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가 국내 아동 영양 증진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 한국암웨이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를 통해 진행되는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2학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초등학교를 모집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9월 6일까지 교육기부포털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전국 초등학교 3~4학년 담당 교사라면 누구나 원하는 일정을 조율해 신청할 수 있다.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성장기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영양 섭취와 식습관 형성을 돕는 뉴트리라이트의 교육 기부 활동이다.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 12년차를 맞았으며, 2019년 1학기 기준 총 330개 학교, 16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크게 개별 진단과 맞춤형 처방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 먼저 참여 학교 아동 대상 체성분 측정 및 식습관 검사를 토대로 영양 상태를 점검한다. 식습관 검사에 쓰이는 ‘어린이 영양지수’는 한국 영양학회와 공동 개발한 최초의 어린이 식습관 진단 체계로 진단 아동의 식생활과 영양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진단에 이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가 선생님을 통해 커리큘럼이 운영된다. 영양교육은 아침 식사의 중요성 및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후원사 조아제약이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권지안(솔비)과 함께하는 를 27일 오후 2시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는 만 16세 미만의 서울 거주 장애아동 중 예술에 재능이 있는 5명을 선발해 기성 예술가가 일대일 지도를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권지안을 비롯해 예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하, 박대수, 이현주, 정경희, 최윤정 등이 장애아동의 일대일 멘토로 함께 한다. 이번 멘토링 이벤트에 참여하는 장애아동은 4월 선발된 문현승, 강래민, 김지수, 서재현, 임수민 등 총 5명이다. ‘멘토’로 참여하는 권지안 작가는 2017년 처음으로 와 연을 맺었다. 올해는 음악을 들으며, 캔버스 위에 몸짓의 움직임을 물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권 작가는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작업 방식을 통해 장애아동 멘티들의 내면을 자극하고, 감각을 자연스럽게 표출할 수 있도록 제시할 예정이다. 2012년 첫 개인전을 통해 화가로 정식 데뷔한 권지안 작가는 가수로 활동하는 동시에 네 번의 개인전을 여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만
코리아텍이 육성하는 창업동아리 학생팀 중 7개 팀이 잇따라 정부의 각종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코리아텍 창업동아리 중 토목·건축분야 유지관리 솔루션 아이템을 개발한 ‘노아스 아크2’팀과 영상 홍보 플랫폼을 개발한 ‘슈퍼라이프’팀이 지난 3월 18일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창업성공패키지사업에서 각각 9000만원과 56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 것을 시작으로, 4월 말에는 전시 공간 중개 플랫폼을 개발한 ‘아터브’팀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창업패키지지원사업으로 3500만원을, e-스포츠 정보문화 아이템을 가진 ‘미새즈’팀이 문체부의 콘텐츠스타트업리그로 2000만원을 각각 받게 됐다. 청년들 온라인 대화 아이템을 개발한 ‘윌슨’팀과 의류매장 매칭 아이템을 개발한 ‘코디몬스터’팀은 지난 5월 말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창업패키지지원사업으로 각각 4900만원과 4200만원을 받게 됐다. 6월에는 ‘카타레이서즈’팀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지원사업으로 6100만원을 지원받는다. 7개 창업동아리가 확보한 지원금은 모두 3억5600만원에 이른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코리아텍 창업지원센터의 창업현장견학 및 멘토링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창업지원센터는 내
직장인 2명 중 1명은 여름휴가 때 이직 준비를 해 본 경험이 있거나 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6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0.2%는 ‘휴가 중 이직 준비를 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22%는 ‘휴가 중 이직 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직 준비를 할 계획이 없다’는 응답자는 37.9%였다. 휴가 중 이직 준비를 했거나 할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를 직급별로 살펴봤을 때 ‘사원·대리’가 가장 많았고 ‘과장·부장’, ‘임원’ 순이었다. 휴가기간 중 이직 준비를 하는(했던) 이유로는 ‘마음 편하게 준비하고 싶어서’가 42.1%로 1위로 꼽혔다. 이어 ‘상사/동료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서(22%)’, ‘회사업무와 병행하기 힘들어서(20.1%)’, ‘빨리 이직하고 싶어서(8.4%)’, ‘아직 비수기라 경쟁자가 적을 것 같아서(7.5%)’가 있었다. 구체적인 이직 활동 계획(또는 내용)으로는 ‘채용정보 검색(30.4%)’이 가장 많았다. 그밖에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작성(24.3%)’, ‘이력서 작성(17.3%)’, ‘입사지원서 제출(10.3%)’, ‘면접 응시(9.8%)’, ‘어
