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과의 첫 만남부터 가족 중심으로 설계된 일상까지, ‘가정형 남편’의 면모를 구체적인 에피소드로 풀어낸다. 드라마에서 처음 만나 첫 키스로 이어진 인연, 저녁 6시 이후 약속을 잡지 않는 생활 루틴, 그리고 1년 용돈 약 150만 원으로 살아가는 소박한 일상까지 공개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기태영은 아내 유진과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난 것은 다름 아닌 드라마. 그는 첫 촬영에 첫 키스까지 이어졌던 당시를 언급했고, 드라마가 진행되며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키스신이) 짧아서 아쉬웠다”라고 솔직한 감정을 전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군다. 이어 그는 가족 중심으로 짜인 생활 루틴을 공개한다. 저녁 6시 이후에는 개인 약속을 잡지 않고 아내와 두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우선으로 둔다고 밝히며, 가족을 중심으로 일정을 설계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또한 기태영은 1년 동안 본인을 위해서 쓰는 돈은 약 150만 원 수준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6천 원짜
오늘 22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되는 ‘쇼! 챔피언’이 ‘fall in love’를 주제로 방송된다.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데뷔 15년 차를 맞이한 B1A4의 컴백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멤버 신우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가위바위보’와 수록곡 ‘CPR’을 통해 데뷔 15년 차의 탄탄한 팀워크와 음악적 색을 보여준다. 이어, 퍼포먼스 퀸 KISS OF LIFE가 타이틀곡 ‘Who is she’로 컴백한다. ‘Who is she’는 2000년대 댄스 팝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곡으로, 중독적인 비트와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인다. 뷰티 크리에이터를 넘어 뮤지션으로 스펙트럼을 넓힌 이사배(RISABAE)의 스페셜 스테이지도 만나본다. 최초 공개되는 ‘SPECTRUM’ 무대를 통해 감각적인 비주얼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치며,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한다. 신인 그룹 MODYSSEY(모디세이)는 ‘HOOK(훜)’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해당 곡은 Stray Kids의 프로듀싱 유닛 3RACHA가 참여했다. 또한, B1A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용감한 닭머리 먹방으로 먹방계의 한 획을 긋는다. 오늘(22일)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 한다.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우형제’ 은우-정우가 미식의 도시 대만에서 ‘먹깨비’ 모드로 기강을 잡는다. 은우와 정우는 미슐랭 식당에서 통째로 튀겨져 나온 닭고기 요리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특히 닭고기를 공략하던 정우는 “닭머리 먹을래!”라며 닭머리를 바라봐 아빠 김준호의 동공지진을 유발한다. 김준호가 “정말 닭머리 먹을 수 있어?”라고 묻자 정우는 “네!”라고 답하며 빨리 달라는 듯 닭머리를 향해 손을 쭉 뻗는다. 닭머리를 마치 족발처럼 한 손으로 잡은 정우에게 은우, 아빠,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가족들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정우는 거침없이 닭머리를 입으로 가져가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정우는 족발을 먹 듯 닭머리를 공략한 후 엄지를 척 추켜세우고 윙크까지 하며 “닭머리 맛있쪄”라고 테토 먹깨비로 거듭난다고. 정우의 용감한 먹방에 MC 김종민은 “우와!”라며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오대환, 장인섭, 박주희, 이광희, 심수빈이 서열은 꼴찌지만 개성은 만렙인 문제적(?) 감사 3팀으로 뭉친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1일,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의 등판으로 폭풍 같은 변화를 맞은 노기준(공명 분), 그리고 해무그룹 감사 3팀 무광일(오대환 분), 차성태(장인섭 분), 편해영(박주희 분), 백현규(이광희 분), 윤다예(심수빈 분)의 모습을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
배우 류진이 가장으로서 느끼는 외로움을 고백하는 동시에, AI를 새로운 말동무로 삼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여기에 BTS 닮은꼴인 두 아들에게 의지하고 있는 유튜브 운영 현실과 신조어 활용까지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류진은 방송에서 가장으로서 느끼는 외로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AI와 대화했다”라고 밝히며, ‘라스’ 출연을 앞두고 AI에게 출연 관련 조언까지 들었던 과정을 전한다.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활동해 온 류진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단정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인상으로 ‘잘생긴 배우’ 이미지가 꾸준히 언급되며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왔고, ‘아빠! 어디가?’에 첫째 아들 임찬형과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어 류진은 두 아들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유튜브 운영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아들의 출연 여부에 따라 조회수가 크게 차이 난다고 밝히며, 이로 인해 벌어진 ‘댓글 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뱅헤어 단발머리로 귀여움을 자동 발산한다. 오는 22일(수)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의 딸기 과즙미 터지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대 딸기왕자 은우에게 물려받은 딸기 프린트 옷을 입고 딸기밭에 나타난 하루는 한층 귀여워진 헤어스타일로 심쿵을 유발한다. 앞머리가 짧은 뱅헤어스타일을 보여준 것. 