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8℃
  • 흐림강릉 21.5℃
  • 박무서울 25.0℃
  • 천둥번개대전 23.6℃
  • 대구 23.9℃
  • 박무울산 24.2℃
  • 구름많음광주 25.9℃
  • 흐림부산 25.0℃
  • 흐림고창 26.3℃
  • 구름조금제주 27.9℃
  • 흐림강화 24.0℃
  • 흐림보은 22.4℃
  • 흐림금산 22.6℃
  • 구름많음강진군 26.9℃
  • 흐림경주시 24.5℃
  • 흐림거제 26.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3년만에 한국을 찾은 2019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전석 매진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2016년 이후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더블유씨엔코리아는 11월 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힘 있는 지휘로 청중을 사로 잡을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그들의 음악성으로 역사와 전통을 증명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만남은 음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77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운드로 전통성과 보수성을 유지하며 단체의 유서 깊은 역사와 관록을 자랑하고 있다. 크리스티안 틸레만 역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며 정확하고 흔들림 없는 지휘와 음악적 해석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현재 드레스덴 국립 오페라 극장의 수석 지휘자이자 잘츠부르크 부활절 축제의 음악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이번 11월 1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선보일 곡은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8번이다. 브루크너가 완성한 최후의 교향곡이자 작곡가 스스로가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여겼던 곡으로 브루크너가 작곡을 마친 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의해 초연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 곡이다. 엄청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울 이번 공연을 기대해본다.

올해 한국을 내한하는 오케스트라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2019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의 티켓은 전석 매진되었다. 그들이 한국에 와서 우리에게 들려줄 음악을 기대해본다.

이 공연은 WCN이 주최·주관하며 주식회사 영산글로넷이 후원한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더블유씨엔코리아으로 하면 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영탁,“저 기억 안 나세요?”진한 인연 고백에 스튜디오 발칵!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역대급 듀엣’을 성사시키며 전율 돋는 무대를 장식한다. 30일(오늘) 밤 10시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8회 ‘보컬 여신 대전’ 특집에서는 임영웅과 이해리가 ‘이제 나만 믿어요’를 듀엣곡으로 재탄생시킨데 이어, 영탁이 여신6 한 멤버와 숨겨진 인연을 고백해 대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TOP6 임영웅과 여신6 이해리가 ‘사랑의 콜센타’ 신청자와 시청자들을 위해 ‘이제 나만 믿어요’를 듀엣으로 준비한 가운데, 감성 장인 임영웅과 파워풀한 가창력 이해리가 하모니를 이루면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임영웅이 솔로로 부르던 ‘이제 나만 믿어요’와는 180도 다른 감동이 전달된 것. 두 사람의 폭발적인 무대를 지켜본 TOP6와 여신6는 “소름 돋았다”, “진짜 멋있다”며 “임영웅”, “이해리” 이름을 연신 연호했다. 임영웅과 이해리가 감동과 소름을 동시에 유발시킨, 듀엣곡으로 재탄생된 ‘이제 나만 믿어요’는 어떤 무대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영탁이 여신6 한 멤버와 각별한 인연을 밝히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신세계 이후 부라더의 재회는 잔인한 스낵무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신세계'(2013)에서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며 대한민국에 '부라더' 열풍을 일으킨 황정민과 이정재가 다시 만났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기대할 작품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시작 되었다. 나라에게 버림 받은 암살요원 인남(황정민)은 타국에서 암살자로 활동하며 공허함 속에 살아갔지만 태국에서 자신의 딸로 예측되는 소녀의 납치로 인해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인물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백정이라는 별칭을 얻은 인물 레이(이정재)는 멋짐 그 자체를 녹여내면서도 잔혹한 추적을 벌인다. 거의 인간재앙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을 저지르며 인남(황정민)을 추적하는 레이의 모습은 이정재라는 인물의 매력이 더해져 최악의 악역이지만 그에 상응할 정도로 매력을 느끼게 만든다. 유이(박정민)는 트렌스젠더 역으로 큰 도전을 했고 언제나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줬던 만큼 놀라운 캐릭터 완성도를 선보였다. 마치 원래 그런 성향을 갖고 있었던 게 아닐까 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눈에 띄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영화를 연출한 홍원찬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액션의 톤이 튀지 않아야 했다. 실제 타격감과 액션 동선 하나 하나가 정확하게 인지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톤에 맞춰 무술

라이프

더보기
넥센타이어, 폭스바겐 ‘골프’ 8세대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인 ‘폭스바겐’의 ‘골프’ 8세대 차량에 ‘엔블루 S’와 ‘윈가드 스포츠 2’ 제품을 공급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폭스바겐의 ‘골프’는 1979년 첫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 3500만대이상 판매된 차량이다. 전 세계 해치백 시장을 주도해오며 실용성과 주행성능 등 차체 기본기를 판단하는 핵심 요소를 앞세워 자동차계의 교과서 같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월드 스테디셀러와 월드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모두 갖고 있으며 이번 넥센타이어 제품이 들어가는 ‘골프’는 8세대 모델로 풀 체인지 되었다. 넥센타이어의 ‘엔블루 S’ 제품은 친환경 차량 및 고성능 차량에 적합한 타이어로 유럽의 강화된 CO2 규제에 대응해 타이어의 회전 저항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차량의 소음과 연비 개선을 위한 사이드 월 공기 역학을 당사 최초 적용해 연비 등급뿐만 아니라 유럽 환경규제의 한 기준인 주행 소음도 저감하였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간결한 그루브 디자인으로 고속 배수성과 빗길 제동력을 강화했다. ‘윈가드 스포츠 2’ 제품은 눈길에서도 안정적으로 속도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겨울용 타이어로 눈길에서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