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화)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BBQX 네이버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행사'가 열려 최인혁 네이버 해피빈 대표가인사말을 하고 있다.
30일 (화)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BBQX 네이버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행사'가 열려치킨 프랜차이즈 BBQ 윤홍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편, 윤홍근 BBQ 회장은 “물품 지원이나 기부금 전달도 좋지만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기부러닝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다는 점이 매우 뜻 깊다”며, “BBQ가 치킨 프랜차이즈 리딩 기업인만큼 앞으로도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지난 17일(수) MG은평뉴타운 새마을금고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지원받아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기증 전달식은 은평구 지역사회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MG은평뉴타운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사업으로 매년 은평뉴타운도서관에 도서구입비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2019년 현재 3회 연속 지원받고 있다. MG은평뉴타운 새마을금고 이춘덕 이사장은 “2017년부터 시작한 은평구 진관동 내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은평구 진관동의 독서 저변 확대를 위한 도서구입비 이외 다양한 연계방안을 모색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은평뉴타운도서관 박종범 관장은 “MG은평뉴타운 새마을금고의 도서기증으로 장서부족 문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도서구입비 이외에도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등 유관기관과의 독서진흥 관련 공동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수서정
2019 정기 고려대·연세대 친선경기(고연전)를 맞아 양교 아카펠라 동아리가 각 학교의 캠퍼스에서 응원곡을 선보이는 커버영상이 공개됐다. 7월 25일 고려대학교교육방송국(이하 KUBS)은 유튜브에 ‘고려대 X 연세대 응원가 아카펠라 메들리’ 커버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고려대학교 중앙아카펠라동아리 LoGS와 연세대학교 중앙아카펠라동아리 YAYAN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함께 진행됐다. 영상은 ‘뱃노래’, ‘민족의 아리아’, ‘연세여 사랑한다’, ‘원시림’ 등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대표적인 응원가 14개 곡을 자체적으로 편곡해 제작됐다. 특히 응원곡의 가사 중 “저기 고대 겁도 없구나, 꽉꽉 밟아라(연세대 응원가 - 고밟꿈)”, “꿇어라 연세여, 이유도 묻지 말고 빌어” 등의 디스 가사로 양교의 라이벌 의식이 드러나기도 했다. 또한 후반부에는 양교의 대표적인 응원가 ‘민족의 아리아(고대)’, ‘연세여 사랑한다(연대)’가 하나의 곡으로 합쳐져 서로의 화음과 음율을 쌓아가며 하모니를 이루는 컬래버레이션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영상 속에서 학생들은 양교를 상징하는 의상(과잠, 응원티, 레플리카 등)을 입고 응원가 아카펠라 메들리를 불렀다. 특히 고려대학교와
누적방문자 수 1000만명이 넘어선 로톡이 법률서비스 시장의 새 장을 열고 있다. 로톡(LawTalk)은 법률서비스 플랫폼으로, 법률서비스에 대한 정보 비대칭 해소와 일반 대중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변호사의 프로필 정보 및 후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간편하게 전화 및 방문상담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로앤컴퍼니는 로톡 방문객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변호사 선임료 1000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폭행, 사기, 폭행 등 형사 사건, 가정폭력, 배우자 외도 등 이혼 문제, 산업재해, 교통사고, 채권추심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억울한 법률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이다. 단 범죄 가해자의 경우에는 선임료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 지원 신청을 원하는 의뢰인은 로톡 ‘15분 전화상담’ 또는 ‘30분 방문상담’을 이용하고 상담 변호사에게 ‘변호사 선임 필요 소견서’를 받아서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대상 선정은 변호사 소견서를 토대로 사건의 시급성, 승소 가능성, 구조(지원) 타당성 여부 등을 검토하여 공지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연락을 한다. 최종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변호사 선임료를 최대 1000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이하 문화로 청춘)’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311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의 단위사업인 ‘어르신&협력프로젝트’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과 타 세대 간의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관계를 맺으며 심화된 노소 갈등을 해소하고자 한다. 문체부와 연합회는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타 세대 간의 문화적·사회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어르신&협력프로젝트’는 2016년 6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25개 수행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어르신과 청년의 문화예술 재능을 결합하여 상생하는 문화 만들기, 마을(지역)의 두 세대가 문화예술을 매개로 교류의 장을 만드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뉴미디어 시대에 미디어로부터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매체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삶을 새롭게 조명하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진행 중이다. ●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담긴 ‘나만
