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가 출산 이후 복귀하는 배우 이연희의 연극 ‘꽃의 비밀’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4회에서는 ‘꽃의 비밀’ 연극 무대를 통해 복귀하는 이연희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첫사랑’의 대명사 이연희의 근황이 낱낱이 밝혀진다. 이연희는 최근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연극 ‘꽃의 비밀’을 통해 초고속 복귀에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연습실에 도착한 이연희는 공승연, 이엘, 정영주, 조재윤을 비롯해 연극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연극팀에서 자진해서 배우장 역할을 수행 중인 그는 자연스레 배우들의 이름표를 붙이며 출석 체크를 한 뒤, 본격 연습 모드에 돌입하는데. 이연희는 정성껏 필기해놓은 연극 노트를 바탕으로 ‘모니카’ 역을 완벽 소화, 유쾌한 연극의 콘셉트에 맞춰 모든 것(?)을 내려놓은 연기를 선보인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연희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참견인들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 여기에 이연희의 연기를 지켜보던 장진 감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일본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놀면 뭐하니?’에 출격한다. 오늘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고독한 미식가’의 ‘고로상’ 마츠시게 유타카와 함께하는 ‘수상한 미식가’ 편으로 꾸며진다.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는 한국에서도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할 정도로 인기를 끈 작품이다. 고독하게 혼밥을 즐기는 주인공 ‘고로상’ 마츠시게 유타카는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이경, 배우 심은경과 함께 고독하지 않은 유쾌한 먹방을 펼칠 예정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의 한 식당으로 입장하는 마츠시게 유타카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연륜이 느껴지는 식당 곳곳을 살피는 그의 표정에서 음식을 향한 설렘이 묻어난다. 유재석은 마츠시게 유타카가 한국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듯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입을 쩍 벌린 채 유재석은 “‘고로상’이 왜 여기에? 너무 팬이다”라며 한달음에 달려간다. 악수를 나누는 유재석과 마츠시게 유타카의 낯선 투샷이 이들의 만남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과연 어떤 음식을 맛보았을지 밥친구가 된 그들의 만남에 기대
KBS2 ‘불후의 명곡’에 심수봉과 송창식이 한자리에 만나는 역대급 투샷을 공개한다. 굵직한 레전드 아티스트인 심수봉과 송창식이 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한 프레임에 잡힌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지난 692회는 무려 동시간 시청률 105주 1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음악 예능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이 가운데 오늘(15일) 방송되는 693회는 ‘2025 신년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 2부가 전파를 탄다. 이날 ‘심수봉 박사’를 자칭한 MC 이찬원은 “심수봉과 이분의 투샷은 처음”이라며 심수봉과 송창식이 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한 방송에 출연하는 것을 두고 설레어 한다. 이어 등장한 송창식은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언급하며 “처음에 노래 나왔을 때 내 주변 사람들이 전부 쇼크를 먹었다. 목소리에 다 갔다”라며 “그렇게 힘주어 부르는 거 같지도 않은데 목소리가 아주 쇼킹했다”라고 극찬부터 쏟아낸다. 두 사람은 같은 노래를 각각 부른 인연도 전한다. 송창식은 영화 ‘바보들의 행진’ OST인 ‘날이 갈수록’을 먼저 발매해 불렀고, 이후 심
‘푹 쉬면 다행이야’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무인도 레스토랑에 첫 입성한다. 내일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35회에서는 붐, 정지소, 박준형, 토니안, 윤성호 그리고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함께 하는 무인도 레스토랑 3호점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김대호, 홍현희, 김희재가 출연해 이들의 레스토랑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붐은 무인도 레스토랑 3호점 오픈을 위해 드림팀을 꾸린다. 그중 16년간 매일 같이 120명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졌던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의 출격이 눈길을 끈다. 