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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엉클’ 오정세 VS 윤희석, 속내 알 수 없는 표정 뒤엉킨 ‘위험한 대화’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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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오정세와 윤희석이 술집에 마주 앉아 진중한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위험한 대화’ 현장이 포착됐다.

 

TV CHOSUN 토일미니시리즈 ‘엉클’(연출 지영수, 성도준/극본 박지숙/제작 하이그라운드, 몬스터유니온)은 12년 만에 한집에 살게 된 삼촌 왕준혁(오정세), 누나 왕준희(전혜진), 조카 민지후(이경훈)가 단단한 가족으로 거듭하는 힐링 성장기로 매주 주말 밤 안방극장을 따뜻한 온기로 녹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왕준혁(오정세)은 변이사(정지순)가 민지후(이경훈)를 위험에 빠뜨렸던 ‘알코올 초콜릿 사건’의 범인이었으며, ‘어터 뮤직’의 투자자가 신화자(송옥숙)의 회사 강토머니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던 상황. 신화자(송옥숙)와 민경수(윤희석)가 파놓은 함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왕준혁은 이때 나타난 민경수에게 분노를 폭발시키며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오정세와 윤희석이 마주 앉아 극과 극 눈빛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위험한 대화’ 현장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중 왕준혁이 홀로 술을 마시고 있던 민경수를 찾아간 장면. 민경수 앞에 앉은 왕준혁은 몸을 앞으로 숙이고는 민경수를 빤히 쳐다보고, 민경수 역시 왕준혁을 쳐다보며 눈빛을 번뜩인다. 하지만 이내 왕준혁의 얼굴에 옅은 미소가 번지고, 반면 민경수는 왕준혁에게 화가 가득 담긴 날카로운 시선을 보낸다. 지난 12회 엔딩에서 왕준혁이 격노하며 민경수에게 주먹을 휘둘렀던 상황에서, 원수지간인 두 사람이 반전된 모습으로 가까이 앉아 술잔을 기울이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번 ‘위험한 대화’ 현장에서 오정세와 윤희석은 리허설부터 대사, 시선 처리, 제스처 등 끊임없이 합을 맞추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는 모습으로 각별한 열정을 쏟아냈다. 특히 오정세는 극중 민경수의 말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의 변화를 눈빛과 표정으로 오롯이 그려내며 일사천리로 OK컷을 이끌었고, 윤희석은 극한의 얄미움을 실감 나게 그려내는 열연으로 장면에 생동감을 더했다.

 

제작진은 “탄탄한 연기 내공의 두 배우가 만나 이루는 시너지 덕분에 굉장히 흥미로운 장면이 완성됐다”며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왕준혁의 기상천외 활약을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토일미니시리즈 ‘엉클’ 13회는 오는 22일(토) 밤 9시에 방송되며, VOD는 웨이브(wavve)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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