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 사보타주’가 침투력 강한 웃음과 공감을 풀장착하고 귀환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이 네 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드라마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유쾌한 코미디에 절묘하게 어우러진 현실 공감 에피소드가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며 전 시즌 큰 사랑을 받았다.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상병 진급과 동시에 끝없는 고민에 빠진 박민석(김민호 분)의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상병만 달면 끝일 줄 알았던 군생활에 미스터리 신병과 대대장이 등판하면서 격동의 2막이 시작된다고. 특히 지난 시즌 눈물로 부대를 떠났던 최일구(남태우 분)의 부사관 복귀, 에이스 맞후임을 맞이한 문빛나리(김요한 분) 등 ‘신병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펼쳐질 전망.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민진기 감독과 코미디 대가 윤기영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강렬한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짜릿한 액션과 업그레이드된 타격감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베일을 벗을수록 <사냥개들>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맹렬하게 맞붙은 건우, 우진과 백정(정지훈)의 모습이 심박수를 끌어 올린다. 쉴 새 없이 빠르게 꽂히는 주먹은 타격감과 속도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돌아온 <사냥개들>만의 전매특허 맨손 액션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수천억을 건 불법 도박판, 끝까지 물어뜯는다’라는 문구는 더욱 거대해진 판 위에서 펼쳐질 피할 수 없는 혈투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건우와 우진 앞에 찾아온 새로운 위협을 예고한다. ‘IKFC’라고 불리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지배하는 운영자 백정. 그의 잔혹한 주먹이 내리꽂힐 때마다 베
‘미스트롯4 갈라쇼’ 眞 이소나가 남편 강상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TV CHOSUN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3월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경연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는 2주 동안 방송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3월 19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에서 眞 이소나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고 해 주목된다. 최종 眞 발표 당시 무대 위 이소나를 바라보며 어머니와 함께 감동의 벅찬 눈물을 흘린 이소나의 남편은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소나의 남편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우 강상준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 이날 MC 김성주는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이소나에게 “남편 강상준 씨와 7년 연애한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에 어떻게 만났나?”라고 묻는다. 이에 이소나는 “예전에 국악을 할 때 공연을 했는데, 그때 (남편이) 남자 주인공으로 왔다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은밀한 감사에 돌입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19일, 사내 기피 대상 1호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범상치 않은 공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밀착감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신선한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사내 불륜 고발합니다’라는 파격 고발장이 담긴 ‘복사기 포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이토 준지 작가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고 감격한 모습이 공개된다. 울컥해 눈물을 훔치는 기안84의 모습에 강남도 당황했다고 해, 어떤 선물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기안84가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 작가와 마주앉은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기안84가 만화가의 꿈을 꾸게 해준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는 꿈같은 순간이 펼쳐졌다. 이어 이번 주에는 기안84와 이토 준지 작가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현장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서툰 일본어로 자기소개를 하고, 팬심 가득한 질문들을 건넨다. 이때 이토 준지 작가가 기안84의 작품을 봤다고 말하자, 기안84는 믿기지 않는 듯 깜짝 놀란다. 이어 그는 밀려오는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몰라 한다.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의 작품에 대한 궁금증부터 만화가로서의 생각과 일상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낸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마감에 늦은 적 있나요?”라고 묻는데, 과연 이토 준지 작가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기안84가 이번 만남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전하는
