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0.1℃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3.6℃
  • 맑음광주 -0.2℃
  • 맑음부산 5.6℃
  • 구름많음고창 -1.5℃
  • 흐림제주 4.5℃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2.6℃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놀면 뭐하니?’ 환경공무원도 깜놀! 인간 두더지 유재석x인간 손자루 이이경 활약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인간 두더지 ‘유더지’가 되어 낙엽을 싹쓸이한다.

 

오늘 2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눈 떠보니 겨울 준비’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가을 단풍을 즐긴 유재석, 박진주, 이이경, 그리고 ‘쓰레기 아저씨(쓰저씨)’ 김석훈이 같은 장소에서 낙엽 지옥을 맛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종로구에 출몰한 인간 두더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유더지’ 유재석은 낙엽 더미 속에서 겨울철 먹잇감을 모으듯 낙엽을 박박 쓸어 담고 있다.

 

알고 보니 유재석은 환경공무관에게 낙엽을 빨리 청소할 수 있는 노하우 ‘두더지 권법’을 배운 것. 환경공무관은 자세, 손모양 등 디테일하게 ‘두더지 권법’을 전수한다. 유재석은 두더지 자세를 취하고 전투적으로 빠르게 낙엽을 담는데, ‘두더지 권법’을 여러 번 사용하면 생기는 치명적인 약점(?)을 발견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더지에 빙의한 유재석은 친구 김석훈이 다가오자 “너 두더지부터 배워”라면서 의기양양하게 시범을 보인다. ‘훈더지’가 된 김석훈과 함께 유재석은 낙엽 장풍 스킬까지 획득한다. 종로구를 휩쓴 두 인간 두더지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박진주와 이이경은 낙엽 속에 파묻힌 담배꽁초 악취와 은행 냄새와 분투하며 청소를 한다. 급기야 이이경은 도구보다 손이 더 편하다며 ‘인간 손자루’가 되어 거리를 종횡무진한다.

 

환경공무관도 놀란 그들의 활약은 오늘 23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