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고려은단이 지난 7월 31일 뮤지컬 ‘점프’ 공연에 소아암 어린이 가족 80명을 초대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은 대사 없이 몸짓과 화려한 액션으로 꾸며진 별난 무술 가족의 이야기를 보며 모처럼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공연을 마친 배우들은 아이들을 무대로 초대해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정민영 사회복지사는 “어린아이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넌버벌 공연을 준비해준 고려은단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한다”며 “공연을 보며 마음껏 웃은 오늘 하루가 힘든 소아암 치료를 이기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고려은단은 2013년 9월부터 매월 조혈모세포이식 기금을 적립해 52명의 어린이를 지원했으며, 키자니아 직업 체험 등 소아암 환아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강동구가 주최하고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주관하고 꿈터학교, 문화놀이터 와플, 아름다운 학교가 참여한 ‘2019 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 졸업여행’이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2019 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 졸업여행’은 지난 7월 2일(화)부터 7월 4일(목)까지 다양한 여행지에서 각 기관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어울리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강동구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경험하기 어려운 졸업여행을 경험시켜주기 위해 ‘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강동구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졸업여행지를 선택하고 그에 맞는 체험 활동을 계획하여 실제적으로 여행을 실행해보는 과정을 경험해 보았다. 삼척의 레일바이크, 환선굴, 양때목장, 강화도의 루지, 태안의 조개 채취 체험등 다양한 여행지에서 ‘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 졸업여행’을 진행하여 청소년 시기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동구 꿈드림 김령희 센터장은 “사회적 배려 계층인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시기에 추억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지원하고,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발
청주푸른병원과 씨엔씨재활요양병원은 청주 터미널 CGV에서 무료 영화 관람 행사인 ‘CNC&PURUN 패밀리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개봉 14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디즈니의 라이브액션 ‘라이온킹’이 상영된다. 60여명의 소아재활 환자 가족과 임직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패밀리데이는 2013년부터 매해 분기별로 4회 가량 진행 중이며, 재활치료환자와 지역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인식과 함께 날로 규모가 커져가는 중이다. 한편 청주푸른병원은 충북에서 유일하게 뇌졸중, 중추신경계 환자들에게 적용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재활병동’을 운용하고 있으며, 씨엔씨 재활요양병원은 청주에서 유일하게 소아재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낮병동을 운용중이다.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서울에서 펼쳐지는 42.195km의 ‘도전과 극복의 레이스’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 공인 휠체어 마라톤대회로 세계 속에 빛나는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올해 개최되는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9월 1일(일) 오전 8시부터 잠실종합운동장~성남 일대에서 개최된다. 현재 이번 대회의 경쟁 및 비경쟁 어울림 부문 참가자 신청 접수 중이며, 8월 9일 접수를 마감한다.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한 사회 각계의 후원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별 순서로 대한민국 공군의 ‘블랙이글스’가 2017년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참여하여 화려한 에어쇼를 펼친다. 이밖에 대회 참가자를 위한 공연 등 부대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8개국 휠체어마라톤 선수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풀코스(42.195㎞), 하프코스(21.0975㎞), 5㎞(경쟁부문), 5km(어울림부문) 종목으로 진행된다. 또 휠체어와 함께 핸드사이클이 하프코스(21.0975㎞) 구간을 함께 달
문산자유시장은 지난 31일 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가격표시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문산자유시장 상인회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가격표시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하고 홍보전단을 나눠주며 가격표시제 참여를 독려했다. 