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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어보' 설경구 첫 사극 도전! 호기심 많은 학자 ‘정약전’ 캐릭터 완벽 소화!

매 작품 대체할 수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설경구가 '자산어보'를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영화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해운대><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살인자의 기억법> 등 다수의 작품에서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압도적 열연을 펼쳐왔던 배우 설경구가 <자산어보>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그가 맡은 ‘정약전’ 캐릭터는 유배지 흑산도에서 바다 생물에 눈을 뜬 호기심 많은 학자로, 성리학 사상을 고수하는 다른 양반들과 달리 열린 사상을 지닌 인물이다. 민중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어류학서를 집필하기 위해 글 공부를 좋아하는 청년 어부 ‘창대’에게 서로가 가진 지식을 거래하자고 제안하는 ‘정약전’은 여타 사극에서 표현되는 학자 캐릭터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설경구는 천하제일의 인재로 불리던 명망 높은 학자의 진중한 모습과 얼굴에 먹물을 묻힌 채 바다 생물을 탐구하는 소탈한 모습을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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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루카 : 더 비기닝’ ‘살벌 눈빛’ 김래원, 피투성이 김상호 압박! 이다희 위치 알아낼까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이 가족을 구하기 위한 분노의 반격을 펼친다.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 측은 오늘(1일), 구름(이다희 분)을 잃고 분노한 지오(김래원 분)의 다크 카리스마를 포착했다. 피투성이가 된 최진환(김상호 분)을 압박하는 지오의 살벌 눈빛은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김철수(박혁권 분)를 마주한 구름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는 이들의 운명에 궁금증을 높인다. 서로의 구원자가 된 지오와 구름은 아기를 낳고 평범한 삶에 대한 꿈을 키워갔다. 하지만 가장 행복한 순간 위기가 찾아왔다. 이손(김성오 분)에게 구름과 아기가 납치되며 꿈도 산산조각이 났다. 홀로 외로운 사투를 벌였던 지오는 이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처절한 운명과 다시 싸워야 한다. 짐작조차 어려운 그의 상실과 분노는 더욱 휘몰아칠 후폭풍을 예고했다. 끓어오르는 분노에 반격을 시작한 지오. 공개된 사진에서 그의 살벌한 분노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피투성이가 된 최진환 팀장을 바라보는 지오의 얼굴은 서늘하다. 앞서 최진환은 김철수의 스파이가 되어 구름을 배신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지오가 최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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