가요계 독보적인 캐릭터 마이진이 남다른 금의환향을 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마이진이 자신이 태어난 진도군 홍보대사에 위촉돼 ‘보배섬 진도’ 알리기에 나선다. 지난 17일 진도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마이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진도의 관광, 문화, 농수산물 등 지역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상징적 역할을 부탁했다. 마이진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주요 행사와 관광 홍보활동에 참여, 진도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릴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에서 태어나 가수의 꿈을 이루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이진이 고향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밝은 에너지로 진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도군 역시 대중에게 친숙한 마이진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진도의 매력을 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마이진은 “태어난 곳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정말 행복하다. 진도가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이진은 10년의 무명 생활 끝에 ‘현역가왕’을 통해 시원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개그맨 문세윤이 ‘라디오스타’에서 평생 ‘노고비’를 선언한다. 그는 다이어트 약 없이 뚱보의 자부심을 지키겠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고, 먹방 전성기를 거쳐 달라진 현재의 몸 상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문세윤은 최근 화제가 된 다이어트 약을 언급하며 평생 ‘노 위고비 X 노 마운자로’를 선언한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약의 도움 없이 버티겠다는 이유를 밝히며 특유의 소신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문세윤은 ‘맛있는 녀석들’ 촬영 스케줄 때문에 하루 네 끼를 먹는 현실을 공개한다. 그는 전성기 시절과 달리 먹방 폼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던 순간을 떠올리며 나이를 체감했던 사연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문세윤은 식단 관리(?)를 하는 현실로 인해 우연히 귀하게 얻은 ‘두쫀쿠’를 자신은 먹지 않고 딸에게 양보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결국 한 입을 맛본 뒤 스스로 최면을 걸어야 했던 웃지 못할 사연도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자기 합리화 토크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박신양과 13년 전 끈끈한 인연을 공개한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오는 19일(목) 방송되는 306회에서는 대한민국 로맨스의 전설이자 13년 차 화가 박신양이 출연해 베일에 가려진 예능감을 뽐낸다. 이 가운데 '연예계의 유니콘'으로 통하는 박신양의 실물을 영접한 '옥탑즈'가 집단 흥분 상태에 빠진다. 김숙은 "박신양 씨가 나오신다고 해서 신기했다. 제가 방송을 30년 했는데 처음 뵙는다"라면서 연신 놀라워하는데, 이에 홍진경은 "내가 동국대 연영과 96학번이고, 박신양 선배님이 86학번이다. 학교 선배님인데도 한 번도 뵌 적이 없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한다. 반면 김종국이 박신양과의 뜻밖의 인연을 자랑해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김종국이 "사실 신양이 형님과 저는 13년 전에 만난 사이"라면서 "'런닝맨'에서 뵀었다. 그때 형님이 다리 찢기를 참 열심히 하셨다"라며
국내 755만 관객 동원이라는 압도적인 흥행 스코어로 모두를 사로잡았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5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마침내 그 시작을 알리는 빅 이벤트를 공개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새로운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글로벌 릴레이로 이어지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의 소개 영상을 공개한 것. 한국에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NCT 마크가 참여해 곧 공개될 예고편의 한 장면을 소개한다. 팬들의 뜨거운 기다림 속, 마침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속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새로운 예고편 공개 예고와 함께 시작을 알린 가운데, 전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이 새로운 예고편 속 한 장면을 릴레이로 소개하는 글로벌 빅 이벤트가 진행되어 화제다. 한국에서는 ‘스파이더맨’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그룹 NCT의 멤버인 마크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새로운 예고편의 단서를 소개한다. 마크의 SNS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새로운 예고편을 소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배우들의 전작 필모그래피를 센스 있게 활용한 ‘이스터 에그’로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2회에서는 제작진이 사건 곳곳에 숨겨둔 유쾌한 디테일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짧은 순간 스쳐 지나가는 요소에 배우들의 대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환한 것. 깨알 패러디 포인트 찾기가 “이런 재미도 있네”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또 다른 ‘신들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의대도 같이 졸업했슈?” 유연석의 ‘슬기로운’ 낭만 의사 소환 지난 2회에서 신이랑(유연석)은 억울하게 사망한 이강풍(허성태)의 한을 풀기 위해 결정적 증거 확보에 나섰다. 그는 병원 전산실 메인 컴퓨터 시스템인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 의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해당 하드디스크만 찾으면 “수술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는 의사의 거짓 주장을 뒤엎을 수 있다는 설명을 거침없이 이어갔다. 넋을 놓고 지켜보던 이강풍은 “변호사님 낭만있어유”, “변호사님은 의대도 같이 졸업한 거에유? 슬기로워라!”라며 감탄했다. 이
‘허수아비’가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4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두 남자의 진실 추적, 악연과 증오로 얽힌 동맹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 감각적인 연출로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모범택시’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이지현 작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그런 가운데 박준우 감독과 이지현 작가를 비롯해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믿고 보는 조합의 출격을 알리는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첫 대본 리딩부터 빈틈없는 연기와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먼저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을 소유한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고향인