충남대 WISET 사업단은 지난 23일 여고생들의 이공계 전공체험을 위한 ‘미리가는 연구실’ 행사를 개최하였다. ‘미리가는 연구실’은 관심있는 이공계 대학의 연구실을 탐방하여 체험함으로써 이공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이공계 진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대전제일고, 대전괴정고 등 대전 및 충청지역 27개 고교 100여명의 여고생이 참가하였다. 이번 미리가는 연구실에서는 다양한 이공계 분야 전공을 위해 기존 ICT 중점 분야에 건축공학 분야와 미생물·분자생명과학 분야, 식품영양학 분야 총 5개의 분야로 계획·진행되었다. 건축공학과, 컴퓨터공학(파이썬 로봇 코딩, 스크래치로 배우는 머신 러닝) 등의 연구실을 연계하여 실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생물·분자생명과학 분야와 식품영양학 분야에서는 직접 학생들이 전문 실험 도구를 통해 실험을 진행해 보았다. 분야별 실험 실습이 진행된 후에는 학과 진로선택을 위한 각 학과의 상세한 정보도 제공받았다. 또한 해당 학과의 대학(원)생들이 멘토로 나서 학생들의 진로와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멘토링의 시간도 가져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전문지식과 함께 진학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지난 7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포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 2019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다함께 게임문화 TALK!! Concert'가 약 300여명의 초중고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리터러시란 매체 및 대상에서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게임 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 '2019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올바른 게임의 활용과 건전한 게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교육으로, 이번 7월 교육은 전국에서 사전 신청한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성 있는 강사들의 대중강의를 통해 게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정 내 올바른 게임 이용습관 교육방법 지도 및 게임관련 진로 안내, 게임과몰입 예방 교육 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게임리터러시 강연, 게임과몰입 진단 및 상담, 게임과몰입 문화예술(음악·체육) 치유 교육, 다양한 종류의 게임 체험 등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지난 25일 대구광역시 중구에 소아암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치유와 돌봄의 공간 ‘대구나음소아암센터’를 개소했다. 서울, 부산, 광주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대구나음소아암센터는 앞으로 소아암 환자와 그 가족에게 필요한 경제적 지원, 전문심리상담, 집단프로그램, 소아암 정보 제공, 기부 연계사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나음소아암센터 개소 기금은 국내 최장수 자선공연으로 유명한 ‘차카게살자’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개소식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건수 이사를 비롯하여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지윤 교수와 차카게살자에 동참한 이승환 팬 등이 참석했으며, 소아암 환자 및 가족, 완치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건수 이사는 “매년 1500여명의 어린이가 소아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한다”며 “대구나음소아암센터가 치료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경험하는 대구·경북지역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힘과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소아암 진단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구·경북지역 환자 및 가족은 대구나음소아암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동서대학교가 클라우드 관리 분야 선도기업인 메가존 클라우드와 손잡고 클라우드 역량 강화에 나선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내 주요 대학이 IT 인재 영입과 육성에 발 벗고 나선 가운데 부산 명문대학과 국내 최대 클라우드 관리 기업 간 협업이 성사돼 이목이 쏠린다. 동서대학교는 지난 25일 부산 동서대 뉴밀레니엄관에서 메가존 클라우드와 아마존웹서비스 클라우드 전환 및 4차 산업 인재 발굴·취업에 관한 지원 방안을 담은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는 4차 산업의 인프라로서, 기간이 되는 부분이다. 양측이 합의한 협정서에는 클라우드 분야 교육 및 취업 지원, 클라우드 기반 교육 시스템 구축, 수업 개발 등 클라우드 연구와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5가지 협력 방안이 담겼다. 메가존 클라우드는 각종 기술적인 지원과 함께 초소형 자율주행차인 AWS 딥레이서 대회 개최도 후원할 예정이다. 동서대는 대학생·대학원생 및 임직원들이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자율주행, 머신러닝 등 4차 산업 분야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메가존 클라우드와 함께 부산에 별도의 교육기관을 설립하기로 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동서대는 어느 대학보다 정보화의 중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 중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 사업단은 8월 3일(토)에 제5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의 확산과 영향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지식 권력’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식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창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히토쓰바시대학 한국학연구센터 이연숙 소장의 ‘식민지 언어지배 지침의 확산과 그 아이러니: 3·1 독립운동과 독일령 폴란드의 동맹휴교’, 연변대학 박물관 최홍일 관장의 ‘특색과 문화를 전파하는 연변대학 박물관’,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허재영 소장의 ‘지식 인문학 연구를 위한 DB 구축의 이론과 실제: 가칭 디지털 사고전서 구축 과정’이라는 제목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등 총 5개국 기관 소속 21명의 연구자들이 지식의 생산과 출발, 한·중 교류와 인식의 지평, 한·중 지식의 자계 등 다양한 분과로 나누어 발표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에서의 문화 생성과 접촉·충돌·변용·융합 등의 여러 현상을 동태적으로 파악하고, 다양한 문화 교섭 양상을 인문학의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