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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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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에어프라이어 제품군 강화로 전용 닭고기 제품 추천

에어프라이어 시장 성장에 맞춰 전용 제품군 강화,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 안주로 안성맞춤

하림이 에어프라이어 시장 성장에 맞춰 전용 제품군 강화하고 에어프라이어 전용 닭고기 제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에어프라이어 시장이 급속도로 커짐에 따라 식품 업계의 대응도 빨라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7년 15만대 수준이던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 규모는 2018년 100만대를 돌파했으며 2019년에는 150만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에어프라이어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기름에 튀기거나 굽지 않아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도 계속 확대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닭고기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익히면 닭고기 특유의 담백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을 맛볼 수 있어 아이들 간식은 물론이고 술안주나 야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하림 자연실록 IFF 치킨 스테이크’는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시켜 육질의 신선함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3분간 조리한 다음 타지 않게 뒤집어 추가로 15분 익히면 완성된다. 양파와 마늘, 사과퓨레, 레드와인 등을 넣은






MBC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사관-대군으로 돌아온 두 사람! 애써 담담하게 멀어지는 중!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마침내 폐주의 정체를 알게 됐다. 폐주의 어진을 발견한 신세경이 그가 어린 시절 서래원에서 마주했던 호담선생이 폐주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 여기에 차은우가 폐주의 친아들임이 드러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33-34회에서는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이 마침내 호담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여사 송사희(박지현 분)와 왕세자 이진(박기웅 분)의 추문으로 궁궐 안이 어수선한 가운데 조정에서는 사희를 탓하고 여사 제도에 대한 부정적인 상소가 빗발쳤다. 이진은 정사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추문에 집중하는 대신들에게 "내가 일방적으로 마음을 품고 벌인 일"이라며 "확인되지도 않은 일로, 한 사람에게 평생의 낙인을 찍으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28일 개최
서울 강남구 율현동에 위치한 율현공원에서 9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별과 꽃이 있는 초가을 밤의 정취를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음악회가 열린다. 서울특별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율현공원이 2016년 6월에 조성된 후 최초로 열리는 야외음악회다. 율현공원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이번 음악회는 18시부터 열릴 시민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19시부터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회로 인기가수 조관우, 뮤지컬배우 박해미, 소프라노 이해원, 팝페라 그룹 포마스 등이 출연해 설레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시민과 공원이 하나가 되는 의미에서 18시부터 열리게 되는 시민아티스트 공연에는 지난해 4월 싱글앨범으로 데뷔한 키즈걸그룹 ‘베리포’의 깜찍한 공연을 시작으로 강남구 지역 예술 단체인 ‘태화 토마토 어린이중창단’, 리코더 합주단 ‘마술피리’가 함께하며 클래식 명곡들을 밴드음악으로 재해석한 아트록그룹 ‘아룸앙상블’이 시민무대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바로 이어질 19시 본 공연은 야외음악회의 분위기에 걸맞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그리그의 ‘페르퀸트-아침’이 아름다운 율현공원의 전경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 개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초등생(4~6학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10월 4일~10월 5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한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언어적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치유와 심리상담을 접목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서비스를 지원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이 차단된 환경에서 집단상담과 부모교육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고, 가정 내 미디어 과의존 문제로 인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감정 표현비법 배워보기’ 등 올바른 의사소통 표현 방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생의 경우 주 양육자인 부모의 영향을 크게 받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