모바일을 통해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지금여기는 서울 성동구청, 인천 중구청, 강원도 태백시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 기반 서비스 ‘여기로’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스티커를 구매하기 위해 동사무소나 슈퍼마켓을 방문하지 않고 24시간 365일 여기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접수 신청이 가능하다.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뿐만 아니라 안 쓰는 가전제품도 여기로 모바일 앱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폐 가전제품 같은 경우 무상 배출과 집안까지 방문해서 수거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가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인천시광역시 남동구, 동구를 시작으로 현재 2019년 1월부터 광주광역시 전 지역 동구, 서구, 남구, 광산구, 북구 5개 관할구청과 대구광역시 수성구, 그리고 2019년 7월 22일부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인천 중구, 강원도 태백시까지 ‘여기로’ 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다. 지금여기는 전국 지자체, 시, 구, 군과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포부까지 밝혔다. 그리고 201
동물보호단체인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umane Society International: HSI)이 일년 중 가장 많은 개들이 희생되는 삼복 기간에 ‘식용견’의 새로운 이름 ‘누리개’를 알리는 ‘#NameMe, #나의 이름은 누리개’ 캠페인을 진행한다. 6월 약 2주간에 걸쳐 진행한 대국민 온라인 투표 캠페인 ‘#NameMe, #이름을 지어 주세요’를 통해 뽑힌 식용견의 새 이름 ‘누리개’는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 ‘누리’에서 의미를 따와,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 새 세상을 누리라는 희망과 염원을 담았다. ‘식용견’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이번 캠페인에는 온라인 인플루언서와 많은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이 동참해 SNS 상에서 릴레이를 진행한다. ‘식용견’의 새로운 이름 ‘누리개’를 손글씨로 쓰고, 이를 ‘#나의 이름은 누리개’ 등의 해시태그와 게재한 후 함께 알릴 세 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새 이름을 알리는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HSI 코리아의 김나라 캠페인 매니저는 “이번 캠페인은 그 동안 무심코 불러온 ‘식용견’이라는 단어가 이 개들을 ‘먹어도 되는 개’ 혹은 ‘먹기 위해 길러지는 개’로 규정짓고, 이로 인
9호선 1단계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통합직영체제 출범 및 개통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7월 22일(월)부터 익명제보시스템 ‘헬프라인’을 도입 및 시행한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이번 ‘헬프라인’ 시스템 도입을 통해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고 윤리경영 및 청렴성을 높여 더욱 안전한 9호선을 만드는 계기를 마련한다. 익명제보시스템(헬프라인)은 공정한 직무수행, 건전한 조직문화, 부당이익 수수방지는 물론이고 최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를 명시한 근로기준법 개정시행과 더불어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성희롱 및 성폭력 등의 방지를 위해 구축하였다. 제보자의 익명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업체인 레드휘슬이 위탁·운영한다. 또한 현장 중심의 간편한 제보의 편리성을 위해 인터넷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 QR코드를 통해 제보할 수 있으며, IP 주소 추적 방지 등 신고처리의 독립성과 신뢰성(신분노출 및 심리적 부담감 해소 등)을 확보하였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익명 제보시스템의 활성화를 위해 사은품과 클린스티커를 제공해 내·외부 제보를 독려하고 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보다 더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1일부터 시행된 TOEIC Speaking and Writing Tests 정책 변경에 대해 10명 중 7명의 수험자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영어 교육 그룹인 YBM 홀딩스 산하의 YBM 한국TOEIC위원회는 6월 한 달간 전국 주요 토익스피킹 센터에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토익스피킹 및 토익라이팅 정책 변경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노트테이킹(메모)을 하면서 시험에 응시한 소감(중복 응답)에 대해서는 ‘좀 더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다’는 답변이 47%로 가장 많았으며, ‘시험 중 답변하는 과정에서 주요 정보를 놓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어서 좋았다(24%)’, ‘수험자의 요구를 반영한 긍정적인 정책 변경이라고 생각한다(22%)’ 등 긍정적인 답변이 주를 이뤘다. 