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0℃
  • 구름조금강릉 -4.1℃
  • 맑음서울 -7.5℃
  • 구름많음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4.8℃
  • 흐림울산 -4.0℃
  • 구름많음광주 -3.1℃
  • 흐림부산 -1.6℃
  • 흐림고창 -3.8℃
  • 구름많음제주 4.1℃
  • 구름조금강화 -7.5℃
  • 구름조금보은 -6.2℃
  • 구름조금금산 -5.1℃
  • 흐림강진군 -2.2℃
  • 흐림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영화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동생을 지키기 위해 복수의 칼을 든 소년 ‘탄지로’의 매력 전격 분석!

 

전 세계가 열광하는 폭발적인 흥행작 ‘귀멸의 칼날’의 스페셜 극장판 중 첫 번째 시리즈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이 10월 20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역대급 매력으로 ‘갓캐’ 칭호를 얻은 주인공 ‘탄지로’ 캐릭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탄지로’는 혈귀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고,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의 길을 걷는다. 그는 따뜻하면서도 온화한 품성을 가진 동시에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롭고 단호한 면모가 돋보이는 캐릭터로, 혈귀 앞에서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연민을 느끼기도 한다. 선한 눈매에 왼쪽 이마에 반점같이 생긴 흉터를 가진 ‘탄지로’는 상황을 냄새로 판별할 만큼 뛰어난 후각을 가졌다. 햇빛에 치명적인 ‘네즈코’를 지키기 위해 대나무로 엮은 바구니에 넣어 짊어지고 다니며 동생을 지키기 위한 사명감으로 긴 여정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혹독한 훈련을 거치며 진정한 귀살대원으로 거듭난 ‘탄지로’의 성장을 담아낸 장면들은 동생을 구하기 위해 그가 칼을 들게 된 애틋한 서사와 겹쳐지며 보는 이들에게 뜨거운 여운과 감동을 자아낼 예정. 뿐만 아니라 강렬한 투지가 느껴지는 ‘탄지로’의 모습은 극 내내 묵직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한편, 가족을 위해서라면 혈귀에게 더욱 굴할 수 없는 그의 강인한 의지는 세대를 불문하고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게 하는 ‘갓캐’로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연이어 개봉되는 두 편의 시리즈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귀멸의 칼날: 주합회의·나비저택 편>에서 ‘탄지로’는 한층 성장한 전투력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후각 능력을 펼쳐 보이며 자신의 기량을 뛰어넘는 역대급 맹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가슴을 벅차오르게 하는 ‘탄지로’의 애틋한 서사와 매력으로 몰입감을 높인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은 혈귀로 변한 여동생 ‘네즈코’를 구하기 위해 칼을 든 소년 ‘탄지로’가 귀살대원이 되어 펼치는 혈귀와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0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사당귀’ 전현무, 라디오 뉴스 진행하다가 시말서행~ 무슨 일?
KBS2 ‘사당귀’ 전현무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다가 시말서를 쓰게 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월 1일(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스페셜 MC로 에이티즈의 산이 출격해 쉴 새 없는 수다와 유쾌함으로 꽉 채운다. 이 가운데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심수현, 박효진의 ‘뉴스 즉석 라이브 합평회’가 긴장 속에 이어진다. 생방송 중 펼쳐지는 긴급상황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신입 아나운서들의 모습에 박명수는 “잘될 거 같다”며 감탄을 이어간다고. 이에 김숙은 전현무에게 “소문에 시말서를 매달 썼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을 소환한다. 전현무는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로 과거를 회상하며 “매달 쓴 건 아니다”라고 과장된(?) 소문을 정정하며 “계절마다 쓴 건 맞다”라며 KBS 시말서 백과사전의 위엄을 드러낸다.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피자와 콜라를 먹은 후에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러 간 적이 있다”라더니 “KBS 뉴스입니다. 라고 말한 후 트림이 나왔다. 시말서에 ‘다시는 트림을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라며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이어 시말서 전문가였던 전현무를 추앙하는 김진웅이 ‘전현무’를 주제로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