급식으로 미슐랭 셰프 안성재와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극찬을 받았던 급식대가의 요리가 무인도 레스토랑 손님들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그러나 레스토랑이 차려질 무인도에 도착한 급식대가는 주방 환경을 보며 “여기서 뭘 하지?”라며 경악한다. 각종 조리 기구가 가득한 급식소에서 요리하다가,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 주방에서 처음 요리를 하게 된 급식대가가 어떤 음식을 탄생시킬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이어 요리를 할 때는 ‘급식대가’가 아닌 ‘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전현무가 3월 결혼설에 대해 적극 부인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최고 시청률 8.5%, 2049 1.7%로 140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가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불러 모은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늘(9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MC 전현무는 박명수가 쏘아 올린 자신의 결혼설에 대해 적극 부인과 함께 주위에서 축하 전화가 쇄도했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녹화 중 스튜디오에 ‘뷔페의 신’ 신종철 총주방장이 등장하자 또다시 장난기가 발동된 박명수가 “전현무 씨 다음 달에 좋은 소식 있잖아요. 장소는 여기가 어떻습니까?”라며 깐족거림을 시작한다. 이에 김숙은 “여기 좋다. 상견례는 여기서 해라”라며 신종철 총주방장의 호텔을 적극 추천해 스튜디오에 또다시 로맨스 화로를 펄펄 끓어 올리고 만다. 이에 전현무는 자포자기를 한 듯 “지난주에 축하 전화를 너무 많이 받았다. 갑자기 난데없이 3월 결혼설이 나왔다”라며 “엄마가 전화 왔더라 3월에
KBS2 ‘불후의 명곡’의 이찬원이 송가인에 이어 심수봉의 프로듀싱을 제대로 노린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지난 691회는 동시간 시청률 104주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최고 시청률 10.4%까지 달성하며 새해에도 파죽지세의 인기를 이어갔다. 이 가운데 오늘(8일) 방송되는 692회는 ‘2025 신년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가 전파를 탄다. 송가인은 최근 발매된 정규 4집 타이틀곡 ‘눈물이 난다’를 심수봉이 프로듀싱한 것을 소개하며 “영광이다”라고 기뻐한다. 송가인은 “제가 선생님께 곡을 받고 싶어서 무작정 찾아갔다”라고 밝히면서 “’눈물이 난다’의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코러스까지 직접 해주셨다. 저는 정말 복받은 사람”이라며 연신 고개를 숙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에 MC 이찬원은 심수봉을 향해 “선생님 저도 조만간 문안인사 하러 가겠다”라고 적극 어필해 눈길을 끈다. 이를 들은 심수봉은 ‘눈물이 난다’ 비하인드에 대해 “원래 (손)태진이한테 주려고 했다. 제 가족 아니냐. 그런데 이 곡을 만들고 나니 이 노래가 너무 안
새롭게 떠오르는 몬스터즈의 해결사 이택근이 대학야구 올스타를 무너뜨릴 결정타를 준비한다. 오는 10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18회에서는 시즌 최종전에서 격돌한 몬스터즈와 대학야구 올스타의 치열한 맞대결이 계속된다. 이날 경기에서 이택근은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는 숨 막히는 상황 속에서 대학야구 올스타의 강력한 마운드와 맞선다. 상대의 거센 공세로 벼랑 끝 위기에 몰린 몬스터즈. 이택근은 타석에 들어서 힘차게 방망이를 휘두르며 팀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점점 깨어나는 그의 해결사 본능이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 가운데 김성근 감독은 몬스터즈의 수비 라인에 파격적인 변화를 준다. 유희관의 대학 후배인 고대한과 윤상혁을 투입하며 ‘중대 수비 라인’을 완성한 것. 대학야구 올스타가 더욱 거센 공세를 퍼붓는 가운데, 몬스터즈의 촘촘한 ‘그물망 수비’가 위력을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잠실벌에 펄럭이는 33번 영구결번 깃발을 등에 짊어진 박용택은 경기 후반,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맞이한다. ‘용암택’과 ‘찬물택’을 오가는 그의 타격감에 덕아웃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고조되는데. 과연 박용택
