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3.6℃
  • 구름많음강릉 18.6℃
  • 흐림서울 15.1℃
  • 구름많음대전 17.5℃
  • 구름많음대구 19.2℃
  • 구름많음울산 17.4℃
  • 구름많음광주 19.5℃
  • 구름조금부산 18.4℃
  • 구름많음고창 16.2℃
  • 맑음제주 18.6℃
  • 흐림강화 13.3℃
  • 구름많음보은 16.7℃
  • 구름많음금산 16.1℃
  • 구름조금강진군 19.1℃
  • 구름많음경주시 19.6℃
  • 맑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타짜: 원 아이드 잭’ 포커 판을 쥐락펴락 할 타짜들, 이광수&임지연&권해효 캐릭터 스틸 공개

셔플의 제왕 ‘까치’, 멀티 플레이어 ‘영미’, 숨은 고수 ‘권원장’ 캐릭터 스틸

 

타짜들의 팀플레이로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원 아이드 잭’ 팀의 핵심 멤버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한다. 

 

<라이브>, <탐정: 리턴즈>, <나의 특별한 형제> 등 매번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이광수가 ‘원 아이드 잭’ 팀 셔플의 일인자 까치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까치는 화려한 손기술과 재치 있는 말솜씨를 겸비한 타짜다. 까치의 독보적인 손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이광수는 몇 달 동안 카드를 손에서 놓지 않고 연습을 거듭했다. 엄청난 노력으로 대역 없이 완벽한 카드 셔플을 해내 제작진과 배우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손기술과 재치 만점 입담으로 웃음까지 선사할 까치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 

 

<대박>, <불어라 미풍아>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임지연이 <럭키>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임지연은 변신의 귀재이자 ‘원 아이드 잭’ 팀의 멀티 플레이어 영미로 분했다. 사람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미소와 남다른 연기력으로 ‘원 아이드 잭’ 팀 작전의 일등 공신이 될 영미를 위해 임지연은 미처 발산하지 못했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맘껏 쏟아냈다. “‘임지연’ 그대로 연기하면 될 것 같다”는 권오광 감독의 주문대로 그녀는 있는 그대로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본인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라는 이광수의 말처럼 캐릭터 그 자체가 된 임지연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명품 배우 권해효는 ‘원 아이드 잭’의 숨은 고수 권원장으로 분했다. 다양한 도박 기술에 잔뼈가 굵은 권원장은 ‘원 아이드 잭’의 젊은 타짜들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은 물론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는 존재다. “모든 배우들이 호흡을 잘 맞출 수 있게 리드해주셨다”라는 임지연의 말처럼 그는 영화 안팎에서 후배들에게 듬직한 조언자가 되어주었고, 현실적인 타짜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주었다. “장르적인 부분과 현실적인 캐릭터를 동시에 잘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며 권오광 감독 또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설의 타짜 짝귀의 아들 일출과 ‘원 아이드 잭’ 팀을 한데 모은 무적의 타짜 애꾸, 막강한 손기술과 입담을 겸비한 까치, 팀의 멀티 플레이어 영미 그리고 숨은 고수 권원장까지 ‘원 아이드 잭’ 팀을 모두 공개한 <타짜: 원 아이드 잭>.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이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지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일출, 애꾸와 함께 포커판을 장악할 ‘원 아이드 잭’ 팀의 타짜들을 공개한다. 9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