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6℃
  • 구름많음강릉 25.7℃
  • 맑음서울 28.8℃
  • 맑음대전 28.5℃
  • 맑음대구 27.9℃
  • 구름많음울산 25.3℃
  • 맑음광주 29.4℃
  • 맑음부산 28.8℃
  • 구름많음고창 27.7℃
  • 흐림제주 27.2℃
  • 맑음강화 28.0℃
  • 맑음보은 26.1℃
  • 구름많음금산 27.8℃
  • 맑음강진군 31.0℃
  • 구름많음경주시 25.6℃
  • 구름많음거제 27.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전 국민이 믿고 보는 모범 배우 이제훈! '소주전쟁'으로 스크린 컴백

안방극장의 히어로 이제훈이 올여름 극장가 성수기의 포문을 여는 영화 <소주전쟁>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린다.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모범 배우 이제훈이 영화 <소주전쟁>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린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

 

이제훈은 2016년 국내 수사극 최고 히트작으로 불리는 tvN [시그널]의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시청층이 한정된 수사극임에도 불구하고 김혜수, 조진웅과 함께 명연기를 선보이며 동시간대 경쟁작 대비 약 10배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21년에는 대한민국 시즌제 드라마 최고 히트작으로 손꼽히는 SBS [모범택시]에 출연했다. 이제훈은 극중 어려운 사람들의 사적 복수를 대행하는 전직 특수부대원 출신 택시기사 김도기 역을 맡아 다양한 부캐 연기로 호평받으며, 안방극장의 히어로 타이틀을 획득했다. 시즌1 최고 시청률 16%, 시즌2 최고 시청률 21%를 견인한 이제훈은 [모범택시]를 모범적인 시즌제 드라마의 표본으로 자리매김시켰다. 또한 최근 JTBC [협상의 기술]에서는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 역을 맡아 파격적인 백발 스타일링과 함께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견인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방면의 활동과 함께 성실한 태도로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삶의 태도는 전국민이 인정하는 ‘모범 배우’의 모습 그 자체인 것.

 

그런 ‘모범 배우’ 이제훈이 작년 <탈주> 이후 1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해 여름 극장가 공략에 나선다. <소주전쟁>에서 이제훈이 맡은 최인범은 오로지 성과만을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솔퀸의 유능한 직원으로, 국보소주를 삼키겠다는 야심을 숨기고 마치 국보그룹의 위기를 해결해주려는 것처럼 회사에 접근하는 인물. “인범은 선악이 모호한 인물. 자신의 욕망과 목표가 명확한 반면, 종록과의 우정 앞에서는 끊임없이 갈등하는 인간적인 면모도 있다”라고 역할을 설명한 이제훈의 말처럼 <소주전쟁>에서 그는 최인범으로 분해 목표를 향한 냉철한 모습도, 종록에 서서히 물들어 가는 모습도 함께 보여줄 것으로 보여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안방극장 히어로를 넘어서 스크린에서도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날 배우 이제훈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소주전쟁>은 오는 5월 30일(금) 개봉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사당귀’ 하하 VS 박영진-양상국-김원효, 제대로 붙었다! 쌍방 매운맛 신경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 보스로 출격하는 하하와 개그맨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의 ‘갑을 갈등’이 폭발한다. 오늘(6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예능인과 가수에 이어 11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PD로 변신한 하하가 뉴 보스로 출격한다. 그가 직접 기획한 콘텐츠 ‘부산 원정대’의 멤버인 개그맨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가 ‘을’로 등장하는 가운데, 하하 보스와 개그맨 3인방의 양보 없는 지분 쟁탈전이 예고되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부산 원정대’ 촬영 후 하하 보스는 퇴근도 미룬 채 “우리 콘텐츠가 먹방인데 맛 표현을 돌려쓰더라?”라며 매서운 지적으로 기강 잡기에 나선다. 하지만 하하 못지않게 기 센 ‘을’인 개그맨 3인방은 참지 않고 즉각 반격에 나선다. 박영진이 “언제까지 우리가 형님의 꼭두각시입니까?”라며 들고일어나는 것. 이에 하하는 "내가 잘하면 너네를 왜 써?"라며 당당한 내로남불 호통으로 맞서지만, 양상국 역시 "우리도 잘하면 뭐 하러 형님 밑에 있겠습니까"라는 기적의 논리로 받아쳐 폭소케 한다. 기회를 잡은 3인방은 내친김에 복지 요구까지 이어간다. 박영진이 누적 조회수 약 1,100만 회를 기록한 콘텐츠 성과를 언급하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