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가 순백의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높였다. 루네이트는 지난 7일 오후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나비’의 첫 번째 단체와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단체 포토 속 루네이트는 순백의 의상과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드러냈다. 시스루 소재와 셔츠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링을 소화한 루네이트는 깊고 신비로운 눈빛으로 몽환적인 감성을 자아냈다. 컬러와 흑백을 넘나드는 루네이트 멤버들의 소화력은 개인 컷에 더욱 다채롭게 담겼다. 루네이트의 치명적인 아우라를 클로즈업한 흑백 버전, 서로 다른 매력적인 포즈와 시선 처리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내뿜는 컬러 버전 이미지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콘셉트 포토부터 루네이트는 지난 활동에선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이번 ‘나비’를 통해 루네이트의 한층 발전한 팀 컬러와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내 컴백과 더불어 루네이트는 오는 4월 데뷔 첫 유럽 투어 개최를 발표했다. ‘나비’ 발매를 시작으로 새해 글로벌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는 루네이트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한편, 루네이트의 새 싱글 앨범 ‘나
그룹 에이티즈(ATEEZ) 홍중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명곡을 재해석했다. 홍중은 8일 0시 에이티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 콘텐츠 시리즈 '바이. 홍중(BY. HONGJOONG)'의 여덟 번째 곡인 마이클 잭슨의 '비트 잇(Beat It)'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붉은색 조명으로 가득 찬 지하 공연장을 배경으로 깃발을 든 채 서있는 홍중의 눈부신 비주얼을 비추며 시작돼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홍중은 노란색 재킷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더불어 '비트 잇'의 강렬한 비트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직접 쓴 가사로 특유의 파워풀한 래핑을 쏟아내며 짙은 개성과 음악색을 드러냈다. 특히 곡 후반부에는 핀 조명 아래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 마크인 블랙 슈트에 중절모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홍중은 절도 있는 안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로 강렬한 포스를 내뿜어 시선을 완전히 압도했다. 이번 '비트 잇' 커버 영상은 카메라 무빙이나 조명, 군무 대형 등 마이클 잭슨 뮤직비디오의 시그니처 포인트들을 오마주해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홍중의 독보적인 음색과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톨게이트 아이돌로 등극한다. 오늘 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설에도 일하는 사람들’ 편으로, 설날연휴 톨게이트 영업소에서 각양각색 손님들과 만나는 유재석과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울 톨게이트 바로 옆 한국도로공사교통센터에 도착한 유재석과 주우재는 일일 요금수납원으로 변신한다. 두 사람은 “여기 늘 차로만 지나다녔지 완전 느낌이 다르다”라면서 평소 궁금해했던 영업소 안 풍경에 신기해한다. 본격적인 근무가 시작되고 유재석은 손님들에게 친절한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넨다. 톨게이트에 뜬 ‘유느님’의 모습에 손님들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대상! 20번!”을 외치며 20번째 대상을 받은 유재석을 축하해준다. 톨게이트 아이돌이 된 유재석은 손하트, 캡틴큐, 브이(V) 등 포즈를 취해주며 팬 서비스를 펼친다. 또 차 안에서 들리는 음악 소리에 노래까지 흥얼거리며 즐거워한다. 시끌벅적한 유재석의 영업소를 옆라인에서 지켜보던 주우재는 “재석 형 아는 분들이 오셨어?”라고 반응해, 손님들과 유재석의 유쾌한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영업소 직원은 유재석에게 “여기
KBS2 ‘불후의 명곡’의 송가인이 수입부터 연애사까지 모두 다 밝힌다. 또, 절친 안성훈과 태권트롯 전사 나태주를 두고 이상형 월드컵을 펼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지난 691회는 동시간 시청률 104주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최고 시청률 10.4%까지 달성하며 새해에도 파죽지세의 인기를 이어갔다. 이 가운데 오늘(8일) 방송되는 692회는 ‘2025 신년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가 전파를 탄다. 이날 송가인은 후배들의 질문 세례에 시원시원하게 응하며 ‘트로트 제왕’의 면모를 드러낸다. 송가인은 “돈을 얼마 벌었냐”는 질문에도 “돈 관리를 직접 하고 있는데, 솔직히 마이너스 통장이다”라고 호쾌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나태주가 “후배들한테 명절 등에 특별하게 잘 해주시기로 유명하다. 미담이 한 두 개가 아니다”라고 증언하자, MC 이찬원 역시 과거 신인 시절 송가인이 먼저 밥값을 계산해 줬던 일화를 더해 눈길을 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혹시 선배도 사주냐”라고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지며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