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9.2℃
  • 맑음강릉 18.4℃
  • 구름많음서울 24.2℃
  • 구름많음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19.9℃
  • 구름많음울산 18.5℃
  • 흐림광주 21.0℃
  • 흐림부산 19.4℃
  • 흐림고창 20.8℃
  • 제주 20.5℃
  • 구름많음강화 20.4℃
  • 흐림보은 20.7℃
  • 흐림금산 21.6℃
  • 흐림강진군 19.8℃
  • 흐림경주시 18.5℃
  • 흐림거제 19.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추석 종합 선물 같은 관전 포인트 셋 - ‘설렘 풀패키지’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오늘 공개를 앞두고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김우빈X수지X안은진X노상현X고규필X이주영의 다이내믹 열연

오늘(3일) 공개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다. ‘로맨틱 코미디’의 강자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는 것은 물론,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까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소원 성취’ 라인업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은숙 작가가 탄생시킨 유니크한 캐릭터는 이들의 열연을 통해 완성될 예정. 먼저 믿고 보는 ‘로코킹’ 김우빈은 램프의 정령 사탄 지니로 변신해 강렬함과 허술함, 애절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로코 여신’으로 자리매김한 수지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램프의 새 주인 가영 역을 맡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를 그려간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안은진은 청풍마을에 시골 반년 살기를 하러 내려온 미스터리 여인 ‘미주’를 맡아 예측 불가의 에피소드를 이어 가고, 세계적으로 주목하는 배우가 된 노상현은 죽음의 천사이자 청풍 마을의 수상한 건물주 ‘수현’을 연기한다. 능청 연기의 달인 고규필은 청풍마을 만능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니의 신수 ‘세이드’로, 임팩트 있는 배우 이주영은 가영의 하나뿐인 친구 ‘민지’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 유일무이 ‘로코’ 주인공의 탄생! 사탄 vs 사이코패스의 소원 내기

'다 이루어질지니의 다채로운 캐릭터 중에서도 ‘사탄’ 지니와 ‘사이코패스’ 가영의 만남은 그야말로 전무후무, 유일무이한 조합이다.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아슬아슬한 소원 내기는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이어지며 설렘과 웃음, 애틋함을 함께 안길 예정. 김우빈은 “언젠가 여러분이 지니를 만나게 된다면 과연 여러분은 타락을 피해 갈 수 있을지 ​'다 이루어질지니'가 예습 교재가 되어드릴 테니, 작품을 보시면서 여러분만의 완벽한 세 가지 소원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센스 넘치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가영 캐릭터를 듣고 작품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힌 수지는 “감정이 결여된 인간이라는 설정이 흥미로웠고, 연기하면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고 느꼈다”​ 라며 “다른 인간들보다 감정은 덜하고 실행력은 과한 가영이 때문에 지니가 고생하는 모습도 관전 포인트다. 현대에 온 지니를 보는 것도 귀엽고, 마을 사람들을 비롯해 주변 캐릭터들도 모두 신선해서 관전 포인트가 아주 많다”라며 기대를 더했다.

 

#3. ‘상상 초월’ 판타지 로코! 장대한 서사X환상적 볼거리로 시청자 매혹

'다 이루어질지니​' 는 전생과 현생을 가로지르는 지니와 가영의 긴 서사를 그린다. 설렘과 웃음, 애틋함이 모두 담긴 두 인물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을 매혹시킬 예정. 여기에 지니와 가영의 목숨을 건 내기에 함께 얽혀있는 ‘소원자들’의 에피소드는 인간성에 관한 질문을 던지며 작품에 깊이를 더한다. 탄탄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환상적인 볼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두바이 현지 촬영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랜드마크와 사막 풍경은 서사의 시작을 생동감 넘치고 임팩트 있게 담아낸다. 여기에 지니와 천사의 액션신 등 판타지 요소를 담아낸 쾌감 넘치는 장면들, 지니와 가영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청풍 마을의 정겨운 풍경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시각적인 즐거움 뒤에는 김은숙 작가 표 위트 넘치는 대사가 이어진다. 캐릭터들의 개성을 완벽하게 살린 맛깔난 대사 퍼레이드는 ‘아는 맛 로코’의 재미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수지, 스트레이 키즈, 아이들(i ​-dle), 권진아, 하현상, 소수빈 등 귀를 즐겁게 할 OST 라인업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매혹적인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 다 이루어질지니'는 오늘(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외, 3분 꽉 채운 압도적 액션! 쉴 틈 없는 전개!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22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상은 “어쩌면 나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김부장(소지섭)의 담담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모습에 이어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간절한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펼쳐진다. 하지만 김부장이 딸 민지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