시험 중 노트테이킹 허용 정책이 시험에 도움이 되었는지 질문에 70%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약간 그렇다(41%)’, ‘매우 그렇다(30%)’ 순으로 긍정 답변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고, 이후 ‘모르겠다(18%)’, ‘별로 아니다(5%)’, ‘전혀 아니다(3%)’ 순이었다. 또한 토익스피킹 시험 중 일부 문항의 답변 준
퍼시스 비영리공인법인 퍼시스 목훈재단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며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병원 내 진료대기의자 270세트를 기부했다. 기부 행사는 지난 7월 17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김한석 어린이병원장 및 후원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루 2000여명의 외래 환자들이 진료를 받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의 진료 및 대기공간에는 사용성이 떨어지는 노후된 의자들이 놓여 있었다. 이 어려움을 깊이 공감한 퍼시스 목훈재단은 이 공간을 이용하는 환아 및 보호자들을 위한 재단 기부를 결정하였다. 여러 차례의 사용성 조사를 통해 개발된 안전하고 편리한 다 인용 의자와 소파 등의 품목이 곳곳에 배치되었다. 더불어 여러 컬러 조합으로 어린이병원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따듯한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다. 퍼시스 목훈재단의 이러한 뜻 깊은 행보는 이번뿐이 아니다. 장학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도 남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다. 장학금을 지급하는 데 있어 장학금 혜택이 비교적 적은 지방 고등학교, 대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등 소외된 학생들을 먼저 고려하여 지급한 장학금이 총 23억원 상당이며 혜택을 받은 학생 또한 1754명에 이른다. 이 밖에도 퍼시스
농식품 종합정보지 "농식품 소비공감" 여름호가 지난 7월 3일 발간됐다. "농식품 소비공감"은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활동과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기획·편집·발행하고 있다. ‘농부의 식탁’ 칼럼에서는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와 찰떡궁합인 여름 제철 채소를 선정하고 각각의 재료별 효능과 함께 고르는 법, 손질법을 소개해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돼지고기에는 양파와 부추, 소고기에는 깻잎과 토마토, 닭고기에는 마늘과 대파가 어울리는데 이들 재료가 만나면 맛과 영양이 배가 된다. 초계국수, 돼지목살양파무침, 소고기 불고기 샐러드, 닭고기 양파 덮밥 등 제철 채소와 육류로 만든 건강식 레시피도 마련했는데 냉장고에 붙여 놓거나 야외 활동 시 뜯어 쓸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싱그러운 에너지가 가득한 해바라기, 리시안셔스, 안스리움, 해피트리의 꽃말과 생육환경 등을 알려주며 여름 제철 식품인 가지의 어원 유래 및 효능을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을 인용해 설명한다. 특히 여름 채소와 과일을 이용해 다이어트, 면역력 강화, 동안 피부, 장 건강에 도움이 될 건강 주스 레시피를 제공
서울시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정신질환 당사자의 편견해소를 위해 2일부터 서울시민이 이용하는 1, 3, 4, 7호선 지하철에 편견해소 캠페인 공익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블루터치 정신질환 편견해소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올해는 센터의 당사자 인권톡 ‘10데시벨’ 사업을 지하철에서 홍보한다. ‘10데시벨’은 주의를 기울여야만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크기로 사회에서 주의를 기울여야만 들을 수 있는 정신장애인의 인권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작되었다. 정신질환 당사자가 주도적으로 팟캐스트 라디오 기획과 녹음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10데시벨’ 팟캐스트 방송은 2014년도에 처음 시작되었고, 2017년도에는 당사자의 이야기를 담은 수기작을 발간하여 정신건강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10데시벨’ 팟캐스트 방송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업로드가 된다. 올해에는 4월부터 방송이 시작되어 영화와 드라마로 이야기하는 장애와 인권, 우리들의 고민, 여행 관련 주제를 다루며 청취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 당사자에 대한 부정적인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