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2℃
  • 맑음강릉 27.7℃
  • 맑음서울 24.0℃
  • 맑음대전 25.7℃
  • 맑음대구 26.0℃
  • 구름많음울산 25.3℃
  • 맑음광주 25.6℃
  • 구름많음부산 25.3℃
  • 맑음고창 26.4℃
  • 구름조금제주 25.4℃
  • 맑음강화 21.6℃
  • 맑음보은 26.0℃
  • 맑음금산 25.2℃
  • 구름많음강진군 26.2℃
  • 맑음경주시 27.2℃
  • 구름많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수미네반찬' 사상 최초! 제자 전원 교체! 셰프들의 자리를 차지한 그들은?!

 

오늘 (18일, 수)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연출문태주) 68회에서는 김수미의 새로운 제자로 배우 임현식, 배우 김용건, 가수 전인권이 등장한다. 반찬을 할 줄 모르고, 귀찮아서 잘 해먹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4주간 특별한 반찬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수미는 평소 혼자 살면서 제대로 된 끼니를 챙기지 않는 선후배 동료들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껴 그들을 <수미네 반찬> 스튜디오로 초대했다고. 김수미는 반찬 특강 첫 교시인 만큼 가장 기본이 되는 반찬인 감자채볶음과 매콤멸치볶음, 된장찌개, 돼지김치볶음 레시피 전수에 나선다. 

  

세 제자 중 맏형인 임현식은 김수미표 손맛을 전수받겠다는 열정을 쉴 새 없이 토크로 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평소 1인분만 만들어 먹는다는 혼밥러 임현식은 감자채볶음과 함께 본인만의 노하우인찍어 먹는 소스를 곁들이는 등 창의적인 요리를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방송을 통해 혼자 사는 생활을 종종 공개한 바 있는 김용건은 예상치 못한 요리 실력을 뽐내 극찬을 받으며 '수미복사기' 최현석 셰프의 자리를 위협하는 우등생 후보로 떠오르기도.

  

한편 전인권은 난생처음 해본 요리에 무한한 만족감과 흥미를 보여 요리계의 신생아로 떠오른다. 또한 막간을 이용해 ‘걱정 말아요 그대’를열창하며 한국 록 음악의 대부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할배 제자들과 함께 할 <수미네 반찬> 68회는 오늘(18일, 수)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tvN '수미네반찬' 사상 최초! 제자 전원 교체! 셰프들의 자리를 차지한 그들은?!
오늘 (18일, 수)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연출문태주) 68회에서는 김수미의 새로운 제자로 배우 임현식, 배우 김용건, 가수 전인권이 등장한다. 반찬을 할 줄 모르고, 귀찮아서 잘 해먹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4주간 특별한 반찬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수미는 평소 혼자 살면서 제대로 된 끼니를 챙기지 않는 선후배 동료들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껴 그들을 <수미네 반찬> 스튜디오로 초대했다고. 김수미는 반찬 특강 첫 교시인 만큼 가장 기본이 되는 반찬인 감자채볶음과 매콤멸치볶음, 된장찌개, 돼지김치볶음 레시피 전수에 나선다. 세 제자 중 맏형인 임현식은 김수미표 손맛을 전수받겠다는 열정을 쉴 새 없이 토크로 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평소 1인분만 만들어 먹는다는 혼밥러 임현식은 감자채볶음과 함께 본인만의 노하우인찍어 먹는 소스를 곁들이는 등 창의적인 요리를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방송을 통해 혼자 사는 생활을 종종 공개한 바 있는 김용건은 예상치 못한 요리 실력을 뽐내 극찬을 받으며 '수미복사기' 최현석 셰프의 자리를 위협하는 우등생 후보로 떠오르기도. 한편 전인권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28일 개최
서울 강남구 율현동에 위치한 율현공원에서 9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별과 꽃이 있는 초가을 밤의 정취를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음악회가 열린다. 서울특별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율현공원이 2016년 6월에 조성된 후 최초로 열리는 야외음악회다. 율현공원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이번 음악회는 18시부터 열릴 시민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19시부터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회로 인기가수 조관우, 뮤지컬배우 박해미, 소프라노 이해원, 팝페라 그룹 포마스 등이 출연해 설레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시민과 공원이 하나가 되는 의미에서 18시부터 열리게 되는 시민아티스트 공연에는 지난해 4월 싱글앨범으로 데뷔한 키즈걸그룹 ‘베리포’의 깜찍한 공연을 시작으로 강남구 지역 예술 단체인 ‘태화 토마토 어린이중창단’, 리코더 합주단 ‘마술피리’가 함께하며 클래식 명곡들을 밴드음악으로 재해석한 아트록그룹 ‘아룸앙상블’이 시민무대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바로 이어질 19시 본 공연은 야외음악회의 분위기에 걸맞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그리그의 ‘페르퀸트-아침’이 아름다운 율현공원의 전경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 개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초등생(4~6학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10월 4일~10월 5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한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언어적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치유와 심리상담을 접목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서비스를 지원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이 차단된 환경에서 집단상담과 부모교육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고, 가정 내 미디어 과의존 문제로 인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감정 표현비법 배워보기’ 등 올바른 의사소통 표현 방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생의 경우 주 양육자인 부모의 영향을 크게 받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