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5.9℃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4℃
  • 흐림광주 9.5℃
  • 맑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5.0℃
  • 흐림제주 9.9℃
  • 맑음강화 3.5℃
  • 흐림보은 7.0℃
  • 맑음금산 5.4℃
  • 흐림강진군 8.5℃
  • 구름많음경주시 5.3℃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용준형, 홍콩 팬 콘서트 'LONER'S ROOM' 성공적 개최! 글로벌 행보 박차

 

아티스트 용준형이 'LONER'S ROOM'으로 홍콩 팬들과 만났다.

 

용준형은 지난 3일 홍콩 맥퍼슨(MACPHERSON) 스타디움에서 2023 팬 콘서트 'LONER'S ROOM IN HONG KONG (로너스 룸 인 홍콩)'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 3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LONER's ROOM'을 성료한 용준형은 같은 타이틀로 지난달 대만에 이어 이달 홍콩에서 팬 콘서트를 진행했다. 자신만의 'LONER'S ROOM'을 만들어가는 용준형의 유니크한 감성이 다채로운 무대로 펼쳐져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5년 만에 다시 찾은 홍콩에서 용준형은 'LONELY (론리)', '무슨 말이 필요해', '층간소음'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올해 발매한 'Love Song (러브 송)', 'Til' the End (틸 디 엔드)', 'POST IT (포스트 잇)' 등 신곡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PRAHA (프라하)', '차라리 내가 싫다고 해', 'GET OVER YOU (겟 오버 유)', 'PIECES (피시즈)' 등 EP 수록곡 전곡도 공연 전반에 걸쳐 무대로 만날 수 있었다.

 

무대 외에도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코너가 알차게 꾸려져 빈틈없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용준형은 팬들이 직접 쓴 사연에 진심어린 답변을 전했고, 기타 연주 실력을 깜짝 공개하며 새로운 매력도 발산했다. 또한, 기존 셋 리스트에는 없던 곡인 '소나기'를 즉석에서 팬들과 함께 가창했다.

 

공연을 마친 용준형은 "홍콩 팬분들과 즐거운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예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뜨겁게 환영해 주셔서 더욱더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고 벌써부터 다음에 만날 시간이 기대됩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대하며, 즐겁고 행복했던 오늘의 기억 오랫동안 간직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달 처음으로 영어로 전곡을 작사한 신곡 'Love Song'을 발매했다. 이후 대만 팬 콘서트, 일본 팬 밋 업 앤 라이브(FAN MEET-UP & LIVE)와 이번 홍콩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용준형은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과 공연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윤수현,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오빠"… 유쾌한 러브 트롯 탄생
‘히트곡 제조기’ 가수 윤수현이 유쾌한 러브 트로트로 돌아온다. 윤수현은 오는 3월 4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빠가 1번’을 전격 발표한다. 이번 신곡 ‘오빠가 1번’은 사랑하는 사람을 삶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 두고 싶은 애틋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특히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트로트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 표현에 윤수현만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곡의 완성도 또한 높다. ‘천년지기’, ‘사치기사치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정동진이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에는 원영란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여기에 윤수현 특유의 밝고 파워풀한 보컬이 입혀져 곡 전반에 독보적인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그동안 ‘천태만상’, ‘꽃길’, ‘손님온다’, ‘니나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윤수현은 이번 신곡을 통해 사랑의 우선순위를 직관적이고 경쾌하게 풀어내며 다시 한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윤수현은 본업인 가수 활동 외에도 KBS 아침마당 ‘쌍쌍파티’와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MC로 활약하는 등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