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당귀’의 탑스타 셰프 정호영과 정지선이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에 진출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사당귀’ 351회에서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박물관 안에 위치한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에 입성한다. 마치 전시관 같은 압도적 스케일에 세 사람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오픈 키친부터 박물관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 박물관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 등 색다른 모수에 감탄을 쏟아낸다. 정호영은 입구에 배치된 오픈 키친을 보고는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으로 되어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김숙은 “치킨이 열려 있어요?”라고 하자 정호영은 “아! 오픈 키친이었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한다. 직원들과 함께 ‘모수 서울’서 500만원을 플렉스한 정지선이 “‘모수 홍콩’의 음식 맛도 궁금하다”라며 기대를 드러낸다. 정호영은 “’모수 서울’에는 안가봤냐?”라는 김숙의 질문에 “’모수 서울’은 예약이 어렵더라”라며 예약에 실패한 경험담을 쏟아내 웃음을 안긴다. 정호영은 “‘모수 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로 약 40만원
ENA ‘크레이지 투어’의 ‘운동광 절친’ 비(정지훈)X김무열의 주도 아래, 크레이지 4맨 전원이 잠 못 드는 이스탄불 방구석 헬스클럽이 열린다. 지난 호주 여정에서부터 어떻게든 동생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싶었던 ‘미친’ 형들의 염원이 드디어 이뤄진다. 오늘(4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6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숙소에서의 멤버들의 리얼한 밤 풍경이 공개된다. 한밤중에도 짐(Gym)을 찾는 ‘운동 광인’ 비와 달리, 빠니보틀은 “잘 사람은 자고, 짐에 갈 사람은 가자”라며 침대와의 물아일체를 선언한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맑눈광’ 김무열이 돌변, 갑자기 빠니보틀의 양손을 결박하며 ‘취침 금지’ 체포 작전에 나서 현장을 폭소케 한다. 특히 비는 “잠을 너무 편하게 자는 게 그냥 꼴 보기가 싫다”라며 튀르키예행 비행기 안에서부터 빠니보틀을 향한 ‘옹졸한 복수심(?)’을 품어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스탄불 공항에 내리자마자, “운동하자! 다 맞춰 줄게”라고 빠니보틀을 회유했던 비의 소원이 이뤄질지, 결국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결정하기 위한 운명의 다수결 투표가 진행된다. 운동파 비, 독서파 빠니보틀, 핫플 탐방파 이승훈 사이에서 결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송일국이 '삼둥이' 민국이의 뜻밖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4일) 방송되는 750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끼와 실력의 대격돌을 벌인다. 특히 2부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송일국은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며 전에 없던 긴장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송일국은 "사실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며 '음악 가족 DNA'를 공개하면서 "민국이한테 '불후'에 나간다고 하니 '네? 아빠가요?'하며 코웃음을 치더라"라며 쓴웃음을 지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삼둥이'의 사춘기 근황이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른다고. 이찬원이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놀면 뭐하니?’ 하하와 허경환이 왕실견 캐릭터와 인간 자아를 오가는 활약을 펼친다. 4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예고편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허경환은 각각 왕실견 ‘하코기(하하+웰시코기)’, ‘허닥스(허경환+닥스훈트)’로 변신해 맹활약 중이다. 수행원 주우재는 날뛰는 왕실견들을 조련하고 있다. ‘우쭈쭈’, ‘빵야!’를 외치는 주우재의 조련에 하하와 허경환은 애교를 발산하면서 강아지 모드에 몰입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런 가운데 하하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을 등에 업고 서열 정리에 들어간다. 하하는 “우리가 계급으로는 수행원보다 위다. 우리는 왕실 가족이다”라고 주장한다. 급기야 유재석에게 손을 내밀면서 “(개)발을 닦아달라”고 수발을 요구하는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유재석은 왕세자가 없는 틈을 타서 왕실견들 잡도리에 들어간다. 왕실견들을 향해 “조용히!”를 외치며 ‘쉿’ 포즈를 취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들이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왕실견의 삶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첫 버라이어티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산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일본 예능 프로그램인 TV 아사히 음악 버라이어티 ‘M:ZINE’에 4월 픽업 아티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음악 버라이어티 ‘M:ZINE’은 팬의 시선에서 궁금한 점을 아티스트에게 직접 질문하고 솔직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은 첫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임에도 안정적인 예능감과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촬영 당시 비하인드와 서로의 특징을 살린 성대모사를 하는 등 멤버 간 돈독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은 MC 와카이 히로토(Wakai Hiroto)에게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안무를 전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첫 일본 버라이어티 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처럼 일본 첫 버라이어티에 출연부
