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3.2℃
  • 맑음울산 6.3℃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5.3℃
  • 구름많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12.5℃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화 '인질' 맞고, 때리고, 구르고, 뛰고! '황정민 매운맛 익스트림 액션 영상' 공개!

URL복사

 

개봉 이후 지금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자랑하고 있는 영화 <인질>이 황정민의 피땀눈물이 담긴 ‘황정민 매운맛 익스트림 액션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뛰고, 구르고, 맞고, 때리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황정민의 살신성인 열연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최고의 한 컷을 탄생시키기 위해 산속을 거침없이 뛰고 구르는 연기를 계속해서 반복하며 심장이 쫄깃해지는 탈주극을 만들어냈다. 뿐만 아니라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온몸을 밧줄로 꽁꽁 묶은 채로 다섯 명의 빌런들에게 둘러싸여 맞고, 넘어지는 그의 모습은 보는 사람마저 아픈 리얼한 연기로, <인질>이 왜 ‘매운맛 스릴러’라고 불리는지를 단숨에 이해시킨다. 실제로 그는 선배를 가차없이 때려야만 하는 연기에 주저하는 후배 배우들에게 오히려 더 리얼한 액션을 독려하면서 연기를 이어나갔다는 후문. 이처럼 매운맛 열연에도 “괜찮았어?”라고 말하며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는 모습은 그의 프로의식까지 보여주며 ‘역시 황정민’이라는 감탄이 나올 수밖에 없게 만든다.

 

황정민표 매운맛 연기로 개봉 4주 차에도 역시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는 영화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TV조선 ‘엉클’ 오정세-이경훈, “나의 구원자, 나의 슈퍼맨, 나의 삼촌 이야기!”
‘엉클’ 오정세-이경훈이 극과 극 반전 분위기를 자아내 호기심을 돋우는, 두 가지 버전의 2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2월 11일(토) 밤 9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토일미니시리즈 ‘엉클’(연출 지영수/극본 박지숙/제작 하이그라운드, 몬스터유니온)은 누나의 청천벽력 이혼으로 얼떨결에 초딩 조카를 떠맡은 쓰레기 루저 뮤지션 삼촌의 코믹 유쾌 성장 생존기다. 스스로를 중상류층이라 칭하는 강남 4구 로얄 스테이트 옆 임대 아파트에 들어선 세 사람의 위기일발 생존기를 통해 진한 공감대와 묵직한 위로, 따뜻한 격려를 건네는 ‘웰메이드 드라마’를 선보인다. 이와 관련 ‘엉클’이 ‘불량 삼촌’ 오정세와 ‘어른 조카’ 이경훈의 이색 케미가 빛나는 2인 포스터 2종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 속 오정세는 바지 주머니에 한 쪽 손을 푹 찔러 넣은 삐딱한 포즈와 짜증이 가득 섞인 얼굴로 이경훈을 향해 무언가 불만을 토로한다. 반면 이경훈은 심드렁한 태도로 오정세를 빤히 바라보는, 의미심장 정면 대치 순간을 담아 긴장감을 높였다. 하지만 두 번째 포스터는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오정세가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일상 속 로맨스를 느끼고 싶다면, 장르만 로맨스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장르만 로맨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자아내는 유쾌한 케미가 빛나는 작품이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배우 류승룡이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을 맡아 버라이어티한 케미의 중심이 되어 극을 끌어간다. ‘현’의 전 부인 ‘미애’는 사랑스러운 대세 배우 오나라가, 그녀와 비밀 연애 중인 ‘순모’는 믿고 보는 배우 김희원이 분해 알콩달콩한 케미와 함께 일촉즉발의 긴장감까지 불어넣었다. 여기에 연기 고수 이유영과 충무로 기대주 성유빈이 ‘현’의 이웃인 미스터리 4차원 ‘정원’과 ‘현’의 아들 ‘성경’을 맡아 말맛무비의 매력을 배가시킵니다. 배우 무진성은 ‘현’과 공동 집필을 하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으로 분해 보면 볼수록 궁금증을 유발하는 예측불가의 재미를 더한다.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은 친구이자 출판사 대표에게 속아서 존경하던 선생님의 부고를 찾아 간다. 하지만 부고가 아니라 팔순 잔치였고 허탈해하며 다른 친구를 찾아간다. 같은 작가 활동을 하는 친구인데 '현'의 독설적인 말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