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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뮤지컬 "로미오 와 줄리엣" 로미오 배역 캐스팅!

가수 김희재가 프랑스 명작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로미오’ 역으로 전격 캐스팅 되었다. 최근 ‘로미오’역에 아이돌들이 대거 라인업에 오른데 이어,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김희재가 깜짝 추가 발탁된 것. 그간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김희재의 합류는 작품에 더욱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김희재는 그동안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역을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4월은 너의 거짓말'의 남자 주인공으로 극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이끌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연기와 서정적인 넘버 소화력은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서 인상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김희재는 순수함과 열정을 동시에 지닌 로미오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사랑 앞에서 뜨겁고 치열한 청춘 로미오의 감정선을 김희재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풀어내며, 작품에 새로운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프랑스 오리지널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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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
이찬원이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2월 2일(월)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인도네시아 롬복·코모도섬,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투어 그리고 뉴욕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톡파원 25시’ 방영 4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는 중간 점검 시간을 갖는다. 먼저 프로그램에 대한 각자의 기여도가 얼마인 것 같냐는 질문에 양세찬과 김숙은 1등 공신으로 시청자와 톡파원을 꼽아 훈훈함을 더한다. 반면, 전현무는 “주변에서 ‘톡파원 25시’를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65%의 지분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찬원은 자신의 지분은 ‘100%’라는 파격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영상 썸네일만큼은 내 지분이 100%”라며 그 이유를 밝힌다. 이에 출연진들은 “모니터링을 할 때마다 댓글 중 90%가 이찬원 이야기다”라며 증언을 쏟아내 ‘톡파원 25시’ 4주년까지 이어진 이찬원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인도네시아 롬복과 코모도섬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알파고는 롬복 남부에 위치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