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MC 전현무가 신종철, 정지선, 이순실 중 정지선을 최고의 보스로 선정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순간 최고 시청률이 9.3%까지 치솟으며 135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9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내가 직원이면 정지선 셰프 밑에서 일하고 싶다”라며 정지선을 ‘사당귀’ 최고의 보스로 선정했다고 해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전현무는 “신종철, 정지선, 이순실 보스 중 누구와 일해보고 싶냐?”라는 김숙의 질문에 일말의 고민도 없이 “정지선”을 외쳐 정지선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띠게 한다. 전현무는 “정지선 셰프가 시키는 대로 일하면 된다”라면서 “머릿속에 있는 걸 상상해서 할 필요 없고 ‘이거 해. 저거 해’라는 정지선 셰프의 지시대로 군대처럼 하면 된다”라며 ‘전현무 맞춤형’에 가까운 정지선의 업무 스타일에 엄지손가락을 세운다고. 이를 증명하듯 전현무는 녹화 내내 “정지선 셰프는 총주방장님과 달리
오는 29일(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한 최진혁의 팬미팅 현장과, 최진혁 母子의 본격적인 자카르타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최진혁은 열기가 가득한 팬미팅 현장을 공개하며 새로운 아시아 프린스의 탄생을 알렸다. 드라마 ‘상속자들’ OST부터,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외에도 팬미팅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던 BTS 정국의 ‘Standing Next to You’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최진혁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두가 감탄을 연발했다. 한편, 아들의 팬미팅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라는 진혁 母는 긴장된 마음으로 입장했고, 한국어로 익숙한 듯 “어머니”라고 부르며 사진을 함께 찍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쏟아지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실수할까 긴장했던 진혁 母는 팬미팅 도중 최진혁의 한 마디에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는데, 과연 어머니를 눈물짓게 한 최진혁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최진혁 母子는 자카르타 최대 규모의 해산물 요리 식당을 찾았다. 함께 식사하던 도중 진혁 母는 과거를 회상하며 갑자기 눈물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가수 데뷔를 꿈
KIA 타이거즈 야구 선수 김도영이 ‘전참시’를 통해 첫 관찰 예능에 나선다. 오늘(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27회에서는 야구 선수 김도영이 같은 기아타이거즈 소속 선수 찐친 윤도현과 모교에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KIA 타이거즈의 좌우 원투펀치 김도영과 윤도현의 만남이 그려진다. 김도영은 윤도현을 차에 태우고 농담을 주고받는 등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이후 자신의 모교를 찾은 김도영은 윤도현과 함께 타격 훈련을 시작한다. 비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을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참견인들은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고. 여기에 김도영은 모교 야구부를 만나 즉흥 멘토링까지 실시한다. 진지하게 후배들의 훈련을 지켜보던 그는 원포인트 레슨으로 피드백해주는가 하면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도 건네주는 등 선배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아기호랑이’ 김도영의 사랑 넘치는 집도 방송에서 최초 공개된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막내로 변신한 그는 친누나들의 요구대로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에 돌입하는데. 더 나
'1박 2일' 문세윤과 조세호가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눈물을 보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3년 만에 돌아온 혹한기 대비 캠프에 임하는 여섯 멤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1박 2일' 팀은 극한 야생에서의 하룻밤을 버티는데 꼭 필요한 생존 물품 및 식량을 얻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멤버 전원의 협동심이 필요한 단체 미션에서는 서로의 몸을 부둥켜안은 채 눈물겹도록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한다. 특히 처음으로 혹한기 대비 캠프를 경험하게 된 조세호는 촬영 도중 여러 번 눈물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82년생 동갑내기 친구 문세윤은 "너 오늘 왜 이렇게 많이 울어?"라며 타박을 주면서도 본인 역시 흘러나오는 눈물을 막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준은 영하 6도의 날씨에 계곡물 등목에 도전한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도 상의를 탈의한 그는 비명과 함께 "어우 차가워"라고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파이팅 있게 등목을 마치며 쾌남다운 면모를 선보였다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도파민 넘치는 이준의 등목 장면은 오는 29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
