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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필릭스, '무결점 금발 4K 비주얼'…아이코닉한 포즈로 팬심 저격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7일(금)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려 조직위원장 정한용, 총감독 박남정과 홍보대사 정태우, 지대한, 아나운서 오정연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한편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5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부여 정림사지 및 부여읍 일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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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자무싸' 구교환, 입만 열면 ‘진상’인데 응원하고 싶은 마성의 캐릭터! 독보적 존재감
구교환이 아니면 누가 이 지독한 결핍을 이토록 찬란하게 그려낼 수 있을까.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구교환이 대체 불가능한 ‘교환불가’의 저력을 단 2회만에 완벽히 입증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20년째 데뷔 문턱을 넘지 못한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을 연기한 구교환은 공감과 진상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완벽히 빼앗았다. 황동만은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제자리걸음인 인물로 켜켜이 쌓여가는 불안을 끊임없는 장광설로 지워낸다. 형편없는 영화를 보고 나면 온갖 사이트를 뒤져가며 신랄하게 ‘씹어줘야’ 직성이 풀리고, 좋은 영화를 만나면 눈물콧물 쏟으며 샘이 나 미쳐버린다. 특히 박경세(오정세) 감독의 영화 시사회 뒤풀이에서 “한 씬도 건질 게 없다”라며 찬물을 끼얹는 그의 행각은 영락없는 ‘진상’이었다. 축하해줘야 할 자리에서도 분위기를 초지는 황동만에게 박경세가 눈총을 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런데 그런 황동만이 결코 밉지가 않다. 오히려 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