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7.1℃
  • 맑음광주 6.2℃
  • 맑음부산 9.2℃
  • 맑음고창 1.5℃
  • 맑음제주 9.9℃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tvN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 이주영 “신재하, 스윗하고 배려 넘쳐” 케미의 이유

 

tvN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 이주영과 신재하의 달달과 스릴을 오가는 두근두근 데이트가 공개된다.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2024’의 네 번째 작품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연출 방수인/ 극본 신경)가 9월 22일(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는 한평생 짝짝이 가슴으로 서럽게 살아온 영선(이주영 분)에게 우연히 브래지어 끈이 내려간 날 이후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일들이 찾아오게 되는 ‘콤플렉스 극복’ 성장 로맨스. ‘내 인생의 주인공인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메시지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로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된 이주영과 신재하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이주영은 남모를 짝가슴 콤플렉스로 인해 꿈도 포기하고 변변한 연애도 못 해본 27살 청춘 영선 역을 맡았다. 신재하는 영선의 훈훈한 고등학교 동창 이민 역을 맡아, 영선의 가슴을 뛰게 하는 특별한 존재로 활약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등학교 졸업 후 다시 마주한 영선과 이민의 예측불가 첫 만남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의사가 된 이민은 영선을 귀여운 듯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고, 영선은 창피함과 긴장감에 눈치를 살피고 있어, 어떤 상황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꽃다발을 들고 있는 영선의 설레는 표정은 어떤 데이트가 펼쳐질지 기대를 높인다. 영선은 운명처럼 만난 이민과 데이트를 하게 되지만, 콤플렉스에 발목을 잡힌다. 콤플렉스를 들키지 않기 위해 달달과 스릴을 오가는 데이트가 펼쳐지며, 영선의 가슴도 쉴 새 없이 떨릴 예정. 영선을 빤히 바라보는 이민의 표정이 과연 비밀을 알아챈 것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민의 존재는 이들의 성장 로맨스를 완성하는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신재하는 극 중 영선의 자존감 지킴이로 활약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전망이다. ‘일타 스캔들’ ‘모범택시2’ 등에서 빌런 역을 선보였던 신재하는 설레는 로맨스 연기로 반전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신재하는 “(이주영과) 친구처럼 장난도 많이 치고, 서로 편하게 의견을 주고받고, 의지하기도 하며 행복하게 촬영했다”라고, 이주영은 “(신재하는) 스윗하고 다정하고 배려 넘친다”라고, 현장에서도 훈훈했던 신재하를 언급해 극 속에서도 이어질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O’PENing’(오프닝)은 CJ ENM 신인 창작지원 사업 오펜(O’PEN)을 통해 배출된 신인 작가 작품으로 구성된 드라마 프로젝트로, 자유로운 형식과 참신한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해외 유수 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받는 등 호평을 받았다. 오펜이 배출한 작가들은 방송사, 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신하은 작가(1기)의 ‘갯마을 차차차’, 박바라 작가(3기)의 ‘슈룹’, 임창세 작가(2기)와 황설헌 작가(5기)의 ‘형사록2’, 박경화 작가(5기)의 ‘졸업’ 등이 있다.

 

‘오프닝 2024’ 네 번째 작품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는 9월 22일(일) 밤 11시 tvN, OCN Movies2에서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