눈썹 위로 짧게 올라간 일자 앞머리에 딸기 머리핀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하루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과즙미를 팡팡 터트린다. 특히 하루는 딸기밭을 종횡무진하며 폭풍 딸기 먹방을 선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하루는 아장아장 걸음마로 딸기를 향해 돌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딸기를 따는 족족 입으로 직행한다. 딸기밭을 싹쓸이할 기세로 딸기를 흡입한 하루는 볼록한 배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심형탁은 “하루 배가 딸기로 빵빵하게 찼네”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린다. 과즙미 팡팡 터지는 하루의 딸기 농장 방문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허수아비’ 박해수가 이희준의 판을 뒤흔든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오늘(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지독한 악연으로 또다시 얽힌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재회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세월을 오가며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린다. 33년 만에 진범이 밝혀지며 다시금 사회적 관심을 이끈 실제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이면을 깊이 있게 파고든다. 무엇보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박준우 감독과 ‘모범택시’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이지현 작가의 재회는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또한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믿보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해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탄탄한 연기력과 빛나는 존재감의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강태주와 차시영의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 허남준의 불꽃 튀는 첫 만남을 공개한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첫 만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와 세계는 서로를 향해 비장하게 꽃을 겨누고 있는 모습. 도로 한복판에서 펼쳐진 두 악인의 물러섬 없는 결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서리가 희대의 악녀다운 맹수의 눈빛으로 만반의 결투 자세를 갖춘 반면, 세계는 시들시들한 꽃을 최후의 방어선으로 사수하며 잔뜩 경계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또 다른 스틸에는 서리와 세계의 초밀착 포옹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오십프로’ 허성태가 편의점 사장이 된 조폭 강범룡으로 변신, 웃픈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0일(월), 극과 극 매력으로 눈길을 끄는 허성태(강범룡 역)의 캐릭터컷을 첫 공개했다. MBC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예정이다. 허성태는 극 중 전설의 조폭에서 지금은 시급도 안 나오는 편의점 사장이 된 강범룡을 맡아 유쾌한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강범룡은 뒷골목 시절부터 따르던 황화산(김병옥 분)이 지시한 ‘물건’ 탈환에 실패하고 황화산까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수감되자, 옛날 화산파의 영광을 되찾아 줄 ‘물건
불꽃 파이터즈가 ‘야구의 도시’ 부산으로 향한다. 지난 19일(일) ‘불꽃야구2’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장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바라보는 선수단과 관중들의 감동적인 눈빛으로 시작되는 영상은 마음속 뜨거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제작진은 “돌아오겠다는 약속대로” 시즌 두 번째 직관을 예고하며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연천미라클에 이어 불꽃 파이터즈와 격돌할 상대는 1982년 프로 리그에 출범한 전통과 역사의 팀 롯데 자이언츠다.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 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뜨거운 열정과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불꽃 파이터즈와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불꽃 파이터즈 역시 ‘야구에 진심’ 모멘트로 한 치의 양보 없는 빅매치를 예고한다. 2026시즌 두 번째 직관 만에 프로 구단과 정면으로 맞붙게 된 불꽃 파이터즈가 어떤 전략적인 라인업으로 거인 군단에 맞설지 벌써 궁금증이 증폭된다.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와의 경기는 오는 5월 2일(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다. 경기는 오는 22일(수) 오후 2시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구교환이 고윤정에게 받은 진짜 파워로 찬란히 날아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2회는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처럼 힘차게 비상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자신의 시나리오를 밟고 미끄러져 대차게 고꾸라진 황동만(구교환)의 웃픈 민낯을 비추며 서막을 열었다. 결국 황동만은 대단한 혜안인 척 무례하게 훈수를 두는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분노조차 세련되게 표현하지 못했고, 가짜 깁스로 스스로에게 동정의 요새를 둘렀다. 나이 마흔에 ‘8인회’에게 집단 절교, 즉 ‘왕따’도 당했다.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황동만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 남 잘되는 거에 미쳐 죽고, 남 안 되는 거엔 행복해 죽으며 제어장치가 고장난채 내달리는 황동만의 난장을 오랫동안 벼르던 박경세(오정세)가 결국 폭발했고, 집단 전체가 오염되기 전에 ‘썩은 귤’을 도려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받아주던 곳에서조차 밀려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