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 18일(수) 방송되는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첫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 비주얼 유전자 조합의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낸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근엄 하루’를 보여주더니 A컷이 나왔다는 것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 화보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고. 무엇보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라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판사 이한영’의 깊은 여운이 설 연휴까지 이어진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TV무비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랜다. 이번 TV무비는 ‘판사 이한영’ 속 긴박했던 사건들과 인물들의 감정선을 압축적으로 담아내 본방송을 놓쳤던 시청자들에게는 정주행의 기회를, 애청자들에게는 다시 한번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막을 내린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밀항하려는 강신진(박희순 분)을 검거하고 법의 이름으로 사형을 선고하면서 정의의 회복을 알렸다.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생각한 순간 새로운 악이 싹을 틔우는 반전까지 더해지며 마지막 순간까지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다. 방영 내내 ‘판사 이한영’은 주인공 이한영(지성 분)의 거침없는 정의 구현 행보로 시청자들에게 “이한영이 사이다 그 자체”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이한영을 필두로 김진아(원진아 분), 석정호(태원석 분), 송나연(백진희 분), 박철우(황희 분)가 뭉친 ‘판벤저스’는 화끈한 팀플레이로 보는 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들이 대항하
MBN ‘천하제빵’ 심사위원 권성준, 김나래가 제과제빵계 한일전으로 불리는 이탈리아 대 프랑스 베이커 대첩에 앞서 묘한 신경전을 발발시킨다. MBN 예능 프로그램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2회 연속 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OTT를 휩쓰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2월 1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전주보다 무려 13계단을 뛰어오르며 4위를 기록했고, 비드라마 출연자 검색 키워드에서는 김나래가 1위를, 임동석이 6위에 오르면서 불붙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15일(오늘) 방송될 3회에서는 심사위원 중 이탈리아 유학파 권성준과 프랑스 5성급 호텔 수석 파티시에 김나래가 ‘이탈리아 대 프랑스 대첩’ 심사 전 불붙은 경쟁심을 드러낸다. 앞선 방송에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빵과 디저트에 대한 소신 발언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 두 사람은 프랑스 도전자인 ‘프랑스 루키’ 클레멍 보쉬와 이탈리아 도전자인 ‘쓰리스타 제빵사’ 알레시오 갈리의 작업을 지켜보며 “좀 버터리한 느낌이 납니다”, “이태리 분들은 오일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사랑하는 오연서를 지키기 위해 정면 돌파를 택하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갔다. 지난 14일(토)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9회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사랑이 이들의 내면까지 더 단단하게 만들며 두 사람의 사랑에 더 큰 응원을 보내게 했다. 이날 방송에 희원은 두준의 기지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이후 두 사람에게 더 큰 폭풍우가 휘몰아쳤다. 두준이 회사 직원을 임신시키고 낙태를 종용했다는 뉴스가 터진 것. 그 와중에 두준은 주가 회복과 회사 이미지를 운운하는 아버지 찬길(손병호 분)에게 “일부 사실입니다.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그 여자가 제 아일 가졌고요”라며 본인보다 희원을 더 걱정했다. 하지만 “한 여자의 남자이기 전에 넌 한 회사의 오너야. 네 말 한마디에 수천 명의 밥줄이 달려있어. 지금 이 일을 꾸민 게 누군지 알잖아? 네 형수는 지금 네가 실수하길 기다리고 있어. 그 여잘 인정하는 순간 그게 널 끌어내릴 명분이 되는 거라고”라는 찬길의 말에 두준은 갈등에 빠졌다. 그사이 두준의 형수
‘1등들’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잔혹한 전쟁이 시작된다. 오늘(15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음악 오디션 우승자들이 모여 통합 챔피언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모두가 상상만 했던 ‘1등들만의 경연’이 현실이 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1등들’을 200% 즐기기 위한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 대한민국 오디션 우승자 총출동! ‘1등 중의 1등’ 가린다 ‘1등들’은 이름 그대로 각기 다른 음악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던 ‘왕’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무후무한 프로그램이다.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는 대한민국 오디션 열풍의 시초인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부터, 최근 종영한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포크의 신 ‘내일은 국민가수’ 우승자 박창근까지 출연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국민 프로듀서 JYP 박진영이 “노래할 때 단점이 없는 가수”라고 극찬한 참가자부터, 베테랑 오디션 심사위원 윤종신이 “가장 압도적이고, 완벽한 1등”이라고 칭한 주인공까지. 실력과 인지도를 모두 갖춘 1등들이 총출동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 베테
