'미스트롯4' 왕년부 참가자들이 역대급 스케일을 과시한다. 오늘 25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2회에서는 충격과 전율이 가득한 마스터 예심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미스트롯4' 첫 방송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4%까지 치솟으며 목요일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1위,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전체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대학부 길예원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120만 뷰를 돌파하고, 길예원 '꽃바람'과 홍성윤 '만개화'가 음원 차트인에 성공하는 등 폭발적인 '미스트롯4'의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시대를 풍미한 왕년부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왕년부는 왕년에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레전드 가수들이 모인 부서. 왕년부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르자 마스터들은 "영원한 레전드들이다! 잘 봐! 언니들의 싸움!"이라며 상상 초월 스케일에 경악한다. 가장 먼저, 발라드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전 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유미가 무대에 오른다. "시대가 원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며 '미스트롯4'에 출연한 이유를 밝힌 유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랄랄-서빈 모녀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브라이언의 대저택을 방문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슈돌’ 602회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어요!’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랄랄이 딸 서빈이와 함께 절친 브라이언의 집을 방문한다. 야외 수영장, 영화관, 당구테이블, 바까지 엄청난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브라이언의 대저택이 공개돼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특히 브라이언 직접 꾸민 크리스마스 인테리어가 동화 속 크리스마스를 재현하는 듯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랄랄은 브라이언의 집에 입성하자마자 “이 집은 층마다 트리가 있어!”라며 마치 홀리데이 영화 세트 같은 브라이언의 집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생애 첫 크리스마스나 다름없는 서빈이도 브라이언의 집 안 곳곳에서 반짝이는 오너먼트와 장식품, 트리에 시선을 빼앗긴다. 특히 서빈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춤추는 산타 인형. 인형이 노래에 맞춰 엉덩이를 튕기자 서빈이도 트월킹 댄스를 추기 시작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고. 서빈이의 트월킹 댄스에 삼촌 미소를 짓던 브라이언은 서빈이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다. 선물의 정체는 ‘장난감 청소기’. ‘청
배우 박신혜와 하윤경이 특별한 워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오늘(24일) 공개된 스틸에는 기숙사 301호에서 룸메이트로 함께 생활하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홍장미’라고 쓰인 체육복을 입고 순수한 표정으로 고복희(하윤경 분)를 바라보는 금보와 그런 금보를 향해 자연스럽게 ‘언니미’를 드러내는 고복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비서실 최고참인 복희는 301호 룸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로맨스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로맨스 포스터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서로를 마주보고 선 ‘주호진’(김선호)과 ‘차무희’(고윤정)의 한 순간을 담아 설렘 지수를 높인다. ‘무희’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호진’, 그와 눈을 맞추고 있는 ‘무희’의 뒤로 한국, 일본, 이탈리아의 풍경들이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이 나라들에서 이들에게 어떤 로맨틱한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들의 여정을 상징하듯 하나로 이어진 파스텔톤의 핑크빛 하늘과 그 위에 쓰인 ‘Love’, ‘愛’, ‘Amore’ 등 ‘사랑’을 뜻하는 각국의 단어는, ‘호진’과 ‘무희’ 사이 가장 통역하기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임을 알린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가진 통역사 ‘주호진’, 톱스타 ‘차무희’, 그리고 ‘무희’와 함께 ‘로맨틱 트립’을 찍게 된 ‘히로’(후쿠시 소타)의 서로를 향한 시선과 마음을 담은 표정이 돋보인다. 상대역이지만 ‘호진’의 통역 없이는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판사 이한영‘의 과몰입을 유발하는 캐릭터 키워드를 전했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첫 방송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판사 이한영’의 주역들은 극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키워드를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먼저 10년 전으로 회귀한 후 정의를 따르는 판사가 된 이한영 역의 지성은 내가 사랑했던 어둠과 연필, 정의의 쾌감을 캐릭터 키워드로 꼽았다. 그는 “부패와 타락이라는 어둠을 끌어안으며 살던 이한영이 많은 사람들과 자신을 상처입혔다”면서 “회귀 후 이 파멸과의 연애를 끊고 다시 ‘정의’라는 이름의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려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연필은 이한영의 가치관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매개체다. 지성은 “극 중 연필을 깎는 행위는 젊은 시절엔 정의를 고민하던 평온한 순간이었으며, 부패한 판사가 되었을 때는 잘못된 행동을 합리화하는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사람들 앞에서 안은진을 와락 끌어안았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천재지변급’ 키스로 단숨에 스파크가 팍팍 튀는 사랑에 빠졌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먼 길을 돌아와야만 했던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이 끝까지 알콩달콩 행복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앞서 공지혁과 고다림은 달달한 사내연애를 했다. 또 고다림은 마더TF팀 팀원들에게 자신이 위장취업을 한 이유도 고백했다. 그렇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 순간, 마더TF팀에게 큰 위기가 찾아왔다. 마더TF팀이 개발한 신제품과 똑같은 제품을, 경쟁사에서 먼저 출시한 것. 이에 공지혁 아버지 공창호(최광일 분)가 고다림의 따귀까지 때려 공지혁을 분노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12월 24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13회 본방송을 앞두고 큰 시련 앞에서도 오직 서로만 바라보는 공지혁과 고다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사랑을, 일에 대한 열정을, 마더TF팀에 대한
