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강릉 2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BL, 완전 무선 이어폰 ‘TUNE 120’ 사전판매 완판

블랙, 화이트, 핑크, 옐로우 4가지 색상의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밀레니얼 소비자 주목

JBL, 완전 무선 이어폰 ‘TUNE 120’ 사전판매 완판
▲ JBL, 완전 무선 이어폰 ‘TUNE 120’ 사전판매 완판

삼성전자 하만의 정통 오디오 브랜드 JBL이 새롭게 선보인 완전 무선 이어폰 ‘JBL TUNE 120’이 11번가를 통해 진행된 사전 판매 이벤트가 시작되자마자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오전 11시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한 JBL TUNE 120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판매 전부터 밀레니얼 소비자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사전 판매 시작과 함께 JBL TUNE 120 출시를 기념한 선착순 120대가 완판되어 인기를 입증했다.

JBL TUNE 120은 블랙, 화이트, 핑크, 옐로우 네 가지 색상을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충전케이스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디자인에 대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다.

JBL TUNE 120은 깊고 풍부한 음향을 제공하는 ‘JBL 시그니처 사운드’를 탑재하고, 소비자의 다채로운 취향을 만족시키는 사운드 기술의 기준으로 사용되는 ‘하만 타깃 커브 사운드’로 마치 공연장에서 직접 음악을 듣는 듯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으로 15분 충전 시 최대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완충 시 최대 4시간 동안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충전케이스는 최대 3회까지 재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충전케이스와 함께 휴대할 경우 최대 16시간 동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JBL TUNE 120은 철저한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설계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맞춤 제작한 듯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약 6.9g의 가벼운 이어버드의 무게 덕분에 장시간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JBL의 고품격 사운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JBL TUNE 120에 대한 고객 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리며 이어폰을 선택할 때 개성 있는 디자인은 물론, 본질적인 사운드를 모두 중시하는 밀레니얼 소비자에게 특히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JBL TUNE 120의 출고가는 8만9000원으로 7월 1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네티즌 의견 0

스팸방지
0/300자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최강야구’ 무안타 김문호, 바뀐 타격 폼의 효과는!? 출루 향한 의지 활활 #문어응원해
오는 8일(월)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9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가 9연승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의 선발 투수인 이대은은 4회까지 강릉 영동대에게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지난 시즌 강릉 영동대에게 2번의 홈런을 맞았던 이대은은 강릉 영동대의 공격을 틀어막아 반드시 복수를 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과연 이대은이 강릉 영동대를 압도해 이번 시즌 3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강 몬스터즈’는 현재 4대 0으로 앞서고 있지만 절대 안심할 수 없다.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던 강릉 영동대의 타선이 폭발하기 시작한다는데. 김선우 해설위원은 강릉 영동대의 맹추격에 “정말 대단하다. 우리는 이 팀의 무서움을 안다”며 혀를 내두른다. 한편, 다시금 살아나기 위해 타격폼까지 바꾼 김문호가 타석에 들어선다. 올 시즌 들어 부진한 타격을 보였던 김문호는 이번 경기에서도 아직 안타가 없는 상태. 지켜보는 모든 이들은 한마음이 되어 김문호가 안타를 쳐내길 바란다. 김문호의 스윙의 결과가 출루로 이어질 수 있을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최강 몬스터즈’가 강릉 영동대의 역습을 막아내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는 8일(월) 밤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