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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투4' 벤 "윤민수, 첫 만남에 무례하다 생각" 깜짝 폭로

 

‘해투4’ 벤이 윤민수 첫인상을 폭로한다.

 

8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독보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으로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정재형, 윤민수, 소유, 벤, 김필, 정승환이 등장해 예능계도 완벽 접수할 예정이다.

 

그중 음원을 냈다 하면 차트를 올킬하는 벤의 출연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벤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미친 가창력의 소유자로 ‘가요계의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뮤지션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그는 “작고 귀엽고 소중한 벤입니다”라고 귀엽게 자기소개를 하며 출연진들의 마음을 저격했다고.

 

그런 벤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던 윤민수 또한 눈길을 끌었다. 윤민수는 자신이 직접 캐스팅까지 했던 벤을 아끼는 마음을 ‘해투4’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냈다고 한다. 아빠와 딸 같은 윤민수와 벤의 모습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줬던 윤민수의 미담이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벤은 “뮤지컬 첫 공연 날, 윤민수가 꽃다발을 들고 찾아왔다. 그냥 꽃다발이 아닌 약 200만 원 상당의 지폐가 꽂혀있는 꽃바구니였다”며 입이 떡 벌어지는 윤민수 선물 스케일을 공개했다.

 

이토록 화기애애한 가운데 이어진 벤의 폭탄 발언이 분위기를 180도 반전시켰다. 벤이 윤민수와 첫 만남에서 그를 무례하다고 느낀 것. 벤이 윤민수를 무례하다고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벤을 ‘차트 올킬 여신’으로 만든 노래 중 하나인 ‘열애중’이 원래 바이브의 노래였다는 사연도 공개됐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이 공개될 ‘해투4’ 본 방송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OCN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이준영-최규진, 도발→맞대응→역도발! 텐션폭발 심리게임!
‘미스터 기간제’ 기강제(윤균상 분)와 유범진(이준영 분), 이기훈(최규진 분)의 대립각이 점점 더 첨예해지고 있다. 특히 토론 수업을 내세워 서로의 속내를 확인하려는 세 사람의 도발과 대응, 역도발이 미친 몰입도를 유발하는 심리게임을 탄생시켰다. 지난 7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 7화에서 기강제는 이도진(유성주 분)과 이태석(전석호 분)의 커넥션을 입증할 증거를 찾기 위해 움직였다. 기강제는 자신을 함정에 빠트린 학생을 찾으려 했다. 그는 수업에서 ‘여고생 불법 촬영’ 사건에 대한 토론을 시작했다. 사건 속 사진을 몰래 촬영한 A군은 이기훈, 사진을 찍힌 B양은 정수아(정다은 분), 사진을 유포한 C양은 나예리(김명지 분)였다. 이 같은 도발에 유범진, 이기훈, 한태라(한소은 분), 나예리의 표정은 날카로워졌다. 기강제가 숨겨진 사실을 하나씩 공개할 때마다 학생들의 여론은 요동쳤고, 사건의 주인공인 이기훈과 나예리의 얼굴에서 분노와 초조함이 묻어나왔다. 유범진은 법이라는 가이드 라인 안에서 냉철하게 답했다. 유포하지 않았고 증거인 사진이 사라졌다면 범죄 사실 자


2019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8월 30일 개막
극단갯돌이 주관하고 세계마당아트진흥회가 주최하는 ‘제19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목포로데오광장, 마인계터 등 목포원도심 일대에서 개최된다.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전국 순수 민간예술축제 중 가장 우수한 축제사례로 전문가들로부터 평가받고 있다. 올해 축제는 개폐막놀이, 해외공연 10개국 12팀, 국내 60여팀, 목포로컬스토리 4선, 참여행사 5종 등 알차고 풍성한 마당이 펼쳐진다. 개막놀이는 목포에서 일어난 4.8만세운동을 기념하여 ‘별난 만세’로 축제의 문을 연다. 개막놀이는 목포의 근대시민을 스토리텔링 한 근대시민 거대인형 4인을 제작하여 개막에서 공개된다. 근대시민 거대인형은 양동 육거리 허씨, 죽교동 욕쟁이할미, 오거리 단벌신사를 가상으로 스토리텔링 했다. 거대 인형에 눈을 뜨게 하는 점안식을 비롯하여 옥단이 만세춤, 시민오토바이 만세굿, 4.8시민 코스튬, 웃기는 만세싸움, 백색지우개싸움, 공중퍼포먼스 등 별나고 재미있는 개막놀이로 시민들과 함께 한다. 해외공연은 중국, 볼리비아, 아제르바이잔, 몽골, 베트남 등의 민속음악과 필리핀, 말레이시아, 캐나다, 브라질 등 춤과 서커스가 펼쳐진다. 이번 해외공연의 주요 특징은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 진행
샘표가 8월 10일까지 부산 센텀시티 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에서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를 진행한다. 여름방학이면 ‘아이들과 어디를 또 가나?’ 부모들이 늘 하는 고민이다. 해수욕장, 수영장, 놀이공원, 박물관을 순회해도 방학이 한참이나 남아 있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곳이니 재미는 기본이요 안전하고 교훈까지 얻을 수 있으면 금상첨화다. 도심에서 멀리 나가지 않고 일상의 재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알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가족과 함께하는 집밥이 제일 맛있어요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 워킹맘 김현주 씨는 지난 주말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자녀들과 더위를 피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갔다가 우연히 키자니아 입구에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가 진행 중인 것을 보고 무심코 발길을 옮겼다가 아이도 어른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8월 10일까지 부산 센텀시티몰 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에서 열리는 ‘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는 초등생 이하 어린이들이 그린 맛있는 추억과 관련된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 ‘브로콜리와 함께 춤을’, ‘고기는 밤에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