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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공작소



<스페인 하숙>, 현지에서도 뜨거운 반응!

<스페인 하숙>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스타 PD 나영석과, 배우 차승원, 유해진, 모델 배정남이 일명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에서 하숙을 제공한다는 컨셉은 ‘tvN’ 예능의 신화를 이어갈 단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한 유튜버에 의한 현지 반응이 전해져온다. 스페인 뉴스 <Noticias>에서는 <스페인 하숙>의 성공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작은 마을에서 2월 사전 제작되는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덕에, 북적거리는 분위기와 소비되는 물자들은 현지 사람들에게 큰 재미와 웃음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2회까지 방송된 <스페인 하숙>, 8.3%(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다. <삼시세끼> 이후 나영석, 차승원, 유해진 조합은 불패라는 말이 유행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29일 방송되는 <스페인 하숙> 3회에서는 셋째 날 아침의 하숙집에서 새로운 순례자들을 맞는 세 남자의 고군분투가 그려질 예정이다. 한국 여행객 뿐 아니라, 각국의 사람들을 손님으로 맞으며 소통하는 모습에서 신선한 재미가 기대된다.


<스페인 하숙>은 매주 금요일 9 10, tvN을 통해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