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이 폭탄발언을 한다.
오늘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스페셜MC로 출격한다. 2025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8주 연속 국민 투표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역대급 우승을 차지한 트로트계 과즙상 아이돌 김용빈이 스페셜MC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비타민MC 효정은 “요즘 이분 때문에 어머님들이 난리다”라며 스페셜MC 김용빈을 소개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하트가 가득한 눈으로 “용빈 씨가 나온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다 봤는데...”라며 김용빈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그러자 이에 김용빈도 깜짝 놀라며 “사실 이연복 셰프님 가게에 몰래 갔었다. 너무 맛있게 먹고 왔다. 언젠가 만나 뵙고 싶었다”라고 수줍은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평소 김용빈의 팬이었던 이연복은 너무나 아쉬워하며 한 마디를 전해 김용빈을 활짝 웃게 했다고. 과연 이연복이 전한 말은 무엇일까.
이외에도 김용빈은 이날 편셰프들의 VCR을 보며 느끼는 점들을 거침없이 솔직히 얘기해 웃음을 줬다. 특히 뱃속에 콩알이를 임신 중인 예비 엄마 남보라의 일상을 누구보다 몰입해서 보던 김용빈은 “이걸 보고 있으니 나도 결혼하고 싶다”라고 해 모두를 집중시켰다. 남보라가 이에 “혹시 결혼하면 자녀는?”이라고 조심스레 묻자 “아이는 네 명?!”이라는 깜짝발언을 해 모두를 웃게 했다고. 김용빈이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어 남보라가 친정엄마에게 지금껏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릴 때는 김용빈도 함께 눈물을 훔치며 공감을 전하기도. VCR을 보며 많이 웃고 울며 공감해 준 ‘공감 요정’ 김용빈의 스페셜MC 도전기는 2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