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8.3℃
  • 맑음강릉 31.5℃
  • 흐림서울 28.0℃
  • 맑음대전 32.0℃
  • 구름조금대구 34.1℃
  • 구름많음울산 28.7℃
  • 구름많음광주 32.8℃
  • 구름많음부산 27.2℃
  • 구름조금고창 30.4℃
  • 흐림제주 26.4℃
  • 구름많음강화 25.0℃
  • 맑음보은 29.6℃
  • 맑음금산 30.6℃
  • 구름많음강진군 30.2℃
  • 구름많음경주시 33.4℃
  • 구름많음거제 26.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나의 해방일지' 손석구가 떠난 산포! 이민기X김지원X이엘 삼 남매에게 닥친 문제는?

URL복사


‘나의 해방일지’ 손석구가 떠난 산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연출 김석윤,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피닉스, 초록뱀미디어, SLL) 측은 20일,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염창희(이민기 분), 염미정(김지원 분), 염기정(이엘 분) 삼 남매의 모습을 포착해 호기심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염미정과 구씨(손석구 분)가 끝내 이별을 맞았다. 구씨는 적대적인 관계에 있던 백사장(최민철 분)을 치고 원래의 자리를 되찾았고, 자기혐오로 내달리기 시작하며 이전과 같은 공허한 눈빛이 됐다. 그와 연락이 끊긴 염미정은 슬픔에 눈물을 쏟았지만, 마지막까지 구씨의 평안을 바랐다.


구씨가 떠난 후, 삼 남매의 일상에는 또 한 번의 변화가 찾아온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예측 불가한 삼 남매의 날들이 담겼다. 먼저 염창희는 한쪽 슬리퍼가 벗겨진 채 마당에 서 있다. 그가 맨발로 뛰쳐나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평소와 다른 염미정의 얼굴도 포착됐다. 구씨네 집 평상에 앉은 염미정은 멍들고 상처가 난 얼굴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언제나 조용했던 염미정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닥칠 것으로 짐작된다. 여기에 조태훈(이기우 분)과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 염기정에게도 넘어야 할 큰 산이 눈앞에 다가왔다. 바로 그의 딸인 조유림(강주하 분)이다. 한 공간에 있지만, 한없이 멀어보이는 두 사람의 거리감이 앞으로의 고난을 예상케 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나의 해방일지’ 13, 14회에서는 삼 남매에게 생각지 못한 일들이 찾아온다. 여기에 서울로 돌아간 구씨의 모습도 그려질 예정. 이별 후에도 일상을 이어가지만, 마음 한구석이 공허한 염미정과 구씨가 어떤 날들을 살아갈지 궁금해진다. 또한 친구 지현아(전혜진 분)의 전남친과 만나게 된 염창희는 새로운 결심을 하고, 염기정은 조태훈을 한번 보고 싶다는 엄마 곽혜숙(이경성 분)의 부탁에 난감해진다.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13회는 내일(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첫 방송 D-7, 출연자 개별 포스터 공개! ‘첫사랑 비주얼’
‘다시, 첫사랑’ 출연자들의 개별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은 다양한 이유로 이별 혹은 서로를 포기해야만 했던 첫사랑 커플들이 각자 풋풋한 추억, 설렘, 아쉬움을 안고 다시 모여 진짜 사랑과 마주하는 설렘 소환 연애 리얼리티이다. 오는 6월 27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되는 티저 영상과 메인 포스터마다 예비 시청자들의 첫사랑 감성을 자극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20일 ‘다시, 첫사랑’ 첫 방송을 7일 앞두고 출연자들의 분위기를 더욱 자세히 느낄 수 있는 개별 포스터가 공개됐다.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던 이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개별 포스터 속 출연자들의 다양한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행복해 보이는 밝은 미소부터, 아련함 가득한 눈빛까지. 첫사랑을 떠올릴 때 저마다 다른 감정이 각자의 포스터에 담겨 있다. 이처럼 출연자 개개인의 얼굴과 감정을 고스란히 포착한 포스터는 마치 드라마 포스터를 보는 듯하다. 이에 ‘다시, 첫사랑’에 모인 여덟 명의 청춘 남녀가 지금부터 첫사랑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은 오는 6월 2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김희선, 화보 여신의 위엄!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열일 행보 잇는다
배우 김희선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매 작품 기대를 뛰어넘는 연기 변신으로 자신의 연기 영역을 넓히고 있는 김희선이 ‘얼루어 코리아’ 7월호 커버를 장식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화보 속 김희선은 청초, 클래식, 모던을 오가는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이날 화보 촬영에서 김희선은 다채로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며 ‘역시 김희선’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현장 스태프들의 엄지를 치켜 세웠다는 전언이다. 김희선은 최근 MBC 드라마 ‘내일’을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저승 오피스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그녀는 죽음의 문턱에 선 사람들의 아픔을 보듬으며 사람 살리는 저승사자로 활약했다. 죽음 직전 고통에 빠진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불러 모았다. 이에 더해 K-판타지의 위상을 입증시키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김희선이 오는 7월 15일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에서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를 배경으로 한 강렬한 복수극으로 또 한번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블랙의 신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