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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광고 회사로 2월 22일 첫 출근,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

 

명실상부 최고의 코미디 쇼 ‘SNL 코리아’를 통해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이끌어 온 쿠팡플레이가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 ‘직장인들’을 오는 2월 22일 첫 선보인다. ‘SNL 코리아’ 안상휘 사단과 신동엽이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출연진과 및 게스트 라인업으로 색다른 코미디 신드롬을 예고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광고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 꼰대 AZ와 신입 GenZ, 그 사이에 낀 MZ세대 직원들은 위기의 광고 회사 DY기획에서 각자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애잔한 상황을 극세사 연기로 선보인다. 직장인의 공감대와 웃음 버튼을 동시에 자극할 초사실주의적인 묘사로 모든 에피소드를 리얼한 웃음 코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직장인들’은 대한민국 코미디 쇼의 선두주자로 사랑 받고 있는 ‘SNL 코리아’의 안상휘 사단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스 코미디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신드롬급 파장이 예상된다. 시즌마다 폭발적인 화제성을 보여준 ‘SNL 코리아’를 이끈 안상휘 사단의 김민, 강나래 PD가 메인 연출을 맡아 날것의 웃음과 정교한 팀워크를 매 에피소드마다 직조할 예정이다.

 

또한, ‘직장인들’은 신규 입사자들의 투입으로 역대급 신선한 출연진 라인업을 선보인다. 먼저, DY기획의 대표로 나선 신동엽을 필두로 MZ미를 추구하는 AZ 부장 김민교, 당당한 돌싱녀 과장 이수지, 상사와 후배 사이에 낀 공식 샌드백 주임 김원훈, 그리고 후배들의 군기반장으로 돌아온 사원 지예은이 함께한다. 여기에 신입 대리 현봉식, 여유만만 능력캐 신입 차정원(카더가든), 열정 넘치는 프로 신입러 심자윤(STAYC 윤)까지 본캐와 부캐를 넘나들며 예측 불가능한 웃음을 쉴 새 없이 터뜨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3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직장인들’을 이끌어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호흡을 맞췄다. 연출을 맡은 김민, 강나래 PD를 중심으로 신동엽, 김민교, 현봉식, 이수지, 김원훈, 지예은, 차정원, 심자윤이 촬영 전부터 환상의 케미를 펼치며 역대급 오피스 코미디의 서막을 알렸다.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실제 촬영에 들어간 듯 모두 자신의 실사판 캐릭터에 푹 빠져들어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그려내 대사를 할 때마다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막강한 개성을 갖춘 출연진들에 매회 특급 게스트까지 합류해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DY기획의 리얼한 좌충우돌 생존기를 그려 나갈 오피스 코미디 ‘직장인들’은 오는 2월 22일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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