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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핀다, 숙취해소제에 피로회복 및 면역력 향상 더한 ‘스테이’ 출시

 

 

대한민국은 치열한 경쟁으로 어느 사회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특히 직장에서 과도한 업무와 성과에 대한 스트레스는 어느 스트레스보다 심각하다.

이러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 중 가장 흔한 것이 퇴근 후 술 한잔이다. 하지만 다음날 일상에 숙취로 인해 괴로움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이에 셀핀다는 숙취로 인해 고생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스테이‘를 출시했다. ‘스테이’는 기존 숙취해소제 특유의 쓴맛이 없으며, 알약 형태로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물과 함께 음주 전후 섭취하면 된다.

또한 ‘스테이’는 재첩 1600마리에 해당하는 오르니틴 성분이 있어 숙취해소 및 피로회복,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셀핀다 정덕현 대표는 “스테이는 오르니틴 성분을 47.8% 함유한 숙취 해소 제품으로, 오르니틴은 요소회로를 촉진해 체내 독성 암모니아를 요소로 전환해 뇨 배출을 돕는다”며 “스테이에는 재첩 추출물, 이눌린,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타우린, 발효홍삼 농축액 분말, 비타민 C, 비타민 B2, 비타민 B1 염산염 등 숙취 해소를 돕는 영양 성분도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셀핀다는 현재 온라인과 소셜커머스를 통해 ‘스테이’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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