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4.4℃
  • 흐림강릉 2.3℃
  • 구름많음서울 -1.7℃
  • 흐림대전 -2.7℃
  • 흐림대구 0.1℃
  • 울산 1.9℃
  • 맑음광주 -0.8℃
  • 흐림부산 4.3℃
  • 맑음고창 -4.1℃
  • 구름조금제주 6.6℃
  • 구름조금강화 -4.4℃
  • 흐림보은 -4.3℃
  • 구름많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0.3℃
  • 흐림경주시 3.4℃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박성훈X정인선, 갑분 눈빛연기!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발표회)

 

1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박성훈, 정인선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11월 20일(수)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윤시윤이 살인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주운 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 세젤호구(세상 제일의 호구) ‘육동식’ 역을, 아역부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정인선이 꿈 대신 현실을 택하고 살아왔지만 열정만큼은 충만한 동네 경찰 ‘심보경’ 역을, 안정된 연기력을 지닌 박성훈은 순도 100%의 싸이코패스이자, 육동식의 손에 들어가게 되는 다이어리의 주인인 ‘서인우’로 분해 서늘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X이연희X임주환! 새롭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롭고 강렬한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수)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가 각각 다른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하는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음을 보는 남자 태평(옥택연), 죽음을 막는 여자 준영(이연희), 그리고 죽음이 일상인 남자 도경(임주환)의 관계를 통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잡는 과정 안에 있는 인간의 심리를 치밀하게 쫓는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작 ‘시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감정묘사, 그리고 디테일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장준호 감독과 참신하고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지효 작가가 의기투합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가 나날이 높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웃는 남자’ 개막 D-3,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의 연습 현장
오는 9일(목)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견고한 짜임새의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연 개막을 3일 남겨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마치 본 공연에 오른 듯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얼마 남지 않은 개막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을 맡은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이번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해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킨 이석훈과 규현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표정만으로도 극 중 그윈플렌을 단번에 연상시킨다. 2018년 초연에서 호평을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의 깊은 연기력 역시 사진을 통해서도 오롯이 느껴진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넘버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네 명의 그윈플렌은 각각 어떤 매력을 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