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8℃
  • 흐림강릉 13.8℃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16.0℃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3.5℃
  • 맑음부산 14.5℃
  • 맑음고창 12.0℃
  • 맑음제주 17.5℃
  • 맑음강화 13.7℃
  • 맑음보은 10.9℃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3.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모범택시’ 이제훈, 심소영心 움직이는 젠틀 매너! 보이스피싱 조직 동시 공략! 일망타진 예고!

URL복사

 

SBS ‘모범택시’ 이제훈이 눈눈이이 미남계로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에 나선다.

 

뜨거운 흥행 질주 속에서 2막을 맞이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연출 박준우/극본 오상호/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 측은 8일(토), 10회 방송에 앞서 마성남으로 분한 이제훈(김도기 역)의 달콤한 유혹이 담긴 현장컷을 공개, 원샷원킬 심장 스나이퍼 활약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보이스피싱 조직을 향한 복수 대행에 착수한 가운데 김도기(이제훈 분)가 사기꾼을 단죄하는 하얼빈 사업가 출신 야바위 헌터로 등판한 엔딩으로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다. 김도기가 어떤 노림수로 보이스피싱 사기꾼들을 단죄할지,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투 트랙 위장 작전이 본격화될 ‘모범택시’ 10회에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선글라스와 화려한 장신구들에도 가려지지 않은 이제훈의 꽃미모가 보는 이의 눈을 절로 현혹시킨다. 그런 이제훈의 레이더망에 걸린 사람은 보이스피싱 컨트롤타워 심소영(림여사 역).

 

이제훈은 본인이 손수 껍질을 제거한 대게를 건네주는 젠틀한 매너와 심소영을 에스코트하는 신사적 매력으로 그녀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든다. 특히 야성적 카리스마 속 심소영을 바라보는 이제훈의 달콤한 멜로 눈빛이 보는 이의 심장까지 두근거리게 한다. 이에 심소영은 자신에게 남자로 다가오는 이제훈의 뜨거운 관심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이제훈앓이를 예고한다.

 

과연 거구의 장정들도 도끼칼 하나로 제압하며 걸크러시를 폭발시켰던 심소영이 자신의 휑한 마음에 훅 들어온 이제훈의 상남자 구애에 넘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나아가 이제훈은 심소영의 마음과 보이스피싱 조직을 동시에 함락시킬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오늘(8일) 밤 10시에 10회가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미스트롯2’ 4월의 하트퀸 김태연, 양지은, 김다현 기부 인증샷 공개
‘미스트롯2’ 4월의 하트퀸 김태연, 양지은, 김다현이 기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트퀸’은 미스&미스터트롯 모바일 앱에서 매달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아티스트에게 선사하는 별칭으로 1위부터 3위까지를 ‘하트퀸’ 후보로 선정해 해당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한다. 이에 더해 1위를 한 ‘월간 하트퀸’에겐 옥외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이번엔 ‘4월 하트퀸’으로 선정된 김태연과 2, 3위를 차지한 양지은, 김다현의 이름으로 기부가 이어졌다. 기부처는 아티스트의 희망에 따라 선정되는데 김태연은 장애인 단체에게, 양지은은 보육원 아이들에게, 김다현은 소아암 환우에게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각각 한국장애인재단, 상록보육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가 진행됐다. 김태연, 양지은, 김다현의 기부 인증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태연이의 순수한 기부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태연이 화이팅!”, “지은님을 통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마음씨 고운 다현님, 좋은 일 했네요. 팬으로서 뿌듯합니다.” 등 댓글로 기부를 축하했다. 한편 5월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하트퀸’ 자리를 두고 양지은



라이프

더보기
카카오페이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 ‘묵향’ 신간 단독 선연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로 불리는 전동조 작가의 ‘묵향’ 신간(36권)을 6월 9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 선연재 한다. 2년간의 휴재를 끝내고 팬들의 기대 속에 돌아온 ‘묵향’은 국내 장르 문학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묵향’이 처음 선보인 1990년대 당시는 비슷한 양산형 무협 작품이 즐비하던 때로, 평면적 이야기와 캐릭터를 벗어난 다채로운 상상력에 힘입어 PC통신에서 공개된 1999년부터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136만명이 읽은 대표 밀리언페이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암살자로 길러진 살수 출신의 묵향. 무공에 대한 일념으로 궁극의 경지를 위해 매진하던 묵향은 일련의 음모에 빠지면서 무림과 서구 대륙을 넘나들게 된다. 이처럼 동양 무협 세계관과 서양 판타지의 시공간을 결합한 ‘묵향’은 현재 장르 문학의 주류 중 하나인 이세계물과 퓨전 판타지의 원조 격으로 거론된다. 대학생 시절 스트레스를 풀고자 무협과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던 전동조 작가는 ‘묵향’의 줄거리를 불현듯 떠올리고 PC통신에 연재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웹소설의 웹툰화’로 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