KBS2 예능 ‘더 딴따라’에서 안영빈이 야심차게 1등을 자신한 가운데 심사 중 웬디가 벌떡 일어났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더 딴따라’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조혜진과 유우의 1라운드 영상이 역주행 인기를 끌고 있다. 유우의 새벽비 무대는 79만 회, 조혜진의 Bad 무대는 45만 회를 기록하며 현재 1,2등을 다투는 주요 참가자들의 첫 무대 영상이 역주행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웬디가 참가자의 뒷목을 벽에 붙이며 소리를 내게 하는 솔루션 영상이 647만 회를 기록하는 등 참가자뿐만 아니라 마스터의 솔루션까지 화제를 모으며 ‘더 딴따라’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29일(일) 방송되는 ‘더 딴따라’ 9회는 걸그룹 ‘골든걸스’의 멤버 인순이, 신효범, 박미경이 스페셜 마스터로 나서는 가운데 4라운드에 진출한 TOP 15 참가자가 연대별 미션으로 1:1:1 맞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8인이 최초 공개된다고 해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이중 닭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 전무후무한 ‘닭 물아일체 댄스’와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 등 매 무대마다 뛰어난 연출력과 가창, 댄스 실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던 안영빈
유연석과 채수빈이 또 다른 위기를 마주했다. 지난 27일(금)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9회에서는 납치범(박재윤 분)을 도우며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 분)를 압박해온 공범의 정체가 밝혀져 반전을 선사했다. 9회 시청률은 전국 6.4%, 수도권 6%(닐슨코리아 제공,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6.8%를 기록, 휘몰아치는 로맨스릴러 전개로 안방극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 어제 방송에서 희주는 사언이 백의용(유성주 분)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음에도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 사언의 친자 확인서를 확인한 희주는 의붓언니에게 “내 선택이야. 이젠 홍희주가 백사언을 선택한 거야”라며 단호하게 맞섰다. 인아는 어린 시절 후 오랜만에 듣게 된 희주의 목소리에 감격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언과 연락이 닿지 않자 속이 탄 희주는 의용과 심규진(추상미 분)을 찾아가 사언의 행방을 알아봐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후 시댁을 나선 희주는 민실장(홍서준 분)으로부터 들은 정보를 토대로 의용과 납치범이 ‘오드아이’를 갖고 있다는 공통점을 알게 됐고,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가 크리스마스 무드가 물씬 풍기는 스페셜 티저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내년 1월 10일(금)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기획 장재훈/연출 김형민, 이재진/극본 이서윤/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하며, ‘믿고 보는 로맨스 장인’ 이세영(지강희 역)과 ‘달이 뜨는 강’,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을 통해 여심을 사로잡은 나인우(천연수 역), 그리고 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체불가’ 관록의 배우, 최민수(지춘필 역) 등의 탄탄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모텔 캘리포니아’ 측이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스페셜 티저를 전격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영상은 ‘하나읍’ 사람들이 모텔 캘리포니아 로비에서 파티를 벌이는 모습으로 시작되며 보는 이의 흥을 돋운다. 이때, 이들이 부르는 노래가 크리스마스 캐럴이 아닌 '생일 축하 송'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고, 곧이어