‘얄미운 사랑’ 이정재가 깜짝 공개 고백을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14회에서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임현준(이정재 분)은 폭탄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어를 숨긴 고백이었지만, 오롯이 위정신(임지연 분)에게로 향한 임현준의 시선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임현준의 공개 고백이 가져올 파장이 궁금해진다. ‘얄미운 사랑’ 1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1%,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5.1%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위정신을 향해 돌진하던 차에서 내린 사람은 이대호(김재철 분)였다. 이대호는 자신의 경고에도 꿈쩍하지 않는 위정신에게 “위정신 기자 의사는 확인했으니 나도 내 방식대로 움직여야겠네”라며 멈추지 않을 악행을 예고했다. 윤화영(서지혜 분)은 이재형(김지훈 분)에게 과거 교통사고의 진실과 그로 인해 이재형을 매정하게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믿었던 형 이대호의 실체로 충격에 빠진
‘가요계의 영원한 오빠’ 가수 남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60주년을 맞은 현재의 열정과 체력을 증명한다. 1960년대 데뷔 이후 ‘님과 함께’, ‘둥지’ 등 수많은 국민 애창곡으로 대한민국 가요사의 한 축을 만들어온 그는, 여전히 무대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음악 인생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남진, 설운도, 자두, 승희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 특집: 흥과 함께’로 꾸며진다. 남진은 장도연에 대한 개인적인 팬심을 밝히며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심한 사연을 공개하고, “스승님 오랜만입니다”라는 즉석 멘트와 함께 장도연과 원조 ‘골반 춤’ 시범에 나선다. 알고 보니 그가 무대에서 선보이는 골반 춤의 아이디어를 장도연에게서 얻은 것. 이에 두 사람의 콜라보 춤이 진행됐는데, 장도연이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과감한 퍼포먼스를 보이자 당황한 남진은 이내 줄행랑을 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남진은 현재 진행 중인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약 3시간 동안 30~40곡을 소화하는 무대 루틴과 함께 60년 경력의 연륜으로 템포를 조절하는 공연 방식과 체력 관리법을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끝까지 달달하게 달린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방영 내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6주 연속 전 채널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며 넷플릭스 글로벌에서도 2주 연속 TOP1(비영어권 11/24~12/7)에 등극한 것. 이에 ‘키스는 괜히 해서!’가 남은 2회 동안 또 얼마나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도파민 팍팍 튀게 만들어 줄 것인지 기대가 뜨겁다. 앞서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은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 짜릿한 사내연애를 시작했다. 사람들에게 들킬까 안절부절못하면서도 계속 꼭 붙어 있고 싶어 하는 둘의 모습은 수, 목요일 저녁 안방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마더TF 팀원들에게 둘의 사랑을 고백한 후 이어진 둘의 알콩달콩 집 데이트 장면 역시 시청자들 가슴속 연애세포를 제대로 깨우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12월 18일 방송된 12회 엔딩에서 공지혁과 고다림이 또 한 번 위기에 처했다. 마더TF팀이 며칠 밤을 새우면서 개발한 신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와 조한결이 박신혜의 비밀 작전에 제동을 건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시너지를 더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23일) 공개된 ‘대환장 오피스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는 스무 살 말단사원으로 강제 신분 세탁한 홍금보와 그녀 앞에 나타난 커다란 걸림돌 신정우(고경표 분), 알벗 오(조한결 분)의 아슬아슬한 만남이 담겼다. 서른다섯 살 증권감독관 홍금보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회계 장부를 손에 넣기 위해 정체를
‘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이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입덕을 제대로 유발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지난 22일 뜨거운 기대 속에 첫 공개됐다. 11년 차 ‘도라익(김재영 분)’ 덕후이자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와 살인 사건에 휘말린 11년 차 프로 아이돌 도라익을 둘러싼 다이내믹한 전개가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팬과 스타에서, 변호사와 용의자라는 상상치 못한 인연으로 얽히는 엔딩은 앞으로 펼쳐질 무죄 입증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했다. 이에 ENA에서 방송된 1화 시청률은 전국 1.9%, 수도권 1.8%(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스타 변호사 맹세나의 꿈으로 시작했다. 누구보다 ‘진실’을 추구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저 돈만 밝히는 악질로 불리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 그의 세상이 뒤집히는 것은 곧 ‘최애’ 도라익과 마주하는 것이었다. 맹세나에게 있어 도라익은 존재해 주는 것만으로 어떤 설명도 필요하지 않은 특별한 존재였다. 그러나 팬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 도라익의 실상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개인적인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