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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예지X리아, 걸크러시 맛 좀 볼래? (ITZY 데뷔 쇼케이스)



1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 디지털 싱글 앨범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 쇼케이스가 열려 타이틀곡 '달라달라'를 발표했다.




걸그룹 명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의 예지는 SBS '더 팬'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고, 류진은 '믹스나인'에서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한 탄탄한 실력자, 채령은 Mnet '식스틴'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유나는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에 등장해 단숨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JYP에서 히든카드 멤버인 리아는 팬들의 기대 이상의 만족으로 충족시킬 캐릭터이다.


특히 타이틀 곡 '달라달라'는 5명의 멤버들의 유니크한 조합으로 기존 K팝의 형식을 깨고 새롭게 제작한 'Fusion Groove(퓨전 그루브)' 트랙. EDM, 하우스,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장점을 취해 한 곡에 담아냈다.


tvN ‘60일, 지정생존자’ 원작과 차별화된 오리지널리티! 리메이크 드라마 맞나?
“리메이크 드라마가 맞나 싶을 정도다.” ‘60일, 지정생존자’가 한국 실정과 정서를 완벽히 녹여내며, 리메이크 드라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원작의 독특한 소재와 미국 특유의 정치 상황을 어떻게 한국의 현실에 녹여낼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그리고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뒤 사실적인 현실 묘사를 통한 높은 리얼리티로 실감나는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리메이크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정치, 역사, 외교 현실을 면밀히 반영해 드라마의 탄탄한 밑바탕을 만들어냈다. 이야기의 시작은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라는 동일한 사건에서 출발하지만, 원작과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박무진(지진희)이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 권한대행 직에 오른다는 점. 지정생존자 제도가 없는 한국의 법제를 반영, 60일이라는 한정된 시간까지 추가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여전히 전쟁의 위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