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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박천휴 작가, “연습실에서 매일 보는 사이” 윌 애런슨X박진주 의 ‘천휴 놀리기’ 한 마음! ‘어질어질’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천휴 작가가 오랜 동료 윌 애런슨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박진주를 초대해 함께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소파에 기대어 바닥에서 축하 파티를 여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이들의 장난기 넘치는 티키타카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박천휴 작가의 서울 라이프가 최초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천휴 작가의 서울 집에 모인 윌 애런슨과 박진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연습실에서 매일 보는 사이”라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라고 설명한다. 박천휴 작가는 서울 집에 처음으로 초대하는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히 준비에 나선다.

 

윌 애런슨과 박진주는 박천휴 작가를 보자마자 ‘천휴 놀리기’로 의기투합해 그를 꼼짝 못 하게 만든다. 또한 세 사람이 소파에 기대어 바닥에서 축하 파티를 여는 모습도 포착되었는데, 마치 소풍을 온 듯 흥이 넘치는 이들의 케미가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 반전의 한국어 실력을 보여준 윌 애런슨은 샤이니의 이 노래로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갑자기 무반주로 열정 가득한 무대를 펼치며 분위기를 달군다. 찰떡 호흡을 선보이는 윌 애런슨과 박진주 앞에서 연신 “기 빨려~”를 외치는 박천휴 작가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박천휴 작가가 서울 집 작업실 꾸미기에 나서는 모습도 공개된다. 각종 조명과 액자, 오브제에 포인트 컬러를 활용해 그만의 감각적인 공간을 채워가는 과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천휴 작가의 손길로 변화된 작업실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박진주가 함께한 서울 집 집들이 현장은 오늘(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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