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7.7℃
  • 구름많음강릉 27.8℃
  • 구름많음서울 29.2℃
  • 구름많음대전 28.8℃
  • 흐림대구 31.2℃
  • 구름많음울산 28.5℃
  • 흐림광주 28.7℃
  • 흐림부산 27.3℃
  • 흐림고창 28.6℃
  • 흐림제주 30.3℃
  • 흐림강화 26.6℃
  • 흐림보은 28.1℃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7.8℃
  • 구름많음경주시 31.4℃
  • 흐림거제 27.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인사이더' 강하늘VS강영석, 카드 한 장으로 시작된 승부! 승자는 누구?


 

‘인사이더’ 강하늘이 성주 교도소의 중심으로 한 걸음 들어선다.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연출 민연홍, 극본 문만세, 제작 에이스팩토리∙SLL)측은 15일, 반격을 예고한 김요한(강하늘 분)과 성주 교도소의 일인자 장선오(강영석 분)의 대면을 포착했다. 운명이 걸린 게임을 이어가기 위해 본격적으로 성주 교도소의 깊은 곳으로 들어선 김요한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성주 교도소에 위장 잠입한 김요한의 위태로운 사투가 그려졌다. ‘이태광’을 찾아 들어간 그곳은 ‘천재’ 장선오에 의해 하우스로 변질된지 오래였다. 그런 장선오에게 입지를 빼앗겼던 건달 송두철(최무성 분)은 김요한에게 공조를 제안했다. 성주 교도소의 ‘리그’를 이용해 장선오에게 접근하는 것이 그 내용이었다. 조해도(한재영 분)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준다는 조건으로 김요한은 고민 끝에 이를 수락했다. 그러나 할머니 신달수(예수정 분)의 의문스러운 죽음과 목진형(김상호 분)의 배신은 그를 복수자로 거듭나게 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마침내 장선오와 만난 김요한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군가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있지만 여전히 형형한 시선이 흥미를 더하는 한편, 깁스를 하고 있는 한쪽 다리는 그에게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음을 짐작게 한다. 그런 김요한의 앞에 있는 이는 바로 성주 교도소의 실질적 권력자인 장선오. 김요한의 진의를 가늠하려는 담담한 얼굴은 그의 다음 행동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들며 아슬아슬함을 자아낸다. 

 

테이블 밖, 번외 게임을 펼치는 김요한과 장선오의 모습도 포착됐다. 카드 한 장씩을 이마에 나눠 붙인 두 사람. 이들이 볼 수 있는 것은 오직 상대의 행동, 그리고 그의 카드뿐이다. 어느새 웃는 낯을 꺼내보인 장선오의 표정은 김요한의 진중한 모습과 대비되며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이들의 게임에 걸린 대가는 무엇일지, 둘 중 승자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인사이더’ 제작진은 “각성한 김요한은 성주 교도소의 질서와 룰 안으로 틈입하는 진짜 ‘인사이더’로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래로부터의 잠입이 아닌 가장 꼭대기의 장선오를 노린 그의 행보가 예측 불가의 전개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3회는 오늘(15일) 밤 10시 30분 방송 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환혼' 황민현, 정소민 곁 몰래 지키는 수호천사, 시청자들도 율며드는 중
‘환혼’ 황민현이 비밀 수호천사로 변신했다. 황민현은 지난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에서 무덕이(정소민 분)에게 변화하는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무덕이를 몰래 지키는 수호천사 역할을 자처하며 시청자들까지 서율에게 스며들게 했다. 이날 서율(황민현 분)은 정진각의 새로운 술사가 된 장욱(이재욱 분)의 환영 파티에서 무덕이에게 “나는 항상 바르게만 걸어왔고 어긋나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길을 벗어나 네 손을 잡고 있구나”라고 환혼한 낙수(고윤정 분)의 비밀을 감싸주는 자신에 대한 혼란스러움과 무덕이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무덕이의 손길에 따라 나선 서율은 “지금은 너만 보는 걸로 하자”고 무덕이의 머리에 꽃을 꽂아줬다. 서로에게 같지만 다른 비밀을 감추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애틋함을 더했다. 특히 무덕이가 결계에 막혀 송림에 함께할 수 없다는 상호의 말에 늦은 밤까지 비를 맞으며 기다리자 서율은 직접 무덕이에게 우산을 건넸다. 서율은 “이러고 버틴다고 될 일이 아니야. 너가 이러고 있으면 (장욱이) 힘들게 송림에 들어온 게 수포로 돌아갈 거다”라고 무덕이를 달래면서도 돌아서는 무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