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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악기상가, 싱어송라이터 김사월 라이브 콘서트와 야외 영화 상영회 개최

6일 저녁 8시,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의 ‘누군가에게 북촌 로맨스’ 라이브 콘서트 개최

 

 

선선한 초가을 바람이 느껴지는 가운데,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낙원악기상가에서 깊어진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영화상영회를 준비했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의 라이브 콘서트와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500의 썸머’ 2편을 상영하는 것이다.

6일 오후 8시, 낙원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포크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의 ‘누군가에게 북촌 로맨스’ 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김사월은 2019년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앨범’과 ‘최우수 포크 노래’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으로 주목을 받아온 음악가다. 콘서트에서는 대표곡인 ‘누군가에게’를 비롯해 김사월의 최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사월 특유의 섬세하고 몽환적인 음색을 통해 가을의 짙은 감성을 느껴볼 수 있다. 공연은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열리며 입장권 가격은 3만원이다.

지난 21일과 28일 저녁 7시 30분에는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4층 야외공연장 ‘멋진하늘’에서 영화 상영회를 준비했다. 21일에는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의 톡톡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로맨스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상영한다. 이 영화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 관객상,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영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색상 등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12년 개봉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달 28일에는 사랑에 빠지기 전부터 사랑이 끝난 후의 모습까지 달콤 쌉싸름한 연애의 민낯을 담은 ‘500일의 썸머’를 상영한다. 운명적인 사랑을 기다리는 톰과 사랑을 믿지 않고 구속받기 싫어하는 썸머 사이에 일어나는 500일간의 이야기를 담았다. 풋풋하고 가슴 설레는 로맨스로 서툴고 어색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기 좋다. 영화 상영회를 찾은 관객들에게는 몰입도를 높여줄 수 있는 무선 청취 시스템이 제공되며 성인 관객에게는 맥주 1캔도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입장권 예매 관련 정보는 낙원악기상가 홈페이지 또는 프레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를 주최하는 낙원악기상가 번영회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시원해진 초가을 날씨를 즐기며 로맨틱한 분위기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공연과 영화를 마련했다며 10월에도 피아니스트 송영주의 공연과 함께 영화 뷰티인사이드, 노트북 등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많이 준비했으니 낙원악기상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BS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 티저 영상에서 보인 환상의 케미 비결을 말하다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과 강하늘이 연이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수 있었던 비결을 직접 밝혔다. 공효진은 먼저 “용식이는 너무 귀여운 캐릭터다.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강하늘 배우가 적격’이라고 얘기했을 정도로 ‘용식’하면 하늘씨가 떠올랐다”고 했다. 캐릭터도 찰떡인데, 연기 호흡은 더 잘 맞았다. “나와 연기 타입도 비슷해서 아주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 일상적인 연기를 잘 하면서도 카리스마도 있고 너무나 듬직한 남자 주인공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강하늘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낸 것. 강하늘은 “팬이었다”는 수줍은 고백으로 운을 뗐다. “효진 선배님에게 제가 갖고 있던 팬심을 다 드러냈고, 그리고 또 드러내고 있다”라는 마음을 솔직하게 밝힌 그는 “언제나 나를 용식으로 대해주시는 선배님과 서로 부담이 되지 않게 최대한 편안한 호흡을 찾아가고 있다”며 꿀케미를 완성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렇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분위기를 “나중에 되돌아보면 이 시간들이 꿈만 같을 것 같다”고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공효진과 강하늘은 “매일매일 동백과 용식을 만날 시간을 기다리며 촬영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래서일까.


낙원악기상가, 싱어송라이터 김사월 라이브 콘서트와 야외 영화 상영회 개최
선선한 초가을 바람이 느껴지는 가운데,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낙원악기상가에서 깊어진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영화상영회를 준비했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의 라이브 콘서트와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500의 썸머’ 2편을 상영하는 것이다. 6일 오후 8시, 낙원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포크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의 ‘누군가에게 북촌 로맨스’ 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김사월은 2019년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앨범’과 ‘최우수 포크 노래’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으로 주목을 받아온 음악가다. 콘서트에서는 대표곡인 ‘누군가에게’를 비롯해 김사월의 최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사월 특유의 섬세하고 몽환적인 음색을 통해 가을의 짙은 감성을 느껴볼 수 있다. 공연은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열리며 입장권 가격은 3만원이다. 지난 21일과 28일 저녁 7시 30분에는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4층 야외공연장 ‘멋진하늘’에서 영화 상영회를 준비했다. 21일에는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의 톡톡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로맨스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