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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제이홉,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 한국 소울 푸드 식사! 'K-소파 활용법' 포착!

 

BTS 제이홉(J-HOPE)의 신곡 녹음 현장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L.A에서 얻은 영감을 담아 열정적으로 녹음하는 ‘본업 천재’ 제이홉의 모습과 글로벌 히트곡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의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늘(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이홉의 L.A 일상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에서 프로듀서와 의견을 나누며 음악 작업에 몰두하는 제이홉의 모습이 포착됐다. L.A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곡을 녹음하며, 특히 영어 랩 가사를 소화하는 순간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주 예고편 공개 후 큰 관심을 모은 글로벌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의 만남도 드디어 공개된다. 제이홉은 “굉장히 소중한 친구”라며 베니 블랑코를 소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이티 페리, 마룬5, 앤 마리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협업한 그는 2022년 BTS와 함께 ‘Bad Decisions’를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제이홉의 솔로 앨범에도 참여하며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베니 블랑코의 집을 방문한 제이홉은 앤디 워홀, 피카소, 바스키아의 작품들을 비롯한 다양한 영감 컬렉션(?)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또한, 그는 베니 블랑코를 위해 한국의 소울 푸드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데, 두 사람이 소파를 등받이 삼아 바닥에 앉아 식사하는 ‘K-소파 활용법’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식사 중 베니 블랑코는 한국 음식을 폭풍 흡입하며 제이홉과 ‘찐친 토크’를 나눈다. 특히 그는 “나 이거 다 먹으면 너처럼 될 수 있어?”라며 제이홉의 ‘이것’을 부러워했다는데, 과연 베니 블랑코가 부러워한 제이홉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BTS 제이홉의 신곡 녹음 현장과 글로벌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의 유쾌한 만남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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