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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새 싱글 'BOOM' 6人6色 콘셉트 포토 공개! '매력 만점' 키치+캐주얼룩 찰떡 소화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6인 6색의 완벽한 비주얼 시너지를 보여줬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로켓펀치의 세 번째 싱글 '붐(BOOM)'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밝은 햇살 아래 한 건물의 계단에 걸터앉아 화면을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로켓펀치의 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키치한 캐주얼룩으로 중무장한 로켓펀치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완벽한 비주얼 시너지를 자랑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가을 햇살처럼 맑고 청량한 미소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함께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도 로켓펀치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비주얼과 치명적인 카리스마로 한계 없는 만능 콘셉트 소화력을 재차 입증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 속 하이틴 무드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새 싱글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지난 2019년 미니 1집 앨범 '핑크 펀치(PINK PUNCH)'로 데뷔한 로켓펀치는 비주얼과 실력, 매력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자랑하는 '올라운더 걸그룹'으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종영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퍼즐'에서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담은 다채로운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리더 연희는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프로젝트 걸그룹 엘즈업(EL7Z U+P) 데뷔를 확정하기도 했다.

 

로켓펀치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플래시(FLASH)' 이후 약 1년 만이다. 새 싱글 '붐'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훔치는 하트스틸러로 변신한 로켓펀치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 더 강력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올가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로켓펀치의 세 번째 싱글 '붐'은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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