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8.3℃
  • 구름많음서울 6.7℃
  • 흐림대전 8.3℃
  • 맑음대구 11.9℃
  • 구름많음울산 10.3℃
  • 구름많음광주 10.7℃
  • 흐림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5.5℃
  • 맑음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4.6℃
  • 흐림보은 6.6℃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1.8℃
  • 구름많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김고은-노상현,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2차 포스터 공개

신선한 캐릭터 조합에 맞는 포스터 화제
제작기 영상 공개

 

배우 김고은과 주목받는 뉴페이스 노상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담은 공식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대도시의 사랑법’(감독 이언희, 제작 ㈜쇼박스, ㈜고래와유기농)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 분)와 세상과 거리두는 법에 익숙한 흥수(노상현 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영화.

 

두 배우의 신선한 캐릭터 조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작품이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공식 2차 포스터와 제작기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김고은과 노상현이 장난스럽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포스터는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두 사람이 선보일 특별한 찐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사랑은 노터치, 우정은 포에버, 순도 100% 찐사친 리얼 라이프”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재희와 흥수가 서로의 사랑법을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일 흥미로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유쾌한 공감대부터 환상의 케미, 현실적인 프로덕션까지 색다른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재희 역 김고은이 ‘대도시의 사랑법’에 대해 “20대 전부를 함께 보내는 친구 이야기”라고 소개해 전혀 다른 개성을 가진 두 캐릭터가 빚어낼 특별한 시너지에 기대를 더한다.

 

비밀을 숨기는 데 통달한 흥수를 연기한 노상현은 김고은과의 호흡에 대해 “베스트프렌드가 된 것처럼 어울렸다”고 전해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두 배우의 앙상블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받을 정도로 참신한 설정과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보유한 ‘대도시의 사랑법’은 오는 10월 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