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6℃
  • 맑음강릉 25.1℃
  • 맑음서울 28.5℃
  • 구름많음대전 27.6℃
  • 구름많음대구 26.6℃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많음광주 27.6℃
  • 구름많음부산 23.0℃
  • 구름많음고창 23.7℃
  • 구름많음제주 21.9℃
  • 맑음강화 25.2℃
  • 구름많음보은 25.6℃
  • 구름많음금산 27.6℃
  • 구름많음강진군 24.9℃
  • 구름많음경주시 26.4℃
  • 구름많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스타 영상] 필릭스, '무결점 금발 4K 비주얼'…아이코닉한 포즈로 팬심 저격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7일(금)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려 조직위원장 정한용, 총감독 박남정과 홍보대사 정태우, 지대한, 아나운서 오정연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한편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5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부여 정림사지 및 부여읍 일원에서 진행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모자무싸'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인 인생, 시청자도 웃기고 울린 구교환의 코미디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인생의 비극을 희극으로 승화시켜 고윤정을 눈물 나게 웃게 한 구교환의 영구 코미디가 시청자들도 웃기고 울렸다. 이에 오늘(24일)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률은 전국 4.1%, 수도권 4.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23일 방영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11회에서 황동만(구교환)은 데뷔작 감독 계약금이 입금되자 인생의 모든 난관이 사라진 듯한 행복을 만끽했다. 주연 배우 노강식(성동일)의 영화를 모두 보며 촬영 구도를 구상했고, 그를 향한 벅차는 마음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주접’ 메시지도 보냈다. 너무 잘나가서 재미없는 사람 되면 어쩌나 쓸데없는 별걱정까지 할 정도로 좋았던 것도 잠시, 황동만이 응원차 방문한 타 촬영장에서의 노강식은 폭발 직전의 시한폭탄이었다. 후배 차정민(김동욱)이 그의 ‘똥군기’ 횡포에 맞서 폭로를 예고한 것. 주인공 논란으로 일생일대의 데뷔 기회가 날아갈 위기에 처하자, 황동만은 “터트릴 때 터트리더라도 나까진 하고 터트리라고!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