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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BS '1박 2일' '개그콘서트' 매주 일요일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 연타! 매 순간이 꿀잼!
개그맨 김준호가 매주 일요일마다 웃음 콤보를 날리며 ‘일요일의 남자’로 활약 중이다. 매주 일요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개그콘서트’를 통해 시청자들의 월요병 타파에 한 몫 하고 있는 김준호가 신이 주신 예능감과 센스 넘치는 개그감각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먼저 ‘1박 2일’에서 일명 ‘얍쓰’라는 별명으로 활약 중인 김준호는 약삭빠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적재적소에서 흥미를 배가시키는 그는 특히 게임에서 조미료처럼 활약하며 때로는 쫄깃한 긴장감을, 때로는 깨알 재미를 선사해 주말의 활력소가 되어주고 있다. 이어 친형제처럼 끈끈한 ‘1박 2일’ 멤버들과의 케미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큰형이지만 철없는 행동으로 동생 같은 면을 보여주는가 하면 많은 나이만큼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으로 짠내를 풍겨 보는 이들로 하여금 챙겨주고 싶게 만들고 있는 것. 또한 김준호는 올해 ‘개그콘서트’에서 ‘욜로(老)민박’, ‘해봅시다’로 관객들의 웃음 버튼을 연타했다. ‘욜로(老)민박’에서 코너 속 노부부로 합을 맞춘 김지민과 티격태격 연기를 선보인 그는 요다, 짱구, 인면조, 심슨 가족 등 미(美)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