황민호는 지난 24일 방송된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에 출연해 본선 2차전 '팬심 사냥 단체전'을 펼쳤다. 이날 황민호는 '황민호 팀'을 꾸려 리더가 됐다. 앞서 본선 1차전에서 MVP를 차지하며 박구윤, 김수찬, 신승태, 공훈과 한 팀이 된 것. 그는 1라운드 단체전부터 압도적인 포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황민호는 등장부터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줬고, "지금부터 황민호 배 선원들 출석 체크를 하겠다"며 팀원들의 소개를 이끌었다. 그는 "황민호 배 출항 준비 완료"라고 힘차게 말하며 남다른 리더십을 드러냈다. 이어 황민호는 "팀 미션은 흥겹게 일어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엄청 재미난 무대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이에 황민호는 팀원들과 화려한 안무와 퍼포먼스를 연습하며 열정을 내뿜었다. 이후 황민호는 단체전에서 '배 띄어라' 무대를 선보였다. 황민호는 시작부터 강렬한 가창력으로 기선을 제압했고, 멤버들과 완벽한 합을 자랑하며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황민호는 무대 뒤에서 배를 타고 나타났고, 확성기에 대고 신나게 노래하며 폭발적인 무대를 완성시켰다. 무대 후 설운도는 "황민호 군을 볼 때마다 얄미워 죽겠다. 너무 잘
‘전참시’가 천재 아역 배우 유나와 배우 최다니엘의 눈 뗄 수 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토요일 밤 긍정 에너지를 선사했다. 지난 21일(어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26회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7년 차 프로 배우 유나와 최고의 예능 유망주 ‘최저씨’ 최다니엘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나는 ‘전참시’ 최연소 출연자로 등장해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는 똑 부러진 일상을 공개했다. 아역 배우답게 엄마와 매니저가 모든 스케줄에 동행하고 있다는 유나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화상 수업에서 수준급 영어 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수학 문제집을 푸는 등 학업에 열을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나는 어머니의 정성스러운 보호 아래 비타민과 영양제를 먹으며 컨디션을 체크했다. 또한 유나는 엄마와 함께 영화 대본 연습을 시작했고 캐릭터 분석 등 정성껏 필기해놓은 연기 노트를 토대로 감정선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유나는 덤덤한 척 아빠와 이별하는 한 소녀를 주제로 연습을 진행, 순식간에 배역에 몰입해 참견인들까지 눈물짓
‘체크인 한양’이 첫 방송부터 휘몰아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극본 박현진/연출 명현우/기획 채널A/제작 위매드, 아티스트스튜디오, 스토리네트웍스/공동 제작 투자 PONY CANYON)이 첫 방송됐다. 조선 최대의 여각 용천루를 중심으로, 이 곳에 모인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그들의 사연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시청자를 몰입시켰다. 이날 방송은 용천루에 들어가기 위해 도박판에 참여하는 홍덕수(김지은 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용천루는 궁궐 맞은편에 지어진 또 하나의 궁궐로, 돈만 내면 손님에게 수라상도 내 놓는 별천지였다. 능력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한양 청춘들의 꿈의 직장이기도 했다. 그런 용천루의 대각주를 목표로 한 홍덕수는 만돌(허건영 분)과의 도박 끝에 용천루 시험 응시표인 ‘홍패’를 따냈다. 왕의 아들 무영군 이은(이은호/배인혁 분)은 호위무사 범호(배재원 분)와 함께 한밤중 궁궐 밖으로 빠져나가는 사인교를 쫓았다. 사인교가 도착한 곳은 바로 용천루였다. 이은은 몰래 담을 넘어 용천루에 잠입했고, 그곳에서 용포를 입고 왕처럼 구는 손님을 보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다시 용천루에서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가 구치소에 간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 남겨둔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극본 박치형/기획 CJ ENM,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코탑미디어/이하 ‘이한신’)에서 이한신(고수 분)이 최대 위기에 처했다. 과거 선배 교도관 천수범(조승연 분)과 같은 누명을 쓰고 긴급 체포된 이한신.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그의 운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한신’ 측이 12월 22일 공개한 스틸컷에는 미결수가 입는 죄수복을 입고 구치소에 들어가는 이한신이 담겨 있어 한층 긴장감을 높인다. 그동안 당당했던 이한신의 표정은 잔뜩 굳어 있으며, 그를 둘러싼 구치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구치소 수감자들이 이한신에게 다가와 시비를 거는 모습이 담겨 있는 스틸컷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한신은 이들과의 대치 상황에서 단호한 태도를 보이지만, 위압적인 분위기는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그런가 하면 함께 수감된 선배 교도관 박진철(이도엽 분)과 이한신의 투샷도 눈길을 끈다. 천수범 가석방 출소를 위한 길을 제시하고, 이끌어 온 이한신은 자신 때문에 함께 구치소에 수감된 박진철에게 미안한지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