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5℃
  • 구름많음강릉 28.9℃
  • 구름많음서울 28.1℃
  • 흐림대전 26.7℃
  • 흐림대구 26.7℃
  • 흐림울산 24.4℃
  • 흐림광주 26.2℃
  • 흐림부산 25.3℃
  • 흐림고창 26.4℃
  • 흐림제주 28.8℃
  • 구름많음강화 27.0℃
  • 구름많음보은 26.2℃
  • 구름많음금산 25.9℃
  • 흐림강진군 26.4℃
  • 흐림경주시 26.4℃
  • 흐림거제 26.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CJ푸드빌 뚜레쥬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뚜레쥬르, 구움 케이크·띠띠뽀 패키지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올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구움 케이크류 패키지’와 ‘띠띠뽀 마들렌&케이크 패키지’로 단일 브랜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1955년부터 역사를 이어왔으며, 수상작들은 국제적인 전시를 위해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전시된다.

구움 케이크류 패키지는 제품의 형상을 모티프로 제품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롤케이크는 원형, 카스테라는 사각, 파운드케이크는 아치 형태다. 진열된 제품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측면은 사선으로 디자인하고, 맛 종류별로 컬러도 구분했다. 또한 박스 옆면을 당겨 열 수 있어 카스테라를 빼서 먹기 편리하며, 제품이 반 정도 남으면 박스를 접어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현재 지기(紙器) 구조 디자인 아이디어는 실용신안 특허를 진행 중이다.

띠띠뽀 마들렌&케이크는 패키지 자체가 하나의 캐릭터로서 생명력을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마들렌 박스는 슬리브 타입으로 열려 ‘띠띠뽀’, ‘디젤’, ‘지니’ 등 애니메이션 속 다양한 캐릭터 기차가 되며, 수납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차 모양의 케이크를 담는 박스는 차고지를 형상화해 케이크를 꺼낼 때 마치 기차가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것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캐릭터의 재미 요소와 위트 있는 디자인 아이디어가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어린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제품이다.

한편 뚜레쥬르는 2월 크리스마스 제품 패키지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의 패키징 부문에서도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뚜레쥬르는 고객의 불편은 최소화하고 심미적 요소는 극대화하는 디자인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수상 영광을 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제품과 디자인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KBS ‘저스티스’ “누구 찾으세요?” 지혜원 찾는 나나, 긴장 가득 전개에 시청률 상승세
‘저스티스’ 나나가 박성훈의 섬뜩한 얼굴과 마주했다. 실종자 지혜원을 찾기 위해 목적을 숨기고 들어간 그의 집에서 들통날 위기에 처한 것. 긴장되는 전개에 시청률은 상승세를 나타내며 5.3%, 6.2%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23~24회에서는 서동석(이호재)의 죽음이 충격 전개의 서막을 열었다. 서동석이 남원식당 사건을 덮으려는 송우용(손현주)과 탁수호(박성훈)의 압박을 받던 중 비극적인 선택을 한 것. 유서는 상습적 상납을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송회장이 조작했지만, 사실 연아가 사건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칼을 제대로 쥐여 주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었다. “범중의 송회장 조심하고. 특히 정진 탁수호 조심해”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까지 남긴 아버지의 큰 뜻에 연아는 아픈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부정적인 기사가 연일 보도되고, 검찰 상부에서는 지방 발령을 내려고 했지만, 연아는 아버지의 죽음을 걸고 진실을 밝히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제 그녀를 도와줄 사람은 이태경(최진혁)과 차남식(김지현) 뿐. 태경은 남원식당 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는 압박으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신동엽, 옹알스 부코페 성화봉송 꿀잼 보장
제 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의 성화 봉송 최초, 최종 주자로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개그맨 신동엽과 넌버벌 코미디 팀 '옹알스'가 선정됐다. 23일(금) 개최될 '부코페'가 제 7회를 맞이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축제의 메인 행사인 성화 봉송의 첫 번째 주자로 개그맨 신동엽이, 마지막 주자로 '옹알스(조수원, 조준우, 채경선,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가 선정돼 보다 특별한 성화 봉송 이벤트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한다. 대체불가 국민 MC 신동엽은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방법의 채화를 진행, 말 그대로 ‘핫’한 채화 현장을 선보이며 부산 앞바다를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앞서 제 7회 '부코페'개최에 축하의 목소리를 높였던 바, 그에 걸맞게 아주 뜨거운 채화 현장을 선보였다고. 이어 마지막 주자인 ‘옹알스’는 멤버인 조수원이 봉송대를 들고 나머지 멤버들은 저글링을 하며 입장, '뼈그맨(뼈 속까지 개그맨)' 다운 발상으로 보기만 해도 즐겁고, 기억에 남는 개막식을 선물한다. 이렇듯 부산을 물들일 웃음 폭탄을 날릴 예정인 국민 MC 신동엽과 언어장벽을 넘어선

CJ푸드빌 뚜레쥬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구움 케이크류 패키지’와 ‘띠띠뽀 마들렌&케이크 패키지’로 단일 브랜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1955년부터 역사를 이어왔으며, 수상작들은 국제적인 전시를 위해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전시된다. 구움 케이크류 패키지는 제품의 형상을 모티프로 제품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롤케이크는 원형, 카스테라는 사각, 파운드케이크는 아치 형태다. 진열된 제품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측면은 사선으로 디자인하고, 맛 종류별로 컬러도 구분했다. 또한 박스 옆면을 당겨 열 수 있어 카스테라를 빼서 먹기 편리하며, 제품이 반 정도 남으면 박스를 접어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현재 지기(紙器) 구조 디자인 아이디어는 실용신안 특허를 진행 중이다. 띠띠뽀 마들렌&케이크는 패키지 자체가 하나의 캐릭터로서 생명력을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마들렌 박스는 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