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범죄액션 시리즈 <범죄도시2>가 5월 18일(수) 개봉을 앞두고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 <범죄도시2>가 영진위통합전산망 기준, 5월 15일(일) 오전 9시 40분, 실시간 예매율 전체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예매율 43%, 사전 예매량 118,957장을 돌파하는 파죽지세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최고의 한국 영화, 전편을 뛰어넘는 속편, 모두가 기다려온 완벽한 오락 콘텐츠,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 등으로 폭발적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봉 전 열린 주말 프리미어 유료 상영회에서 제대로 터진 반응으로 예매까지 초고속 상승 곡선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추이라면, 마동석의 전작 <백두산>(2019)이후 무려 3년 만에 한국영화 최고 예매 신기록도 기대해볼만 하다.
2022년 최고의 한국영화로 호평 받고 있는 화제작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18일(수)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