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2℃
  • 흐림강릉 30.4℃
  • 천둥번개서울 25.1℃
  • 흐림대전 29.7℃
  • 흐림대구 34.0℃
  • 흐림울산 31.8℃
  • 구름많음광주 31.5℃
  • 구름많음부산 30.4℃
  • 흐림고창 30.6℃
  • 구름많음제주 36.5℃
  • 흐림강화 25.7℃
  • 흐림보은 28.5℃
  • 흐림금산 30.2℃
  • 구름많음강진군 32.5℃
  • 흐림경주시 33.6℃
  • 흐림거제 30.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코로나 활동지원금 신청못한 문화예술인 3400명 지원

문체부, 추경 집행잔액 활용해 1인당 200만 원 지급 예정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예술활동증명 지연으로 '제2차 코로나19 한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예술인 3400명을 구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만 2차 활동지원금 사업에 신청할 수 있었으나, 최근 예술활동증명 신청자 급증으로 증명 발급이 지연돼 활동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예술인의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문체부는 대책을 검토한 결과, 지난달 25일에 종료된 1차 활동지원금 사업 집행잔액을 활용해 추가로 지원 신청을 받아 구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1차 사업에서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의 중복 수혜자에 대해 활동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차액만 지급해 집행잔액 68억 원이 남았다.

이를 통해 처음에 계획한 3만 명 이외에 추가로 3,400명에게 활동지원금 2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 지원 사업에는 예술활동증명 절차 완료자 외에도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한 사람 중에 기준 중위소득 50% 이내(1인 가구 97만 2,406원)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예술활동증명 절차와 소득정보 확인 등 선정심사를 병합해 최종적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기존에 활동지원금을 신청했으나 지원금을 받지 못한 예술인들은 자동으로 추가 신청돼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

추가 지원 신청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창작준비금 시스템(www.kawfartist.net)을 개선한 후 다음 달 중에 접수한다.

공고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누리집(www.kaw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동지원금은 예술활동증명 완료, 소득정보 확인 및 심의 과정을 거쳐 오는 8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체부는 현재 예술활동증명제도의 전면적인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빠른 시일 안에 개선 방안을 마련해 활동 증명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두 번째 세계' 유빈-신지민-문별-미미-엑시-주이-문수아-김선유, 아티스트로 인정받을 최고의 1인은 누구?
최근 론칭 소식과 더불어 블라인드로 글로벌 히어러(Hearer) 투표를 진행하며 뜨거운 화제를 몰고 왔던 JTBC 새 예능 ‘두 번째 세계’가 8인의 참가자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원더걸스 출신 유빈, AOA 출신 신지민, 마마무 문별, 오마이걸 미미, 우주소녀 엑시, 모모랜드 주이, 빌리 문수아, 클라씨 김선유까지, K-POP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본격적인 보컬 전쟁에 나선다. JTBC 신규 예능 ‘두 번째 세계’는 랩은 물론이고, 보컬 실력까지 갖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아이돌 그룹의 래퍼는 노래 실력이 부족할 것이란 편견을 깨부수고, 보컬 역량을 마음껏 발휘,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의 두 번째 세계를 펼쳐 나간다. 그리고 세계를 뒤흔드는 8인의 K-POP 걸그룹 래퍼들이 보컬 전쟁의 문을 연다. 매 라운드 주제에 맞춰 노래를 선곡하고, 그룹에 속한 멤버가 아닌 한 명의 완전한 아티스트로서 무대를 선보인다. 이미 알려진대로, 감미로운 음색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섭렵하며 ‘고막 남친’이라 불리는 감성 보컬리스트 폴킴이 ‘두 번째 세계’를 이끌 안내자로 출연한다. 또한, 대한민국 최강 보컬리스트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3년 만의 정상화 개최 예고, '부산국제영화제 : 다시, 마주 보다' 메인포스터 공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으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물은 관객을 포함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 산업 관계자 등 모든 영화인을 상징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로 진행되지 못했던 프로그램 섹션인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을 비롯하여 지원 사업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 포럼 비프 그리고 샤넬과 만나 새롭게 돌아온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등을 재개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며 영화인들 간의 교류와 교육,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포스터가 전하는 메시지와 같이 올해는 관객과 영화인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층 활력이 넘치는 풍성한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