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 클럽’의 신임 총무 정준하가 금전 사고를 치며 위기에 몰린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2편으로 꾸며지며,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박명수(젠장 박)와 함께 한다.
특히 2월 14일 방송된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1편은 2054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넘어 2월 2주차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이에 ‘쉼표, 클럽’ 회원들의 웃음 보장 유쾌한 케미가 이어지는 2편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까스로 평화를 되찾았던 ‘쉼표, 클럽’ 회원들이 뜻밖의 균열을 맞은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회비로 걷은 공금에 문제가 생기고, 회원들의 의심 어린 시선이 총무 정준하에게 쏠린다. 정준하는 당황한 기색으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준하는 계산 실수를 했다고 변명을 해보지만, 그 와중에 공금이 비는 것 외 또 다른 금전 사고가 추가로 밝혀지면서 회원들의 오해는 더욱 커진다.
회원들은 시샵 유재석에 이어 총무 정준하까지 공금 문제로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자 충격에 휩싸인다. 앞서 회원들에게 집중 공격을 받았던 유재석은 “정총무님 계산을 이렇게 하시면 어떡하냐”라고 의기양양한 채 앞장서 조사를 시작한다.
지난주 방송에서 정준하는 야무지게 입장료 할인을 챙기고, 큰 머리를 굴려 계산도 완벽히 해내면서 회원들을 만족시킨 바 있다. 과거 전자두뇌로 불리며 명성을 떨쳤던 정준하가 어떤 계산 실수를 한 것일지, 또 어떤 금전 사고를 친 것일지, 최대 위기에 몰린 정총무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설 특집 MBC ‘놀면 뭐하니?’는 2월 21일 토요일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