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0.2℃
  • 구름많음강릉 5.1℃
  • 구름많음서울 3.5℃
  • 구름많음대전 4.4℃
  • 흐림대구 4.5℃
  • 흐림울산 7.0℃
  • 흐림광주 6.1℃
  • 흐림부산 8.1℃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11.2℃
  • 구름조금강화 3.2℃
  • 흐림보은 0.6℃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3.7℃
  • 흐림거제 6.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감쪽같은 그녀' 최연소 천만 배우 & 케미 요정 김수안 이번엔 12살 육아의 달인으로 변신했다!

공유-황정민-하정우 이어 나문희와의 케미 예고!

 

2011년 6살의 나이로 영화 <미안해, 고마워>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김수안은 현재까지 약 17편의 상업 영화에 출연하며 충무로가 가장 주목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좀비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극한 상황에 놓인 ‘석우’의 딸 ‘수안’ 역을 맡은 <부산행>, 지옥의 섬을 탈출하려는 상황 속에서 춤과 노래로 사람들을 위로하는 ‘소희’ 역의 <군함도>, 거짓 지옥을 다스리는 여유롭고 능청스러운 지옥의 신 역의 <신과함께-죄와 벌> 까지 매 작품마다 풍부한 감성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었던 김수안. 특히 김수안은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공유, 황정민, 하정우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듯 충무로가 가장 주목하는 배우 김수안이 이번엔 <감쪽같은 그녀>를 통해 12살 육아의 달인 ‘공주’ 역으로 완벽 변신, 국민 배우 나문희와 65년차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연기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 <감쪽같은 그녀>에서 어느 날 갑자기 갓난 동생 ‘진주’까지 업고 ‘말순’ 할매 앞에 나타나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공주’ 역을 맡은 김수안은 이전 작품에서는 보여준 적 없는 살림 100단, 육아 전문 손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당차고 씩씩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 뿐만 아니라, 풍성한 감정 연기를 통해 눈빛만으로도 관객들에게 뜨거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김수안은 “‘공주’라는 인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투리 연습부터 감정 연기까지 열심히 준비했다. 특히 실제로 아기를 업고 촬영하다 보니, 아기를 보듬어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 진심 어린 마음이 들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점차 ‘공주’ 역할에 빠져들 수 있었다”라며 완벽한 캐릭터 표현을 위한 노력을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나문희는 “촬영 내내 감정에 흐트러짐 없이 해내는 모습을 보고 정말 훌륭한 배우구나 라고 생각했다. 자랑스럽고, 고마웠다”라며 김수안 배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감쪽같은 그녀>의 허인무 감독 역시 “아역 배우가 아닌 멋진 배우와 함께 촬영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다”라고 전하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김수안에 대한 찬사를 전했다.  

 

성장을 멈출 줄 모르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김수안의 열연을 예고하는 영화 <감쪽같은 그녀>는 11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Olive 오리지널 '호동과 바다' 다큐멘터리에 첫 도전한 강호동
오는 28일(화)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Olive ‘호동과 바다(연출 김관태, 곽지혜)’는 바다를 품고 있는 사람들과 바다가 품고 있는 보물들을 찾으러 겨울 바다로 떠나는 사람내음 푸드다큐. 소셜 다이닝을 주제로 색다른 힐링을 선사한 Olive ‘모두의 주방’ 제작진과 강호동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바닷마을 음식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간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던 강호동은 푸드 다큐멘터리 ‘호동과 바다’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한 폭의 그림 같은 겨울 바다에서 바닷마을 사람들이 품은 이야기를 통해 제철 음식들을 소개하는 것. 특유의 소탈한 매력으로 바닷마을 사람들의 보석 같은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강호동의 인간미와 참신한 맛 표현이 매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첫 방송이 다가올수록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호동은 다큐멘터리에 도전한 이유로 ‘바다’, ‘음식’을 꼽았다. “에너지와 낭만, 추억을 주는 푸르른 바다와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음식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단어들이다. 이 두 가지가 조합된다는 것만으로도 출연해야 할 이유는 충분했다. 해안가에서만 접할 수 있는 음식이나 제철 식재료를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웃는 남자’ 개막 D-3,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의 연습 현장
오는 9일(목)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견고한 짜임새의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연 개막을 3일 남겨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마치 본 공연에 오른 듯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얼마 남지 않은 개막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을 맡은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이번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해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킨 이석훈과 규현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표정만으로도 극 중 그윈플렌을 단번에 연상시킨다. 2018년 초연에서 호평을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의 깊은 연기력 역시 사진을 통해서도 오롯이 느껴진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넘버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네 명의 그윈플렌은 각각 어떤 매력을 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