KBS2 ‘사당귀’에서 디지털만 미인이었던 이순실이 위고비로 30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이순실 보스의 리마인드 웨딩 촬영 준비과정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몰라보게 달라진 이순실 보스의 가냘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충격을 선사한다. 이순실 보스는 ‘사당귀’를 통해서 위고비를 맞고 있다고 당당하게 알린 바 있다. 이에 이순실은 “현재 30kg 감량했다”라고 밝혀 한 사람이 빠져나간 듯 몰라보게 늘씬해진 몸매를 공개해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아울러 이순실은 직원들에게도 설선물로 자본주의 플렉스를 제대로 선보였다고 공개한다. 이순실은 “설을 맞아 주방장은 리프팅, 홀 매니저는 쌍꺼풀을 해줬다. 이외에 매니저와 이사에게도 명품가방을 선물했다”고 밝혀 박수를 받는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이순실은 한층 늘씬해진 몸매와 달리 얼굴은 그대로라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몸매에 이어 미모 변신에도 진심인 이순실 보스는 리마인드 웨딩 사진 촬영을 기회로 발 경락 마사지로 이번에는 반쪽 얼굴에 도전한다. 발 경락 마사지는 다른 경락 마사지와 달리 발의 힘을 활용해 얼굴 사이즈를 맞추고, 귀
박신혜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불도저’의 본능을 터뜨린다. 오늘(1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9회에서는 여러 변수로 인해 뜻대로 되지 않는 언더커버 작전으로 골치가 아픈 홍금보(박신혜 분)가 점차 민낯을 드러내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와 리서치부 부장 차중일(임철수 분)의 살벌한 대치가 담겼다. 홍금보는 싸늘한 표정으로 차 부장을 노려보고, 뒤이어 바닥에 나뒹구는 차 부장의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긴다. 평소 구시대적인 발언과 부하 직원을 무시하는 행위로 홍금보의 심기를 건드려 온 차 부장이었기에, 아슬아슬했던 두 사람의 갈등이 드디어 폭발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부리나케 달려온 ‘소.방.차’ 멤버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과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은 물론, 위기관리본부 본부장 알벗 오(조한결 분)와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까지 모두 눈앞에서 벌어진 상황에 어안이 벙벙해한다. 특히 알벗 오는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씩씩대는 홍금보를 달래며 여전히 가라앉지 않은 그의 분노에
대한민국 오디션의 역사를 새로 쓴 ‘오디션 1세대’ 허각이 ‘1등들’에 출격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우승자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전무후무한 오디션 끝장전이다. 첫 녹화부터 가요계 보컬 신(神)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대한민국 오디션 열풍의 시초인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의 등장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16년 전, 오직 목소리 하나로 전 국민을 울리며 ‘환풍기 수리공’에서 ‘슈퍼스타’가 됐던 기적의 주인공 허각. 그는 이번 무대를 앞두고 “오디션에 다시 출전한다는 느낌이다. 무조건 1등 해야 한다”며 비장한 각오를 밝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허각과 ‘슈퍼스타K2’ 결승전까지 함께했던 라이벌이자 동료 존박의 특별한 응원 메시지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존박은 “허각의 성대는 타고난 물건이다. 노래를 하기 위해 태어난 보컬리스트”라고 극찬하면서, “생각해보면 오디션 당시 나는 인기빨이 컸다. 한 번도 노래로 허각을 이겨보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허각의 압도적인 실력을 치켜세웠다. 하지만 ‘오디션 1세대’ 허각에게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샘 해밍턴이 호주 국가대표팀도 탐내는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4일) 방송되는 744회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 6인 6색 무대를 꾸며 명절 안방을 흥겨운 잔치로 만들 예정이다. 이 가운데 샘 해밍턴이 MC 김준현과 돈독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2002년에 '개그콘서트'에 상륙해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외국인 코미디언 1호. 샘 해밍턴보다 2년 후배인 김준현은 "밍턴이 형이 선배여서 제일 신기했던 건 외국인이 '한글'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대본을 치던 모습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샘 해밍턴이 "그 시절 '개콘'에 냉둥(차가운 둥굴레차)와 뜨둥(뜨거운 둥굴레차)이라는 줄임말이 있었다"라고 회상하자,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3일(목)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가수 정동원의 팬콘서트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 출연을 위해 공연장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팬 콘서트를 마치고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3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아침마당 -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가수 정서주, 김소연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오늘(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는 "쌍쌍"으로 팀이 되어 두 사람의 합심으로 겨뤄보는 예능 대결로 노래대결, 퀴즈대결, 입심대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