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5℃
  • 흐림강릉 6.2℃
  • 맑음서울 10.9℃
  • 흐림대전 11.3℃
  • 흐림대구 10.3℃
  • 울산 8.5℃
  • 흐림광주 11.1℃
  • 흐림부산 11.9℃
  • 흐림고창 8.6℃
  • 흐림제주 11.9℃
  • 구름조금강화 9.3℃
  • 구름많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0.5℃
  • 구름많음강진군 11.6℃
  • 흐림경주시 9.3℃
  • 구름많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몽골 해외봉사 프로그램 ‘솔롱고스 희망 원정대 시즌2’ 진행

여성가족부 ‘꿈과 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 공모사업 중 하나로 3년 연속 진행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꿈과 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 사업 중 하나로 7월 16일(화)부터 24일(수)까지 7박 9일간 ‘솔롱고스 희망 원정대 시즌2’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만 15세~20세의 사회적 배려 청소년 16명과 미지센터 청소년 지도자를 포함한 전문 인솔자 4명 총 20명이 몽골 울란바토르 일원의 고아원과 작은 도서관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23번 종합학교의 한국어반 청소년들과 고아원 및 작은 도서관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역사탐방, 테를지 국립공원 및 유목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이러한 교류활동 및 문화탐방을 통해 사회적 배려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립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인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는 국내외 청소년들의 문화간 이해를 돕기 위하여 2000년 5월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대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미지센터는 다문화시대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이해 프로그램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미지센터가 운영 중인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에 대한 소식은 미지센터 홈페이지 가입 및 뉴스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포레스트' 박해진, 유니폼을 입어도 숨길 수 없는 훤칠美 드러낸 '항공구조대 훈련' 현장!
"이 남자 못 하는 게 뭐야?!” ‘포레스트’ 박해진이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변신, 아파트 3층 높이에서 거침없이 ‘레펠 하강 훈련’을 받는 현장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박해진은 비상한 머리와 동물적인 감각으로 M&A계 스타로 떠오른 강산혁 역을 맡아 무한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타인으로부터 흘러나온 정보나 데이터는 일절 믿지 않고, 오직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강산혁은 어느 날 운명처럼 다가온 ‘미지의 미령 숲’이라는 공간에 빠져들게 되면서 극에 미묘한 미스터리를 부가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박해진이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투혼을 불사르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극중 강산혁이 항공구조훈련 중 하나인 레펠 하강 훈련을 받는 장면. 강산혁은 3층 높이에 떠 있는 모형 헬기에 몸을 싣고 긴장감 어린 표정으로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헬기 밖으로 몸을 옮긴 채 로프에만 몸을 맡기고 과감하게 뛰어내린다. 스페셜리스트로 이름을 날리던 강산혁이 하루아침에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변신한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박해진이 유니폼을 입고 투혼美를 터트린 ‘항공구조대 훈련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