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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UPHORIA’, 선공개곡 ‘FORMULA’+타이틀곡 ‘FREAK ALARM’ 총 6곡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데뷔 앨범이 점차 베일을 벗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늘(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2일 발매되는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낭만적 분위기의 자연 속에 서서히 나타나는 쉐도우 박스 그래픽이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변화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비롯해 ‘Raw Flame’(로우 플레임),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여섯 트랙의 주요 멜로디가 담겼다.

 

먼저 선공개곡 ‘FORMULA’는 ‘원팀’의 선언을 알린 곡으로, 음원 공개 이후 국내외 음원 차트에 안착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와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 등 대형 시상식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이를 통해 미니 1집 ‘EUPHORIA’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함께 공개된 비주얼은 도심 속 질주를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미니 1집의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마침내 하나로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선언하듯, 강렬한 비트로 시작부터 귓가를 사로잡으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시계의 태엽이 서로 맞물리며 알람과 함께 흐르는 중독적인 멜로디는 이번 데뷔 타이틀곡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이 선보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세 번째 트랙 ‘Raw Flame’은 데뷔 트레일러와 동명의 곡으로, 잠재되어 있던 내면의 열망을 깨워내는 듯한 비주얼과 함께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됐다. 이어 달빛 아래 은은한 무드와 함께 서로가 사슬처럼 단단히 엮여가는 서사를 담은 네 번째 트랙 ‘Chains’, 그리고 멜로디컬한 전개 위에 두터운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진 댄스 팝 곡인 다섯 번째 트랙 ‘Never Been 2 Heaven’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경연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보컬과 호흡으로 재해석돼 색다른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 트랙 ‘Cinnamon Shake’는 겨울을 연상시키는 배경 속 등장한 컵에 담긴 따뜻한 시나몬 셰이크의 이미지로 환희와 축제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전하며 미니 1집 ‘EUPHORIA’의 여정을 따뜻한 여운 속에서 마무리한다.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서사로 꽉 채운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2026년 새해 첫 K-팝 그룹으로 출격을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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