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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서정희-서동주, 붕어빵 모녀의 첫 방송 동반출연 현장 (SBS플러스 '쩐당포'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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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9일(화) 오후,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SBS플러스의 '쩐당포' 녹화를 위해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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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황태자’ 진해성이 ‘불후의 명곡’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진해성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시간여행 특집’에 출연해 1960년대 히트곡인 배호의 ‘안개 낀 장충단공원’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진해성은 무대와 대기실을 오가며 맹활약했다. 무대에서는 ‘안개 낀 장충단공원’을 선곡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원곡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재해석하며 아나운서 판정단에 “귀에 익은 곡은 아니지만, 낯선 곡을 들으면서 무대에 푹 빠지긴 처음이다”라며 극찬을 받았다. 대기실에서는 뛰어난 입담과 센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진해성은 뛰어난 가창력과 전통 트로트의 정석을 보여주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 출연에서 호소력 짙은 음색과 꺾기로 담백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무대를 선보인 바 있는 진해성은 10년간 노래해 왔던 내공을 드러내며 무대를 완벽하게 꾸몄다. 그는 “원곡의 중저음에 매료가 되어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한 뒤 무대를 펼쳤다. 시원시원한 진해성의 목소리와 화려한 꺾기가 어우러진 무대는 깊은 인상과 여운을 남겼다. 음악, 가사, 목소리의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진해성의 ‘안개 낀 장충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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