문산자유시장은 앞으로도 가격표시 활성화 추진단을 중심으로 추석 명절 전까지 전통시장 고객 신뢰도 회복 및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전통시장 가격표시 활성화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추진 사업으로 연말까지 시장 100곳을 시작으로 매년 200곳씩 확대, 2021년까지 총 500곳의 전통시장에서 가격표시제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문산자유시장은 100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상설시장이며 ‘세계 유일의 DMZ관광 특화시장’으로 2019년(3년차)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고 사용자에게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예방·대응 체계를 갖추도록 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지난 7월 1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직장 내 괴롭힘 Zero화를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3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본부장의 정책 선언문 발표, 임직원 실천 약속 다짐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노동조합, 외부 파견근무 직원 및 용역근로자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실무직 등 지부 전 직원이 참여하여 큰 의미를 가졌다. 이에 앞서 공단 서울특별시지부에서는 지난 7월 24일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지부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바 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 강동수 지역본부장은 “직원 상호 간 배려와 존중의 마음으로 성숙한 직장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한다”며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신속한 처리를 약속하는 등 인권존중의 경영을 실천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 주관하는 청소년 메이커 활동의 사고전환, 뉴턴프로젝트 메이커페어가 지난 3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양지리조트 렌탈하우스 대강당에서 청소년 메이커 동아리 80명이 메이커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청소년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BMW팀의 Oh 먹는 물병 hO, 나만의 꿈 ON!팀의 전도성펜을 이용한 나만의 꿈 회로도 만들기, 기타등등팀의 딩가딩가 메이키메이키 전자기타, Hand 메이커팀의 내가 직접 만드는 친환경 가습기와 걱정인형, 대학생서포터즈 ‘든솔’의 뚜루뚜루 로봇코딩 등 총 20개팀의 메이커 체험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체험부스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뉴턴프로젝트는 청소년 대상의 단순 교육 및 체험형태의 메이커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배움의 주체가 아닌 교육의 주체로서 그들이 만든 상상과 아이디어 그리고 재능나눔으로 메이커 축제를 만들고 메이커 문화가 청소년 문화의 한 축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됐다. 7월 초 창의력 및 상상력 강화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팀별 아이디어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아이템 설명회와 전문가 컨설팅을 거친 후 27일 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메이커톤
서울문화재단은 신세계그룹 주류 유통 전문기업인 신세계L&B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두 기관은 지난 29일(월) 오후 3시 서울문화재단 청사에서 공예 분야 예술가의 창작 활동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고, 공공-민간기업, 예술가-고객 관점의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와 산업이라는 두 기관의 핵심역량과 인프라를 최대한 발휘하여 공예 분야 신진작가들의 상품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자생적인 창작 시스템을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력사업은 공예전문 창작공간,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를 위한 후속지원으로 추진된다. 2인 이상의 신당창작아케이드 전·현직 입주작가가 그룹을 대상으로, 8월 6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참여신청을 받는다. 주제는 모든 공예 분야에 걸쳐 식기류나 와인잔 등의 ‘와인과 관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공예상품’이다. 선정된 3개 내외의 팀에는 창작지원금과 신세계L&B 직영매장에서 작품발표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공모를 후원하는 신세계L&B는 와인과 관련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외에도, 지역 상생 및 취약계층 지원사
30일 (화)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BBQX 네이버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행사'가 열려 네이버 최인혁 대표와 BBQ 윤홍근 회장이 기념품 교환을 하고 있다. 한편, 윤홍근 BBQ 회장은 “물품 지원이나 기부금 전달도 좋지만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기부러닝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다는 점이 매우 뜻 깊다”며, “BBQ가 치킨 프랜차이즈 리딩 기업인만큼 앞으로도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30일 (화)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BBQX 네이버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행사'가 열려 네이버 최인혁 COO와 BBQ 윤홍근 회장이 해피빈 사회공헌 파트너쉽 협약서 교환 행사를 하고 있다.
30일 (화)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BBQX 네이버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행사'가 열려치킨 프랜차이즈 BBQ 윤홍근과 네이버 협약식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윤홍근 BBQ 회장은 “물품 지원이나 기부금 전달도 좋지만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기부러닝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다는 점이 매우 뜻 깊다”며, “BBQ가 치킨 프랜차이즈 리딩 기업인만큼 앞으로도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