개봉 3일 전인 3/15(일)에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꾸준한 흥행 릴레이 속 마침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째인 3/28(토) 오후 9시 7분 기준 1,000,304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알렸다. 이는 2025년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으로 누적 520만 관객을 동원한 <F1 더 무비>(개봉 13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식지 않는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장기 흥행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올해 인생 SF 영화”(네이버_dltk****), “지금까지 봤던 SF 영화 중 최고입니다”(CGV_행복한스머프****), “2026년 최고의 SF 영화라는 찬사가 전혀 아깝지 않은 수준”(CGV_행복한할리퀸****) 등 최근 몇 년간 흥행세가 주춤했던 SF 장르 영화 물꼬를 다시금 튼 영화란 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무조건 다시 봅니다. 강추”(네이버_gde0****), “또 보러 갈거임? 질문! 한다면 또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20년 지기 절친 비(정지훈)와 김무열의 손절 위기를 예고했다. 오늘(28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5회에서는 호주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 위해 캠핑장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파란만장한 여정이 그려진다. 특히 한마디를 던지면 일장연설로 받아치는 집요한 수다력 보유자 김무열이 절친 비의 인내심을 한계치까지 몰아붙이며 20년 우정이 최대 고비를 맞을 예정이다. 로드 트립의 시작은 유쾌한 떼창으로 포문을 연다. ‘DJ 무열’의 화려한 선곡에 맞춰 흥을 돋우며 드라이브의 낭만을 즐긴 것도 잠시, 조수석에 앉은 비를 향한 김무열의 멈추지 않는 ‘토크 광기’가 시작되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그동안 젠틀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뒤에 숨겨진 ‘토크 광인’의 모습으로 반전을 선사한 김무열. 이날의 토크 주제는 멤버 중 누구도 생각해 본 적 없을 법한 ‘캥거루는 왜 두 발로 뛰게 진화했는가’다. 김무열은 조수석에 앉은 비를 향해 자신의 추론을 쏟아내기 시작하고, 계속되는 수다 공격에 비는 결국 “너 진짜 사람 미치게 할래? 이제는 너한테 대꾸할 가치를 못 느끼겠다”라며 폭발하고 만다. 그럼에도 전혀 굴하지 않은 김
이성경이 끝내 채종협의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되며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을 맞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10회에서 송하란(이성경 분)은 선우찬(채종협 분)이 모든 진실을 밝히기 전, 그의 비밀을 알게 되며 안방극장을 혼돈에 빠뜨렸다. 이날 선우찬은 생일을 맞아 송하란과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시간을 보냈다. 송하란은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네고, 두 사람은 케익 초를 함께 불면서 앞으로의 날들을 기약했다. 송하란의 곁을 지키기 위해 모든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한 선우찬은 7년 전부터 이어진 기억의 조각들을 정리한 드로잉 패드를 송하란에게 건네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선우찬이 모든 진실을 밝히려던 순간, 영화관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가 그의 계획을 무너뜨렸다. 경보음과 폭발음 속에서 선우찬은 다시 트리거 반응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7년 전 보스턴 폭발 사고 당일, 선우찬이 강혁찬(권도형 분)에게 송하란과의 연락 사실을 털어놓으며 몸싸움을 벌였던 기억이 떠올랐다. 결국 그는 또다시 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무너졌고, 점점 더 ‘기억의 빈칸’에 갇히게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송일국이 조혜련과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8일) 방송되는 749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1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보컬 괴물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의 향연을 펼친다.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까지 희극인부터 배우, 크리에이터까지 총망라한 총 10팀이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송일국이 토크대기실에서 혼자만의 싸움을 벌여 눈길을 끈다. 송일국의 오른쪽으로는 홍석천과 조혜련, 왼쪽으로는 랄랄과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이 자리한 상황. 오디오가 빌 틈이 없는 '예능꾼 밀집 구역' 한복판에 놓인 송일국은 자신의 세계관에는 존재하지 않는 토크 텐션에 점점 잿빛 얼굴이 되어가고 급기야 "저는 그저 오만석 씨 노래할 때 내레이션 하러 나온 것뿐이다. 여기 잘못 앉아 있
오늘(21일), 세상에서 가장 도파민 넘치는 ‘크레이지 지옥’이 문을 연다.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의 힐링인 줄 알았던 자쿠지에서의 시간이 순식간에 ‘크레이지 지옥’이 된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2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4회에서는 한층 더 돈독하고 끈끈해진 ‘크레이지 4맨’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할 예정이다. 크레이지한 미션을 함께 완수하며, 진짜 형제 같은 호흡을 자랑하게 된 이들은 오랜만에 얻은 자유 시간, 힐링을 위해 들어간 자쿠지에서도 숨길 수 없는 예능 본능과 ‘찐친’ 바이브를 뽐내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인기 연애 예능 ‘솔로지옥’을 패러디한 ‘크레이지 지옥’. 물만 보면 뛰어드는 ‘물 만난’ 빠니보틀에 이어, ‘귀차니즘’에 고민하던 비와 김무열이 화려한 근육을 뽐내며 자쿠지에 들어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이로써 두 친구는 등장과 동시에 현장을 뒤흔드는 ‘메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이어진 첫인상 투표에서는 멤버들의 몰표를 받은 주인공이 탄생해, 과연 누가 ‘마성의 남자’ 1위에 등극했을지 궁금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2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데뷔 14주년을 기념해 데뷔 일에 맞춰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우리 다시'는 따뜻한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멤버 임현식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멤버 각자의 음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되짚고, "우리 다시 꿈을 꿔요"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통해 함께 쌓아온 기억과 앞으로 써 내려갈 또 다른 역사를 향한 다짐을 전한다. 특히 모든 멤버가 함께 부르는 후렴구는 벅찬 에너지를 완성하며, 무대 위에서 하나의 목소리로 울려 퍼질 순간을 예고한다. 흩어졌던 시간이 아닌, 다시 이어진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번 곡은 비투비의 진정성을 더욱 깊이 있게 드러낼 예정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 예능, 뮤지컬,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비투비의 완전체 복귀는 지난 2023년 발매한 열두 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