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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日 대형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 접수…오는 6월 日 팬 콘서트 투어로 기세 잇는다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presents The Performance’에 출연해 현지 팬심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FORMULA’(포뮬러)를 시작으로, ‘Chains’(체인스),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 ‘FREAK ALARM’(프릭 알람)까지 총 4곡의 무대를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무대를 장악한 이들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글로벌 신예다운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앞서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일본 예능 프로그램인 TV 아사히 음악 버라이어티 ‘M:ZINE’에 4월 픽업 아티스트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현지 활동을 이어가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6월 26~28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PIA ARENA MM)에서 팬 콘서트 투어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 in YOKOHAMA’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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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남’ 박서진, 아버지 청력 이상 알아챘다…병원서 밝혀진 진실은?
박서진이 오랫동안 몰랐던 아버지의 건강 문제와 마주한다. 오는 11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아버지의 청력 이상을 뒤늦게 알게 되며 가족 모두가 뜻밖의 현실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삼천포 집을 찾은 박서진은 초인종을 여러번 누르고 전화를 걸어도 아버지가 응답하지 않자 불안감에 휩싸인다. 과거 홀로 계시다 쓰러졌던 일이 떠오른 박서진은 급히 집 안으로 향하고, 다행히 아버지를 마주하지만 이후 이어지는 대화 속에서 심상치 않은 이상 신호를 감지한다. 무심코 지나쳤던 엇갈린 대화들이 사실은 청력 저하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를 병원으로 모시고 간다. 그러나 아버지는 “집에 가자. 차 돌려라!”라며 병원 진료를 거부하고, 보청기 착용 권유에도 “아직 젊다”며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한다. 병원을 찾은 가족들은 전문의로부터 난청을 방치할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이어 아버지는 그동안 가족들에게 숨겨왔던 귀 건강 상태를 처음으로 털어놓고, 최근 평생 함께했던 배를 내놓게 된 진짜 이유까지 고백하며 모두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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